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익명게시판
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ISTJ 남친이랑 싸웠는데 대화가 안 통해요.. 잇티제 원래 이런가요?
사귄 지 반년 정도 된 ISTJ 남자친구랑 어제 크게 다턔습니다. 저는 제 서운한 감정을 이해받고 싶어서 말한 건데, 남친은 자꾸 제가 잘못한 부분만 논리적으로 따지면서 팩트 폭격만 하네요. 울면서 얘기해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결론만 말하라는데 정말 정떨어지면서도 너무 답답해요. 평소에는 성실하고 자기 관리 잘해서 믿음직스러웠는데, 한 번 싸우면 벽 보고 대화하는 기분이에요. 잇티제들은 원래 연인이 서운하다고 해도 공감보다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게 우선인가요? 먼저 사과할 생각은 없어 보이는데 제가 먼저 연락 안 하면 평생 안 올 것 같아서 무서워요. 이런 성격이랑 계속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 MBTI가 T라서 공감을 못 해준다는 남친, 제가 문제인가요???
연애 200일 조금 넘은 커플입니다. 저는 ISTJ고 남자친구는 ENFP예요. 처음엔 서로 달라서 끌렸는데 요즘은 이 성격 차이 때문에 맨날 싸워요. 어제 남친이 회사에서 상사한테 혼났다고 전화가 왔길래, 저는 상황을 들어보고 "그건 오해가 생길 만했네. 다음부턴 이렇게 보고해봐"라고 나름 해결책을 말해줬거든요. 근데 갑자기 남친이 화를 내면서 "너는 왜 내 편 안 들어줘? 너 로봇이야? 그냥 힘들었겠다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워?" 이러는 거예요. 저는 제 나름대로 남친이 다음에 안 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한 건데, 남친은 제가 자기 감정을 무시한다고 생각하나 봐요.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다 보니 이제 저도 지쳐요. 남친은 제가 공감 능력 결여 라고 비난하는데, 저는 사실 관계없는 위로보다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정말 차가운 건가요? 아니면 저희가 그냥 안 맞는 걸까요? 다른 T 성향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기껏 생각해서 고민해서 얘기해줬는데 항상 이런식이에요 ;;
게임으로 가까워진 짝남의 본심은...?
15살 여중생입니다. 같은 반에 ISTJ 짝남이 있는데, 학기 초에 둘 다 같은 서브컬쳐 게임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2달째 하루도 빠짐없이 카톡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저보다 그 남자애가 저한테 선톡을 더 많이 하는데, 대부분이 게임 이야기나 사소한 자랑거리들입니다. 학교에서도 서먹하지 않게 잘 지내고, 티격거리면서 친한 여사친과 남사친이라기보다는 서로 응원해주고 위로해주는 안정적인 친구 사이에 가깝습니다. 그 남자애와 관련된 사건이 몇 개 있었는데, 최근 현장체험학습을 갈 때 제가 팀원이 부족해서 혼성으로 조를 짜기로 했습니다. 그 남자애한테 부탁했더니 바로 승낙해 주었습니다. 또 저번 주 체육대회 때 남자만 출전하는 경기가 있었는데, 그때 대각선 뒷자리에서 그 남자애가 자기 겉옷을 맡기고 갔습니다. 그래서 혼자 설레고 있었습니다. 며칠 전까지는 그 남자애가 저한테 최소한 호감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외모가 보통 이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많이 친해져서 그런지, 그 남자애랑 톡을 하다 보면 이야기의 수위 조절이 잘 안 됩니다. 같은 '서브컬쳐' 게임을 하다 보니 캐릭터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누게 되어 그런 것 같습니다. 자꾸 이야기가 야한 쪽으로 갑니다. 최근에는 전여친이나 연애사 이야기도 서로 조금 합니다. 그 남자애가 톡에서 너무 여미새인 것처럼 굴고, 여자는 얼굴이 다라는 듯이 말합니다. 자기 이상형이 딴 건 다 상관없고 얼굴 예쁘고 귀여운 여자라고 합니다. 심지어 자기 전여친이 한 명 있는데, 그 애가 정말 귀엽고 예쁘다고 해서 그때 저는 걔를 포기하려고 했었습니다. 저 같은 애랑 사귀어줄 리가 없잖아요. 그런데 여기저기 물어봐서 알아보니 그 애의 전여친이 예쁘지 않습니다. 저보다 안 예쁜 것 같습니다. 오늘 갑자기 저한테 '원래 전 애인이랑 만나서 어디 가기도 하나?'라고 물어봐서 제가 그럴 수 있다고 이야기하니, 야구 얘기가 통하는 사람이 전여친밖에 없어서 전여친이랑 다음 주에 야구를 보러 가는데 '야구가' 너무 기대된다고 합니다. 질투가 나는데 어쩌죠. 그 남자애가 저랑은 절대 1대1로 안 만나준다고 합니다. 아니, 이게 일부러 안 만나는 건 아니고 그 남자애가 친구랑 놀러갈 수 있는 게 부모님이 거의 야구밖에 허락을 안 해준다고 합니다. 저는 야구에 일말의 관심도 없습니다. 어떡하죠. 저는 이 남자애가 진짜로 좋은데, 얘는 저한테 관심이 있는 걸까요? 이제 어떡해야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
💗 해결 좋아하는 사람이 INTJ인데 관심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INTJ거든요. 대화할 때 눈 맞춤도 잘 해주고 제 말 되게 잘 들어주는데 다른 사람한테도 똑같이 대하는 건지 저한테만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INTJ가 원래 관심 없는 사람한테는 거의 대화를 안 한다고 들었는데 저한테는 먼저 말 걸기도 하고.. 이게 호감 신호가 맞는 건가요?
