고민 익명게시판
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intp 전남친 회피형 꿀팁
헤어진지 며칠안됐음 잦은다툼에 플러스 하지않기로한게 있었음(이성하고 관련된 사건임) 그걸 어긴걸 걸려서 헤어졌었는데 간신히 잡았다가 남자친구 인스타 언급했다가 남친이 좀 싫어하는 질문이나 화나면 말을 심하게 한다거나 욕을하는 버릇이 심함 싸울때만 이날도 이러다가 카톡 그만 보내라고 하길래 더 보내면 차단한다고 어차피 차단함 (한쪽은 막욕하고 한쪽은 설명하고 있고) 그래서 인스타 보톡으로 통화했나 되게 심하게 말했을거야 걔가 일하러 나가있었는데 보통 기다리거든 근데 안되겠어서 집에갔어 그러고 이틀 참고 연락해서 이게 이렇게 헤어질일이냐고 물어봤지 저번에도 이걸로 싸웠는데 본인은 누적이 됐데 그래서 이번에도 또 그만하자함 그러다 내가 연락을 다해서 남친 강아지가 있는데 나도 같이 일년넘게 동거했으니까 같이 키움 강아지 보로 갔는데 헤어지고도 자고 가라고 했는데 2차 싸움 여기서 좀 갈등이 심해지고 거리가 멀어졌다함 자고 가라는게 기회룰 주려고 한거였데 그뒤로도 계속 디엠 보내고 잡았어 연락은 받아주는데 이런거 질색팔색 하는 성격인거 알지만 받아주기도 해서 하나봐 집은 허락은 맡고 가 그래도 오라고 하면 강아지는 편하게 보게 해주는데 본인 있을땐 못오게 하다가 내가 조르면 오라고는 해 남자친구한테 당했다고 생각해서 걔한테 대뜸 막 화내는 카톡 계속 보내고 그랬다가 ㅠㅠㅠㅠㅠ혼자울고 왔다갔다해 엄청 예민해 요즘 걔는 스트레스 받으면 꼭 자극을 풀어야 하거든 근데 도박이나 막 여러자극으로 풀었었는데 문신을 어릴때 하다 말았어서 여름에도 가리고 다니던애가 스트레스 받아서 풀어야 한다고 문신을 다받겠다는 거야 이미 받고 있고 일요일 아침에 싸웠는데 화욜집에 갔었거든 졸라서 근데 이미등반판한팡인가 라인이 따져있더라고 심경변화 수준이 아니라 바로예약해서 갔나 그랴서 목까지 할껀데 이래도 나를 만나나 보자는둥 막 그래가지고 ㅠㅠ내가 많이 울었어 그러다 또 며칠뒤에 화내고 미워서 그니까 시간을 천천히 가지면서 자기가 나한테 건강하게 다가오겠다고 했어 그래도 보고싶으면 언제든 오라고 하면서 좀 편하게 다가갔지만 그냥 며칠 지나니까 다시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였어 감정이 남친집 며칠 있으니까 그러다 우연히 그냥 인스타추천떠서 눌렀는데 전부터 헤어지기만 하면 좋아요 눌렀던 여자사진이 뜨더라고 남친이 좋아요 누른게 그래서 또 그걸 남친한테 말해버린거야 밉다고 좋아요 왜누르냐 그래서 난리가 난거고 길어서 미안 그러고 자고가라 했을때 가만히 있었으면 화해하기 수월했을텐데 그전에 당한것만 생각나구 이게 이럴일인가 싶었어 며칠전에는 그래서 걔 저녁일 하거든 가게 쉬고 친구들 만난날 싸우기 전날 그날 내가 카톡으로 개 ㅈㄹ함 새볏 다섯시가 되서 오더라 그러고 개싸우고 난리도 아니였어 폰도 깨먹고 내꺼 걔가 그러고 걔가 그날 스트레스에 터졌나봐 난 이틀 좀 생각을 했는데 나도 방식이 잘못된거지 그만하라 할땐 억울해도 일단 그만하고 그랬다면..
통보이별 후 안읽씹
남자친구랑 성격차이 갈등 반복하다가 최근에 재회 했었다가 이번에 또 똑같은 이유로 다투다 차였어 전남친 카톡: 왜 이렇게까지 된지 모르겠는데 전엔 괜찮던게 이젠 지치고 계속 생각해 봤는게 마음도 전 같지 않다 서로 더 나빠지기 전에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다 얼굴보면 마음 약해질 거 같다 미안하다 이렇게 카톡 통보 당하고 내가 답장이랑 전화 해도 안읽씹 1일차.. 이렇게까지 만났던 사람 연락 다 재끼는 이유가 뭐야? 차라리 차단을 하던가.. 그냥 싫다고 답장이라도 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이거 회피형이야..? 싸우거나 갈등 생길 때 마다 종종 잠수타고 그러긴 했어
정말 이어지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정말 힘든 상황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드릴게요. 저는 21살 남, 그 친구는 20살 여자이고 저희는 올해 3월쯤 썸을 탔는데, 제가 섣불리 고백을 했고 그 때문에 관계가 멀어졌습니다. 그 친구는 회피형이고 MBTI는 ENTP예요. 저는 마음이 남아있어서 꾸준히 연락을 이어가려고 노력했지만, 그 친구는 별다른 신호를 주지 않았고, 결국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저와 관계가 안 좋게 끝났습니다. 그런데 5개월쯤 뒤, 제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단답형으로만 대답했지만, 제가 계속 이끌었어요. 전화하자고 했을 때는 거절당했고, 최근에는 제가 대화 스타일을 바꾸면서 친근하게 대화를 조금 더 이어가고 있었어요. 그러다 엊그제 화요일, 제가 그 친구에게 줄 것이 있어서 잠깐 집으로 오라고 했고, 실제로 왔습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는 상황이었고, 저는 이전에 보였던 어리숙한 행동들에 대해 사과하고, 제 수능 준비 이야기, 친구의 일상과 고민을 듣는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제가 갑작스럽게 문을 막고 가지 말라고 하면서 붙잡았고, 심지어 침대에 다시 앉히는 등 실랑이를 5분 정도 했습니다. 제가 일부러 그렇게 한 건 아니었고, 오랜만에 보니 갑자기 너무 아쉬워서 무의식적으로 행동한 것 같아요. 그 후 저는 너무 미안해서 친구에게 문자로 사과를 했습니다. 내용은, ‘정말 미안하고, 그렇게 행동할 생각은 없었고, 혹시 앞으로 연락하기 어렵다면 이해하겠다.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라는 내용이었어요. 그 친구는 ‘아냐아냐, 실수였다면 그럴 수 있지, 너무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짜 괜찮다‘ 라고 답장을 줬습니다. 저는 ‘그렇다면 다행이다. 몸도 안 좋을 텐데 푹 쉬어.’ 라고 했고 그 친구는 ‘너무 생각하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해.’라고 보냈고, 친구는 ‘고마워..’라고 답했고, 저는 ‘다음에 진짜 맛있는 거 사줄게..’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 아침에 그 문자에 하트를 누르고 답장은 없었구요.. 그런데 저는 여전히 그 친구에 대한 호감이 강하게 남아 있고, 관계를 다시 이어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여전히 단답 위주로만 대답하고, 반응은 제한적입니다. 