ISTP랑 헤어지고 연락 문제로 미치겠네요.. 잇팁 원래 이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어제 2년 만난 ISTP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사귀는 동안에도 워낙 자기 공간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인 건 알았지만, 막상 ISTP랑 헤어지고 연락 문제로 부딪히니까 진짜 사람 피를 말리네요. 어제 헤어지자마자 제가 장문으로 우리 좋았던 때 생각해서 한 번만 다시 생각해보자고 보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읽씹이에요. 안 읽씹도 아니고 읽었는데 답장이 없으니까 더 미칠 것 같아요. 지금 제 상황이 이래요. 헤어질 때 걔는 되게 덤덤해 보였음 (나만 운 느낌) 연락했는데 읽씹 중 (차단은 안 함) 잇팁 특유의 그 '생각할 시간 필요하다'는 말.. 이게 진짜 생각 중인 건지 아니면 그냥 끝난 건지 모르겠어요ㅜ
ENTJ 전여친 헤어지면 진짜 빨리 정리하나요?
최근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여자친구는 entj 입니다.. 사귈 때도 느꼈지만 되게 이성적이고 결정 빠른 스타일이었어요. 싸울 때도 감정적으로 매달리기보다 “이 관계가 맞는지 아닌지”를 먼저 판단하는 느낌이었고요. 이번에 헤어질 때도 제가 붙잡았는데 “이미 정리 다 끝난 상태야”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이 너무 차갑게 느껴졌어요. 저는 아직도 생각나고 문득문득 연락하고 싶어지는데 그 친구는 너무 담담해 보여요. SNS도 그대로고 일상도 평소처럼 잘 사는 것 같고요. 진짜 ENTJ는 마음 정리하면 뒤도 안 돌아보나요? 아니면 겉으로만 강한 척하는 건가요? 솔직히 아직 미련이 있어서 혹시 시간 지나면 다시 생각해주지 않을까 기대하는 제 자신이 좀 한심하기도 하고요.. ENTJ 성향 잘 아시는 분들 진짜로 알려주세요. 이미 끝난 건 끝난 걸까요?
infp랑 썸타는중인지 아닌지 ㅠㅠ
인스타로 친해진지 얼마 안 된 남자애(제 친구의 친구)가 있는데 매일 연락중이에요. 두쫀쿠 얘기하다가 저한테 두쫀쿠 빵 주겠다해서 어제 만났어요. (한번 거절했는데 한번 더 주겠다고 말하길래 그냥 만남) 걔가 회사 다니는 중이라 일 마치고 지하철역에서 보기로 했어요. 만원 넘는 빵을 친해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저한테 지하철까지 환승해서 주러 온게 호감표시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들은 관심없는 여자한테 돈이랑 시간 안 쓴다고 하잖아요 ㅠㅜ 근데 얘가 저랑 거의 눈도 안 마주치고 빵만 주고 바로 가는거에요. 빵만 주고 가기로 한 건 맞는데 인사도 안 했던거 같고… 부끄러워서 이런걸까요? 그리고 연락한지 2주 밖에 안 되긴 했는데 연락할때도 선연락을 절~~대 안 해요!! 연락하다 끊겼을때 다음 날 “미안해 잠들었어ㅠㅠ”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인거 같애요. 근데 얘기 시작하면 저한테 질문은 또 개개개개ㅐ개많이 함. 그렇게 얘기 시작하면 3~4시간 대화하게 되는데… 모르겠네요 인프피가 소심하고 답답한 건 알고 있는데 그냥 인프피 성격인가요? 아님 제가 착각한건가요? 솔직하게 얘기 해주세요 ㅠㅜ
이거 그만다가오라는 신호일까요??ㅠㅠㅠㅠ
저는 대학생이고, 제가 좋아하는 친구와 같은 학교 동아리 소속입니다. 남자입니다. 동아리 엠티에서 처음 보고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동아리가 필수 활동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자주 보지는 못했고, 같은 수업을 듣고 있어서 학교에서 오가며 가끔 인사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동안은 그냥 혼자 좋아만 하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그 친구가 발표를 하다가 실수를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로도 할 겸 먼저 연락을 했고, 연락을 조금 주고받다가 그날 바로 밥먹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이 아르바이트가 늦게 끝나는데 괜찮겠냐고 해서, 알바가 끝난 뒤인 밤 10시쯤에 만나서 식사를 하며 가볍게 술을 마셨습니다. 그 다음 날 컨디션은 괜찮은지 연락을 했는데,“괜찮아요!!