수요일에 그렇게 연락이 끊기고 오늘 제가 연락을 보냈는데 보지 않고있어요.. 최근들어 낮에는 연락 답은 단답이거나 형식적이더라도 문자는 정말 잘봤는데 지금은 아예 보지 않고있어요.. 저는 이런 행동 때문에, 상대방이 저를 멀리할까 봐, 제가 했던 실수 때문에 관계가 끝날까 봐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고, 마음이 심하게 흔들립니다. 이 때문에 공부나 다른 생활에도 집중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또한 저는 상대방이 회피형이어서, 어제 일어난 실수와 저의 감정적인 행동이 부담이 될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대방은 분명 관심이 조금은 있는 것 같지만, 심리적 거리감을 두고 있는 상태고, 저는 그 간극을 메우는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정리하면, 저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다시 이어가고 싶지만, 동시에 어제 저의 행동 때문에 부담을 주었을까 봐 너무 불안하고, 답장이 늦거나 반응이 제한적일 때 극심한 불안과 초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제 상태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감정을 조절할 방법과 관계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구체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관계를 조금씩 회복하고, 동시에 저 자신의 감정을 안정시킬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이 상황 때문에 제가 너무 힘들고 초조해져서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있으니,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도 함께 지도받고 싶습니다.
연락올까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 써봅니다 570일정도 만나고 있는데 사귀면서 자주 다투고 제가 서운해하는 것들이 반복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또 사소한걸로 다투고 남자친구가 일주일 시간 가져보자고 했어요. 저는 알겠다고 했고 그런데 시간가지는 도중에 제가 너무 답답하고 이러다가 헤어질것 같아서 남자친구를 붙잡았어요. 제가 잘하겠다고.. 제가 너무 나빴다면서.. 그러니 남자친구는 오히려 더 단호하고 일주일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때 카톡으로 짐 다 챙겨가? 이러더라구요. 제가 그게 니 마음이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응 이라고 대답했어요. 저는 너무 심란해서 편지를 썻어요. 지금까지 널 헤아려주지 못했고 나만 생각하고 널 배려하지 못했다 이런식으로 쓰면서 연인이 아니더라도 응원해주고 싶은데 괜찮겠냐고 써서 만났을때 전했어요 남자친구는 생각해보고 얘기해주겠다고 해서 제가 생각해보고 얘기해달라고 했고 그렇게 되어버렸죠.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연락 안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이게 헤어진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짐을 다 전달받지도 못했고 카톡도 그대로 이고 넷플릭스 제 아이디로 공유하고 있었는데 그걸 가끔씩 보더라구요. 이틀에 한번정도? 너무 답답해서 타로도 보고 하는데 연락이 없다보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써봅니다. 사람들은 그냥 기다리라고 하는데... 헤어진것도 아닌데 계속 기다려야 하나 ...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저희는 인스타도 안하고 그런 SNS는 안하는 커플이에요. 그냥 둘이 좋아서 만난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회피형이고 저는 불안형이에요
인프피 남친이랑 헤어진 썰, 씹프피 무조건 피해
저 이거 쓰면서도 진짜 화나는데 어디다 말할 데가 없어서 씁니다. 전남친이 인프피였는데, 씹프피들 조심하세요 진심으로. 처음엔 완전 다정 그 자체였어요. 제가 힘든 일 있다고 하면 새벽까지 카톡 들어주고, "네가 힘든 거 다 이해해" 이러면서 진짜 세상 로맨틱한 편지도 써주고. 저 이때 완전 이 사람이 내 반쪽이다 생각했음. 근데 3개월 지나니까 서서히 미친놈 본색 나오기 시작함. 에피소드 1, "그냥"의 늪. 저: 오빠 오늘 왜 답장 늦어? 걔: 그냥. 생각할 게 좀 있어서. 저: 무슨 생각? 나랑 관련된 거야? 걔: 아니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이게 진짜 레전드인 게, "그냥"이라고 해놓고 3일 뒤에 갑자기 "그때 네가 나한테 그렇게 말해서 좀 서운했어"라고 3일치 서운함을 한번에 던짐. 저는 그때 무슨 얘긴지도 기억 안 나는데 걔는 혼자 3일 내내 그거 곱씹고 있었던 거임 ㅋㅋㅋ 에피소드 2, 다정함 스위치 오프. 싸운 것도 아니고 그 흔한 권태기 신호도 없었어요. 어느 날 밥 먹다가 갑자기 "나 마음 정리 다 됐어. 우리 그만하자." 이러는 거예요. 저는 방금까지 뭐 먹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별 통보 받은 거임. 알고보니 2주 전부터 속으로 "얘랑 안 맞는 것 같다" 결론 내리고 그날까지 그냥 연기하고 있었던 거였음. 저한테는 티 하나 안 냄. 헤어질 때도 눈물 한 방울 없이 초 차분하게 "너는 좋은 사람이야" 이 소리 하는데 진짜 소름 돋았어요. 정리하면 씹프피 특징은 이래요. 서운해도 그 순간엔 절대 티 안 냄, 혼자 삭히다가 나중에 몰아서 지혼자 터지더라구요ㅋㅋ... 다정한척 주다가 마음 접히면 스위치 완전히 꺼짐, 뒤도 안 돌아봄. "그냥", "생각할 시간"이 제일 무서운 신호임. 이미 마음속에서 이별 시뮬레이션 다 끝내고 통보만 하는 스타일임. 근데 진짜 궁금한 게, 인프피가 다 이런 스타일인가요? 저 한 번 이렇게 데이고 나니까, 최근에 소개받은 사람도 인프피라는 소리 듣자마자 마음이 확 망설여지더라고요. 인프피라고 다 이런 건 아니겠죠...? 혹시 겪어보신 분들 진짜 다 이래요?
💗 해결 재회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걸까요..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도 너무 힘들고 보고싶고 많이 그립습니다 정말 재회가 하고싶은데 헤어질때 제가 많이 붙잡고 헤어지고 얼마 안되서 다시 연락도 해보고 했는데 전부 소용 없었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해보고 싶어도 이제는 용기가 안납니다 다른 커플들은 헤어지고 몇달뒤에 다시 재회하고 그러기도 하던데 그런건 어떻게 해야 가능한걸까요..
전남친 프사 자주 바꾸는 이유 ?
저랑 헤어진지 한 2주 좀 안됐는데 얘가 저랑 사귈때는 카톡 프사를 자주 바꾸는 사람도 아니고 더군다나 자기 얼굴 떡 하니 나오는 셀카 사진들도 올리는 걸 본 적이 없는데 헤어지고 2주사이에 자기 셀카 사진으로 두 번이나 바꾸고 배경화면 사진도 바꾸고 왜 이래요 ? 인스타도 본계정 부계정들 싹 다 비활성화타고 본계정은 가끔 비활타는 거 봤는데 부계까지 비활타버렸어요
Infj 여자와 이별후 전 연인과 감정적 연결만 남고 현실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1년 넘게 결혼을 전제로 만났고, 거의 함께 생활하면서 결혼·아이·집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하지만 제가 관계 중 작은 거짓말과 신뢰를 깨는 행동을 반복했고, 상대는 결국 마음이 열리지 않는다며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헤어진 지 약 3개월 정도 됐고 이후 직접 만난 적은 없습니다. 상대는 가끔 건강이나 안부 메시지는 보내지만, 만나자는 말을 해놓고도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지 않거나 중요한 대화에는 답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다른 이성과 동거하는 것으로 보이는 정황 및 확인된 바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상대가 제 차량 차키와 일부 물건을 가지고 있고, 약 650만 원의 금전 문제도 남아 있습니다. 제가 생활하던 공간은 정리할 예정이며, 금전 문제도 필요하면 민사 절차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차키는 여러 차례 반환을 요청했지만 아직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지금 관계를 정리해 보면 연인 관계는 사실상 끝났지만, 상대는 간헐적으로 정서적인 연락만 유지하고 있고 차키·물건·금전 같은 현실적인 책임에는 반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감정적인 연락과 기다림은 중단하고, 남아 있는 문제만 서면과 공식적인 절차로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대가 안부 연락은 하면서 현실적인 문제에는 무반응인 심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 상황에서 감정과 실무를 완전히 분리해 정리하는 것이 맞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여자분들 솔직히
헤어지고 프로필뮤직 슬픈노래로 해놓는거의미 있을까요 없을까요
ISTP랑 헤어지고 연락 문제로 미치겠네요.. 잇팁 원래 이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어제 2년 만난 ISTP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사귀는 동안에도 워낙 자기 공간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인 건 알았지만, 막상 ISTP랑 헤어지고 연락 문제로 부딪히니까 진짜 사람 피를 말리네요. 어제 헤어지자마자 제가 장문으로 우리 좋았던 때 생각해서 한 번만 다시 생각해보자고 보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읽씹이에요. 안 읽씹도 아니고 읽었는데 답장이 없으니까 더 미칠 것 같아요. 지금 제 상황이 이래요. 헤어질 때 걔는 되게 덤덤해 보였음 (나만 운 느낌) 연락했는데 읽씹 중 (차단은 안 함) 잇팁 특유의 그 '생각할 시간 필요하다'는 말.. 이게 진짜 생각 중인 건지 아니면 그냥 끝난 건지 모르겠어요ㅜ
재회 가능성이 0.1%도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아무리 익명이지만 욕먹을 각오하고 너무나도 답답하고 해서..올립니다... 저는 95년생이고 그 친구는 07년생이였습니다. 물론 게임을 하다 알게된 친구가 데려온 친구였습니다. 알게 된건 작년 11월 초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잘웃고 너무나도 귀엽고 친여동생같아서 잘챙겨주고했습니다. 얘가 학교때문에 자취를 해서 학교 갈때 전화도 해주고 학교 마치고오면 제가 출근전에 같이 게임도 하고 퇴근하고 오면 밤에 같이 게임도 하고 그러다 이것저것 챙겨주다보니 그러면 안됐지만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호감이 생겼고 뭔가 나이랑 거리때문에 제 자신을 꾸짖기도 했습니다. 하지말자 이러면 안된다 하면서도 자꾸 호감이가고 눈이가고 그러다 어느날 둘이서 디스코드 하다 진지하게 대화가 오가고 해서 너무 마음이 쓰여서 위로 해주었더니 애가 울면서 얘기했습니다.. 오빠 너무나도 고맙다고 하루하루 오빠때문에 내가 웃을수 있는사람이였구나 매일을 웃게해줘서 고맙다고 그래서 저는 하지말자라는 마음보단 해보자 라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러다 얘가 집에만 있으니 너무 힘들어서 알바라도 해야겠다해서 얘친구랑 같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쉬는날엔 오빠는 어떤연애가 편하고 장거리연애 해봤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본적은 없지만 장거리 연애를 하면 좀 편할꺼같다 만났을땐 최선을 다하고 각자의 시간엔 자기한테 신경고 최선을 다하면 난 정말 좋은 연애가 될꺼같다 했고 그친구도 그럴꺼같다 오빠같은 사람만나면 엄청 행복하겠다 여자는 하면서 농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 성인이 되기전에 만나러 가도되냐고 성인이 되면 오빠 보러 가보고싶다고 하길래 약속을잡고 만났습니다. 그러고 나서 얘친구랑 같이 놀려고 내려왔습니다. 그러고 성인된거 축하겸 해서 술을 먹다 갑자기 이친구가 고백을 했고 저도 너무나도 좋아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무언가 이상하게 불안감이 계속 도는 느낌을 받았고 생일날 갔다가 오자마자 헤어졌습니다. 생일날 정말 다같이 재밌게 놀고 잘못한 행동이나 이런것도 없었고 누가봐도 너무나도 완벽했습니다. 이별통보를 받았을때 지금의 이이야기에 본론인데 얘친구도 제친구랑 연애를 하다 당일날 헤어졌고 그래서 저는 아...다음은 나구나 라는 확신이들었고 그러기싫어서 전화해서 요즘 기분이 어떻냐라고 묻자마자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가 나는 내 자신이 정말 잘되기를 바라는데 사실상 연애라는것을 억지로 끼워맞춘 느낌이다. 난 연애를 해도 연애가1순위가 아니다 난 지금의 삶에 너무나도 풍족하고 재밌는데 그사이에 자꾸 오빠가 떠오른다 그러다보면 너무나도 버겁다 이게 넷상에선 두번다신 사람을 만나지말자 라고 다짐을 했었다 굳게 마음을 먹었는데 무언가 오빠가 그벽을 무너뜨리는 느낌이였다.. 헌데 오빠가 너무나도 좋은사람이라서 홧김에 술먹고 하자고 했었던거같다 그전부터 자기도 아니야 아니야 라고 마음을 먹을때마다 오빠가 잘해줄때마다 내자신도 무너지고있었다. 그치만 오빠가 품어줄때마다 행복했었다 근데 자꾸 넷상이라는게 머리속에 맴도니깐 너무힘들다 그리고 남연애가 재밌다고 말하듯이 주변에서 남자친구 있다고 하면 어디사냐 몇살이냐 어디서 만났냐 물어볼껀데 나이차이도 너무나고 거리도 장거리에 심지어 넷상이라는거에 난 떳떳하지가 못해서 못하겠다.. 지인들한텐 선의의거짓말을 하더라도 티를 내기시작하고 하면 부모님의 관심도 가지게 될텐데 차마 부모님한텐 그러긴 싫다 이유가 이게 다라면 이게 다다 노력을 해볼려고 노력했다면 했지만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그만하고 싶다 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넌 충분히 멋진아이다 과거에 머물러서 제발 자신을 가두지말아달라 물론 지금의 마음이 편한 상태도 아니고 니가 그걸 찾을려고 하는것에 있어 내가 방해한거 같아 미안하다 부디 편안해 졌으면 좋겠고 지금 감정을 비워내는것도 힘이들고 난 최선을 못한거에 너무나도 무너진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편안해지고 혹시나 다시 내가 들어갈 자리가있다면 그때 연락을 달라 잘지내 라고 보내고 끝이 났습니다... 정말 이일로 인해 이상해서 병원갔더니 제가 공황스펙드럼 이있는걸 알았고 번아웃도 있는걸 처음알았습니다.. 과연 기다리면 연락이 올까요....뭔가 먼저하는 성격이 아니라...너무나도 힘이듭니다...
istp/j남친에게 상황이별 그후 한달거리두기
솔직히 내용정리가 안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남친이랑 사귄지300일 조금넘었네요남친은 3살연하고 mbti는 제목에 쓴 그대로입니다 저희는 장거리아닌장거리고 주에 한번 주말에봐요물론 사귈때 잘해주었고 초반에는 제가 개인일 회사라든가 등등 힘들때 잘잡아주고 잘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사귀면서 남친에 대해 알겠는건 갑자기아파서 쉬면 남친개인적으로 현타를 느끼고 무뚝뚝하기도합니다 물론 길게쉬지않고 금방 다음날 어무렇지않게 자기야 이러고 싸우거나 틱틱되도 담날 금방 풀고 지나간이야기 꺼내지않고요 저희는 집순이집돌이 좋아하는거 거의 비슷해서 연애하면서도 서로 말없이도 편하고 좋다했어요서로 그리고 일집일집이라 일찍인나고 말도안되게 서로 9시전에 잡니다 심지어 여친을만들어도 프사 지인소개 엄청꺼리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랴서 지인들물론 일이십년지기 친구들도 신기하다고 저에게 놀랏다고할정도였고 그만큼 서로 좋고 그렇다고 연락을 재촉하는 사이도 아니고 서로 일이바쁘니 적당히 하는사이였어요 뮬론 서로 컨디션이나 괜찮은상황은 연인들의 흔한대화도 있고요 이삼주전쯤 남친은 허리가 안좋아서 가끔 호리뮨제땨문에 일주일은 치료하면서 집에서 쉬거든요이번에는 좀 많이아파서 일주지나고 이주되갈때 장염도 심하게 터진거에요 장염터지기전에 7일토요일 저 약속있던거 지인만나고 뮬론남친도 알아요 남친한테 거서 자기로했어요 다음날 너무 피곤하고 아파보이기도하고 해서 안깨우고 일어나지말고 나 갈게 푹자하고 잠걀에 응? 응~하고 헤어졌어요 그후 10일까지는 괜찮다가 점점 톡도 안읽고 전화는 받아요 그럼 잠깬목소리 장염때문에 계속 화장실 반복하다 새벽아침에 겨우잔다고 알고있어서 전화도 길게안했어요 밥이랑 약은먹고자! 하고 저도 패턴대로 일집일집이였어요 헤어지자하기전에 남친이 11일에 남친이 자기야 이번주는 나 혼자쉬어야할듯하다며 자기한테 미안하다고 오면 자기도 불편할거같다고 설명하면서 저도 집땜에 먼저 말할라했는데 미안해말라고 이해한다기보단 서로 다행이다 걱정말고 각자 집에있자했는데 목요일부터는 톡을 안읽씹하더라구요 그러다일요일되는새벽 장문으로 톡이왔어요 톡)xx아 내가 요새 몸도아프고 컨디션도 안좋아서 서운하게 만들었는데 이기적이고 내가 좀 생각을해봤는데 너한테 감정이 좋다는감정이 더는 안들더라고 아프다는이유로 방치하는거보면서 스스로 생각이들더라고 이래저래 길게 말하는거보단 그냥 우리 이만 끝내는게 맞는거같아 너도 나도 더 늦기전에 말을해야할거같아서 말할게 이렇게요그래서 두시간후 샤벽에 깨서 보게되어 아 깨어있을듯해서 저나햐보니 안받다가 받더라구요 나:내거 미안하다 꺄어있는줄알았다 두시간전 톡이길래 혹시 내가 싫어지거나 그런거니? 남:그건아니야 지금너무힘들어서그래 나:일단 나도 짐을가지러가야하고 이래저래하니 일단자 남: 웅 아침에 전화할게 그러고 끊었는데 저도 남친아픈거알고 개인집사정도있고 그게 일에도 지장줄수있는문제라 하루하루 좀 멍하니 정신없이 지냐거든요 집에가도 부모님 힘들어하시는거봐야하고 그래서남친이 잠을 오래자는편이라 오후에 가려했는데오후에 집에 일땜에 있어야해서일찍 갔어요 가서 비번도 바뀌어있지만 물론 전에비번 알고있다햐서 누르고 들오가지않고 조심히 두들기며 전화를 했고요 전화받길래 미안해 이건 진짜 미안해 오후에올상황이아니였어 하면서 양해릉 구했고 남친도 자다가 인나서 비몽사몽했지만 괜찮아 하면서 짐싸는거 보고있드라구요 울컥은했어요 하지만 울고불고 매달리는건 남친성격에 아니 다른남자분들도 조금 질로하는행동일듯해서 대화는하다 갈까하다가 얼추챙긴거같은데가야겠다 했더니 안아주려하더라구요 내가 왜그래 하면서 옆에앉아서 너가 해어지자하고 왜마지막이랗게해 나쁜짓이야 나름 웃으며 장난식으로 좋게말했고 나도 답답햐서 물어봤어요 내가 싫었어? 그래서 갑자기 그런거야? 남친은 상황을 설명하더라구요 좋아한다고 좋아하는데 미안함이 더커져서 그래서 그런거라고일단 다음날 아파도 일가야하고 너무쉬었고 크게아프니 지금 본인상황에 현타 타격 등등 온거같다그래서 예민해지다보니 나를 챙겨주고 신경쓰고 할상황이아닌듯하다 자기일과 컨디션 뭐하나라도 괜찮아야 널 신경쓰지만 지금 예민햐져있고 이로인해 괜한너에게 화풀이나 짜증을 낼거같고 그후에 문제더 다예상 생각을하고 이게맞는거같아서 이별을 전한거다 나도 어찌말할줄ㅇ몰라 메모장에 썼다 적었다하다 보낸거라고 내가 남친을 이해해주고 연락재촉안하고 그거에 잘못해줘서 미안하고 고마우면서도 자기가 못해주니 부담으로 간듯하다고물론 안헤어진다햐도 이렇게 버티다 괜찮아지면 흘러가듯 사귀겠지만 그동안은 남친본인땜에 내가 서운함도 생길거고 할거라고 나는 가족 지인 여친한테신경쓰게 서로 그렇게하는거 진짜싫다고 특히 자기가 챙길사람인데 신경못써쥬는건 연애가 아니지않냐 하더라구요 저는 알고있다했어요 사귀면서 한번씩 너그럴때있던거 그래서 재촉안하고 그러려니 했다고 이번에도 그러려니하려고했는데 신경쓰지말고 편히너일해나는 너힘든거알고 다 완벽히는 모르지만 어느정도아니 나한테 산경을 쓰려하지말고 나더 서운하지않으니 천천히 생각하자 자기일만하면서 했는데도 남친은 아니래요 그러다 싸유거나 그러다가 여러상황을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끝까지 안울고 장난으로 뽀뽀를 하던 안아주면 가만히있더라구요 내가 욱해서 헤어지자며 근데 아런건 오ㅑ다받냐 자기야 햐도 반응하고 하니까 본인도 윳으면서 플란다스개의법칙이야 휴헤어진사이니 뽀뽀안되 그리고말하지만 난 너가 싫어서 헤어진게아냐 좋아 좋은데 지금 내문제가 우선이고 물론 헤어지면 자기가 아는 너는 술먹고 전화하던 한듀번은 집에 찾아올것같다며하길랴 남친에게 어차피 저나햐도 안받을거고 나 차단할고잖아 프사도내리고 다했으면서 집찾아와도 안열어줄고면서했더니 남친이 아니 왜차단하냐 안해 찾아와도 그전에미리말해줘 일요일에 쉬든해야하니까(사귀기전부터 일요일은 항상 쉬던남친)당분간 일요일도 일해야할듯해 그리고 너가와도 나는 어 왔어? 그러려니 할듯하다고 집비번도 너는 알고있을거라고 전에사귀기전에 뭔지 알면서 내가 왜 받아줘 왜 그렇게해 그거 나쁘지 남친이 어련히 너가 알아서 정리하고 할거라고 아까도말했지만 싫어하능게아냐 너가진짜싫고 그랬음 지금도 문도안열어줘 승질냈지 내가 이기적이게 정리후 헤어지자했으니 너스스로가 자기가 알아서 할고니까 그렇게하는거라고 진짜 이래저래이야기하다 제가 확 스킨쉽찐하게했거든요덮쳤더니 이성적으로해 안되 거부하다 결국웃으며 너맘댜로해라 당황하면서 그리말하고 본능에 둘다 하면서 틱틱하고 사귀던것처럼 장난치다가 같이 담배한대하고 포옹하려니 꼭언고 뽀뽇ㅎ 받아주다가 방에 남친은 몸땜에서 졸립기도햐서 기댜고 저는 옆애앉아서 이야게햤어요 너의사정 다 알겠다 그럼 내사정도 말할게이랴저래해서 원랴 너에게 먼저 이번달 못볼것같다 전하려했다 나도 지금 내 앞에 일이 우선이라우리 일상 간단톡 출근잘해 다녀와 점심먹어 맛너게먹어 퇴근 잘자유 응잘자 이렇게하듯만할고같아서우린 서로 댜화할기회가 없었고 일이 우선인 나이고근데 서로 좋아하고 상황땜에 헤어지는거니까 서로 대화타이밍도시간도 없었어 미리 그랬음 덜햤을거같기도햐 단지 나는 서로 마무리가 되고 아무렇지않게 다시 만났음한다 혼자 그러는건아니야 물론 바쁘고 정신없음 연락도 못해 나도그렇고 재촉하는스타일도아니고 서로가 나도 이번달은 하루하루 초조하고 남친이너도 아픈데 일다시해야하고 현장직이니 더이상 빼먹기힘들고 컨디션 찾는데 오래걸리니까 천천히 하자 했더니 남친이 자기자신은 못해도 7월말안에는 다시 자리로 돌아갈것같고 컨디션도 그렇게되게 할거고 나의사정도 알았으니 서로 일단 각자 집중하자 근데 그때가서 서로 마음이 그댜롤까 아니 지금 좋아하는마음 가직하고 헤어지자한건데 그때가면 내마음이 사라지지않을까? 난 그럴거같아자연스레 신경써야할 여자가 그리고 연애가없으니 감정보다 이성적이라서 라고하길래 그럴수도있지 매일 그런 사귀면서 편했던톡이아니라 이삼일에 어쩌나 잘다녀옴? 응 다녀왔다 안부겸 뮬어보면되고 칠월달 아예 안볼슌없을고야 근데 주마다 보지못해 이삼주에 한번 보러갈수도있어 나도 너에게 아무렇지않데 평상시톡보낼슈있지만 너는 그것도 아마 신경쓰이고 불편할거야 안읽더라도 뜨니 보이지 그러니 신걍쓰지마 나도 그렇게 평소처럼 막 톡보내고 전화는안해 우리연야할땨도그랬으니 그걸 좀더 서로 시간을가지며 재정비처럼 하다가 문득안부처럼 친구처럼 보낼거고 그럴게 보내먄 아마 너도 응 아니 답은 아무렇지않게할고같아했도니 그렇다고하네요 그렇게 남친이 이야기듣고 나도 상황 여러이야기하고 해서 7월말까지 함 서로 재정비하자 했어요 사실상 헤어졌지만 서로 기간을 지켜보기로했죠 집와서 전화한통하고 그후 연락 저도안했어요물론 그놈성격상 안읽씹할테고 오랸만에 일나가서 더정신없고 컨디션안좋은데 더힘들테니 여기서 제가 아무렇지않게 안부톡 이러면 말틀리게 미련해보이고 불안해허고 붙잡는다고 느낄까봐 물론 그놈은 카톡프사 이제 그날 내려져있고 저도 바로 내리긴 그래서 사진한장만 같이 먹엇던음식으로 대처하고 나머지는 건드리지도않고 내비두엇어요 프메도 딱히 안쓰고 비슷한일있던연애있는데 슬픈글 아님 긍정적인척하는글 막올리고 그런거는 상대방이 거부감든다하더라구요 그랴도 까인입장인데 합리화 모순적으로 생각하기도하고 괜히 엠비티 유형 찾아보고 잇팁잇티제가 정말 힘든유형이드라구요 저도 같은 유형이라 단지 여자남자 차이가 좀있어서 그렇지 슬프고 하긴하죠 답답도 불안도합니다 그놈도 아예 안보지않을거같다고 자기는 찾아오긴할고같다고 하길래 내가 응 아얘안볼슌없어 근데 주마다 본것처럼 가지않을거고 나중에 보러간다하겠지 하니까 미리연락만달라하길랴 그래 알겠어 하고 좀자라하고 간다햤죠 근데 은근 짐이 무거워서 ㅡㅡ 미안한데 자기야 나 짐 조금만 덜어갈게 무거워 다음에 가징러올게 하니까 응~하더라구요 서로 플란다스개처럼 자기하다 끝났네요 말은 쿨한듯 지질했네요 재회가능성은 거의 미지수지만 그기간동안은 제일하면서 천턴히 연락을 해보려합니다 물론 내가말한고 지키면서 할수있는 연락을요 단지 그 타이밍과 간격을 모르겠어서 이렇게 조언을 얻을라고 긴글올립니다 욕은하지마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글)) 대화하면서 여러가지로 뮬어봤어요이런말하면안되지만 궁금햐서그랴 내가 다른남자만났으면좋겠어? 하고 질문몇개했더니 그놈은 차라리 빨리다른사람만나서 티냈으면좋겠다고 그럼 나도 너에대한 좋아하는마음을 빨리 정리도되고 할테니근데좋으사람만나라고말은안해 너에게 잘하는 그런 평범한 연애를 잘하게 이어가주는 사람을 만났음해 난지금 내상황이 우선이라 지금 이렇게 헤어지자하는것도 내이기적인거고 현실적을 우선시라고 그래서 미안하기에 기다려달란 그런 말도 안하는거고 그런말했다간 그동안 상처받고 뷸만도 쌓일거니까 감정적이게 안좋게 하고싶지않아 여러경우를 생각하고 예상햐도 난 분명 널옆에두면 신경은쓰이면서 내가 스트레스받고 널 아프게 할거같아 모진말도할테고 나도모르게 짜증도뷰릴거고 이랗게 이해해주고 잘봐주고 하는날 아니까 고맙고 미안햐서 그랴서 그래 하긴나도 그랴 아마 아플땨도 자기한테 예민햤으니자기는 자기거 좀 괜찮고 일이나 몸도 그러면 다시 밝아지고 챙겨쥬는 사람이니까 본인이 절벽앞인데 자기부터 살고 봐야지 나도 그런건안바래 비슷한경우 이별은 두번있었지만 한번은 본인상황땸에 헤어져서 저에게 헤어지자하고 만나서 대화도 안들어주고 두세살 고생하다 우연히봤는데 그때 다시시작하자햐서 거절햤고 듀번째는 기회를 저에게 줬는데 바보처럼 거리두기 기간에 매일 긍정적인척 톡보내고 답없으니 저나하고 뷸안함을 비춰서 헤어졌어요 그랴서 경험바탕으로 남자가 그것도 저런 엠비티가 저럴경우는 자신이 처한상황이급박한거라눈거알기에 해어졌지만 서로 기간을정했우니 그시간동안은 부담주거나 애정 미련 이런연락안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햐요 그랴서 프사랑 나중에 보낼 연락 타이밍은 어떻게해야할꺼요 ㅠ 정말 내가쓰지만 미련하고 규질구질한게 티가나네요 ㅎㅎ 이만 추가글 없어요
이별
학생이고 학업 때문에 연애에 대해 부모님 반대가 심한 가정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헤어진 것도 부모님 반대가 심해서 제가 걔한테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통보했어요. 변명 같지만 정말 그때 헤어지자고 안 했으면 제 가족이 분열되었을 수도 있었을 거에요. 부모님 두 분 다 하신다면 진짜로 하시는 분들이어서 이별 고하기 직전까지도 저랑 사귄 애 부모님과 걔까지 삼자 대면 하신다는 걸 겨우 말렸어요.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다음 주에 같이 놀러 갈까, 만나서 뭐할까 이러면서 계획 세우고 있었는데 걔 입장에선 어느 날 갑자기 제가 헤어지자고 한 셈인 겁니다. 잔잔하게 헤어졌어요. 걔가 이해한다고 말하고 끝났어요. 저는 저 스스로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 잘못했을 때는 제 죄책감이나 덜려고 말 뿐인 사과나 하고, 제가 쓰레기인 건 알지만 그래도 걔는 나를 좋게 기억해줬으면 좋겠고.. 헤어지자고 했는데도 걔는 나 안 잊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미 헤어지자고 하고도 미련을 못 버려서 헤어진 이후에도 몇 번이나 부모님과 마찰이 있었어요. 결국 부모님께서도 마음대로 하라고 하셨어요. 이렇게 까지 오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마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이기적인 걸 알면서도 저는 다시 만날 수 있냐고 걔한테 고백했어요. 하지만 벌써 반년이나 지나버렸고, 이미 행복했던 시간들보다 이별의 시간이 더 많았어요. 저는 헤어질 때 걔한테 자세한 이유도 알려주지 못했고, 그리고 그건 아마 제가 걔한테 준 가장 큰 상처였을 거에요. 저는 진심으로 걔를 포기할 수가 없어서 다시 다가간 건데 아마 그것도 걔한텐 큰 상처였겠죠. 근데 제가 올해까지만 한국에 있어요. 내년엔 해외로 떠나게 되어서 가기 전에 얼굴이라도 한번 보고 가고 싶어요. 한번 해외로 나가면 언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지 모르고, 무엇보다 이번에 안보면 정말 걔를 두 번 다시 인생에서 볼 수 없을 것 같은 거에요. 그래서 제가 완전 가버리기 전에 걔한테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얼굴 한번이라도 보고 가고 싶어요. 이번에도 저를 위한 선택인 거 알아요. 하지만 걔도 저를 안 잊은 걸 알아서 진짜 마지막이라도 보고 싶어요. 걔가 항상 챙겨주고 맛있는 것도 주고.. 해준 게 너무 많은데 막상 저는 걔한테 해준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헤어진 것도 걔 생일 몇 주 전이었고..그래서 보게 된다면, 시계 하나 선물해주고 싶어요. 쓰는 건 바라지도 않고, 적당히 당근에 팔아도 부담 없는.. 이게 제 고민입니다. 내년이면 다시는 한국에 돌아오지 않는데 제가 보고 싶다고 이미 헤어진 연인에게 찾아가도 되는 걸까요, 그리고 다시 만나게 되면 전 애인이 주는 선물은 역시 껄끄러운 걸까요..
현남친과 헤어지고 전애인에게 연락해도되나요
안녕하십니까 저 불과 30분전에 헤어졌습니다 전 애인이 생각나서 피해를 줄 수 없어 헤어졌습니다. (이제는 전남친이지만 현애인이라고 할게요) 현애인은 썸+사귄거 합쳐서 한 5달은 됐습니다. 처음에는 성숙한 매력에 반해서 사겼지만 얼마안가서 제가 챙겨주고있었습니다 장난도 너무 거세고 얼마전 화이트데이에도 사탕하나 없었습니다. 화이트데이인지도 몰랐다고 하더군요 저랑 생얼로 매일 붙어있어 자기가 무심해지는거같다고도 말했습니다. 이럴수록 저는 전애인이 너무 그립고 슬픈거에요 다들 듣고 놀라시겠지만 전애인과 헤어진 이유는 저를 너무 좋아해줬지만 그 좋아함의 정도를 넘어서그런건지 저를 때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3년을 사겼고 시간이 지나니까 좋은 기억만 생각나고 미칠거같아요 전애인과 헤어질때는 한 한달내내 저를 잡고 매일 제앞에서 울고.. 저는 그때당시에는 꼴좋다고 생각하여서 그 사람에게 비웃으면서 매일 꼽을 주었습니다.. 그 사람은 제게 마지막에 언제든 좋으니 다시 돌아와주라는 말과함께 절 잡는걸 멈췄습니다 사실 폭력만 빼면 정말 제 이상형이였는데 말이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잘맞는 사람이였어요 이렇게 절 공주처럼 대해주는 사람도 처음이였고…. 아뮤츤 지금 너무 힘들어료 그 전애인이 그리워서 전애인은 한 두달전에 저를 차단하고 안풀더라고요 제가 다른 남자랑 썸타기시작한후로 예상은 됩니다 절대로 전애인과의 재회는 안좋을거라고 저도 압니다 폭력은 용서할수없는 일인거 알아요 근데 저 정말 미치겠어요 정말 연락안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있긴한데 혹시나 제가 하게되면 차단안당한 sns로 연락을 보내면 절 받을까요??
재회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고딩입니다. 작년 3월 초 즈음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7월 중순부터 미련이 씨게 남기 시작했어요. 헤어진 이유도 참 개같아요. 그 사람이 절 더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을 제가 그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해석했거든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생각했던 이유가 전남친들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다 제가 좋아서 사귀는 연애였고 썸도 짧았고 제가 선뎀하는 경우도 잦았어요. 그러다가 전남친을 만났는데 이 사람은 연락도 꼬박꼬박 해주고 애정 표현도 많이 해주는 완전 정식에 가까운 연애였어요. 아무튼 음.. 헤어지고 나서 다른 사람을 좋아해보려 했는데 (이건 좀 제가 쓰레기) 오히려 더 전남친이 그립더라고요. 볼수록 더 좋아졌어요. 설레기도 하고요. 7월 중순에 헤어지고 처음 연락을 했는데 괜찮아 보였어요 그 이후로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연락을 했어요. 제가 일방적으로 보내는 거긴 했지만..ㅎㅎ 근데 올해 3월 말? 친한 후배한테 들었는데 그 사람은 저랑 연애할 때 가장 행복해 보였다는 거에요. 그 말을 들으니까 더 무서웠어요. 정말 만약에 재회하게 되더라도 그 사람에게 상처만 줄까 해서요. 그래서 매주 하던 연락을 멈췄어요. 당연하게도 먼저 연락이 오진 않았고요. 그 이후로 전남친 꿈을 아주 많이 꿨어요. 물론 그 전에도 가끔씩 꿨는데 이제는 자기 전에 눈물도 나고 그 상태로 울다가 지쳐서 잠들기를 거의 수십 번 한 것 같아요. 이 지경 나고도 좋아하는 저도 웃기지만 더 짜증나고 웃긴 건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겠어요. 그 사람이 저를 피하려 하는 걸 아는데도 좋아하고 싶고 그런데 미안함에 다가가진 못하겠고. 하,,, 이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그 사람이랑 다시 친해질 순 있을까요?
ESTP 남자의 이별통보로 혼란스러워진 ISFP 여자
3일 전, 저는 당시 남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전 일주일 동안 카톡 연락도 뜸했고, 전화는 거의 받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마음 정리가 끝났다고 카톡을 남기며 이별을 고했습니다. 통보를 받은 저는 당황스러운 마음과 함께 그를 붙잡고 싶어서 전화를 해봤지만, 그는 전화를 피했습니다. 결국 아버지를 통해 전화 연결에 성공했을 때, 그는 이미 저에게서 마음이 떠난 지 꽤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다며 단호하게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그 모습 뒤로 다음 날,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해버렸습니다. 집 앞에 찾아가서 30분 정도 기다렸지만, 결국 문을 열어주지 않아 포기하고 계속 이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재회가 안 되더라도 헤어짐의 진짜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현재 그 친구는 제가 빌려준 180만원을 매달 나눠서 주기로 한 상태이며, 10일에 돈 문제 이외에는 연락을 하지 않겠다고 하며 인스타는 이미 차단한 상태입니다.
재회 할 수 있을까요...
얼마 전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저는 아직 여자친구를 너무 많이 좋아하고 그리워해서, 이틀 전에 장문의 카톡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틀이 지난 지금, 아직까지 답장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차단한 걸까요? 송금 버튼이나 프로필은 정상적으로 보이는 걸로 봐서, 메시지 차단을 한 것 같은데, 인스타는 차단하지 않고 멀쩡합니다. 안 읽씹 중인 걸까요? 카톡 메시지 차단을 한 걸까요?
환승 여친 생긴 전남친한테 연락
2년 정도 만났고 헤어진지 두달 됐는데 전남친이 여친이 생겼어요. 사귄지 일주일 됐대요 근데 그 여자소개를 저한테 보고싶다고 한 지 3일 뒤에 받았거든요? 거의 환승이잖아요. 지금 너무 빡치는데 전남친한테 새로운 연애 축하해^^ 라고 디엠 보내도 될까요?
환승연애 인건가요
상대방이 제가 환승연애 했다고 욕먹고 혐오하는 상황입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나면 상대방하고는 굉장히 좀 자주 싸우고 헤어지는 상태였어요(헤어지자는 말은 항상 상대방이 먼저했고요) 너무 피곤해서 저도 모르게 진짜 집들어오자마자 현관 신발쪽에 풀썩하고 기절하듯 누워서 잠들었는데 잠들기전에 연락안했다고 헤어지자고 하고 상대방이 여우같은 여자애 약속 잡고 나갔다가 그 여자애가 자기집으로 데려갈려고 하는 상황이 있어서 전 그거에 너무 속상해한다고 말했을뿐인데(그전에도 그 여자애는 계속 그사람한테 연락하고 만나자고 쪼르고 제 앞에서는 더더욱 그런 행동을 하셨던 여성분이였습니다) 그건 질투다 라고하면서 또 헤어지자고 하고 또 여자관계에 좀 다툼이 있다가 끝내 또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붙잡아도 그 상대방이 안된다고 했기 때문에 저도 그동안 참아온것들 다 꺼내는듯 폭발하면서 큰소리를 치고나서 헤어졌어요 그리고 위로해주는 남사친하고 이야기하다가 일주일 넘어서 사귀게 되었거든요 그 남사친하고는 연애하면서 게임에 대한 이야기 말곤 연락을 잘안했고 그상대방과 사귀면서 만난적 1도 없었어요 가끔 연락한다해도 제가 철벽을 쳤기에 쌍욕을 하던 사이였죠 헤어지고 당일에 그 남사친이 결국엔 헤어졌냐 그렇게 많이 헤어지고 만나고 재결합하더니 ㅉㅉ 이러면서도 저한테 위로가 많이 되어주고 기분 풀어줄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였어요 그 덕분에 빠른 시일내에 괜찮아졌고 둘이 같이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다보니 일주일만에 사귀게 되었는데 제가 환승한걸까요 그 상대방은 헤어지고나서 여자애들하고 놀다가 그 무리에 한명이랑 사귀고 헤어지고 또 다른 무리 한명하고 스킨쉽같은것도 하고 그랬던 애였는데 저만 잘못한건지 궁금합니다 몇년이 지난 지금도 친구들하고 아는 사이라서 그런지 볼때마다 저를 혐오하고 환승했다고 욕을 하고 저를 완전 인간 쓰레기로 만들더라고요 제가 환승연애를 한건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저 친구와 연애하면서 공황까지 올 정도로 저를 많이 불안하게 하는 행동을 많이 하셨었죠
전남친 환승한지 한달만에 애생겨서 결혼한대요
1년 반 연애중 6개월 동거 직업군인 제대 해서 할 것도 없던 전남친 헬스트레이너 하겠다고 취업하고 직장에서 바람났어요. 제대하고 고시원 가려는거 안쓰러워서 6개월동안 월세 한푼 안내게 했고 끝에 감정이 변한걸 힘든시기라고 부정하려했어요. 알고보니 헤어지기전 부터 정신적 바람은 피고 있던거죠. 헤어지자말자 직장에서 눈에 거슬리던 여자랑 바로 환승 이별해서 애생겨서 결혼한다더라구요. 작년 12월에 저도 임신 했었는데 자기 직업도 없고 돈도없고 책임못지겠다고 그래서 지우기 싫었지만 책임 못지겠다니까 지웠어요. 근데 나랑 헤어지자말자 그 여자랑 사귀더니 한달만에 그 여자 임신 시켜서 결혼한다네요. 환승도 눈 뒤집혀서 힘들었는데 애 생겨서 결혼한다니까 멘탈 나가네요. 그 여자는 인스타 피드에 대놓고 럽스타 올리는데 볼때마다 화가나서 잠이안와요. 지금 현여친한테 연락을해서 다 폭로 하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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