ㅎㅎ” 라는 답장만 와서, 제가 보기에는 조금 선을 긋는 느낌인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행이다! 시험 준비 잘 해” 라고 답했고, 서로 응원하는 정도로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후에 제가 동아리 임원이 되면서 연락을 해야 할 일이 생겨서 동아리 관련 내용으로 다시 연락을 했고, 그 과정에서 시험은 끝났는지 물어봤는데 다음 주까지 시험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끝날 때까지 건강 잘 챙기면서 준비하라고 말하고 대화를 마쳤습니다. 아직은 저에게 관심이 있거나 그런 건 없어 보입니다. 다만, 거의 초면에 가까운 사이였는데도 제가 갑자기 밥먹자고 했을 때 나와준 걸 보면, 그래도 한 번쯤은 더 다가가 봐도 되는 상황인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성분들 입장에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가 될까 해서 말씀 드리자면, 저는 ISFJ이고 상대방은 ENFP입니다.
ESTP 남자의 이별통보로 혼란스러워진 ISFP 여자
3일 전, 저는 당시 남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전 일주일 동안 카톡 연락도 뜸했고, 전화는 거의 받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마음 정리가 끝났다고 카톡을 남기며 이별을 고했습니다. 통보를 받은 저는 당황스러운 마음과 함께 그를 붙잡고 싶어서 전화를 해봤지만, 그는 전화를 피했습니다. 결국 아버지를 통해 전화 연결에 성공했을 때, 그는 이미 저에게서 마음이 떠난 지 꽤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다며 단호하게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그 모습 뒤로 다음 날,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해버렸습니다. 집 앞에 찾아가서 30분 정도 기다렸지만, 결국 문을 열어주지 않아 포기하고 계속 이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재회가 안 되더라도 헤어짐의 진짜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현재 그 친구는 제가 빌려준 180만원을 매달 나눠서 주기로 한 상태이며, 10일에 돈 문제 이외에는 연락을 하지 않겠다고 하며 인스타는 이미 차단한 상태입니다.
남친의 배려 매너 기준이 궁금해요
저는 isfj 이고 남친은 istp입니다 사회생활을 하거나 제 지인들을 만날 때는 사회적으로 잘 하는데 (그렇다고 막 말이 많거나 잘하는건 아니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 할줄 아는정도) 저랑 둘이 있으면 빈말같은것도 잘 못하고, 여자들이 호감을 느껴하는 종류의 배려나 매너가 있는 스타일이 아니에요.(대한민국 남자분들이라면 탑재하고 있는 매너 말합니다..ㅠ) 왜 안해주냐 물어보면 본성이 쑥스러움이 많고 오글거려서 못하겠대요 근데 또 너무 신기한게 반대로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고?" 하는 행동은 또 엄청 잘합니다 예를들자면, 비올 때 우산을 본인이 들어주는거, 여친이 짐을 들고 있으면 본인이 들어주는거(별로 안무거운거 들어준다고하면 제가 도로 뺏어올듯요), 운전할 때 옆에 탄 저를 배려해서 천천히 매너있게 운전해주는거, 본인한테 이쁘게 보이고 싶은 맘에 풀치장 하고 나왔을 때 이쁘다~ 말해주는거, 차도에서 차가 지나다니면 저를 보호해주는 제스처를 취하는 거, 소품샵 데이트를 갔을 때 소품에 관심이 없어도 밖에 나가있지 않고 같이 돌아다니며 좋은 시간을 보내는거, 이쁘냐고 물으면 이쁜건 아니고 귀엽게 생겼지 이런식으로 무조건 팩트 갈겨야됨 등등 저런것들이 잘 못해요. (지금은 반대로 제가 남자친구한테 하고있습니다. 운전을 80프로 제가 하고있고, 저런 자잘하게(?) 힘쓰는 일 하는거 싫어해서 우산도 제가 들고 돌아다닙니다. 차도에 차 지나다닐때도 위험해!하며 제가 보호하는 편이고, 저는 하기 싫은 활동을 할 때도 남친이 민망해할까봐 엄청 적극적으로 참여해요 저는 저런걸 무조건 저만 받고싶다가 아니라 서로서로 배려하는 사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ㅠ) 이런건 잘 못하는데 반대로 야근하느라 밤 12시에 일이 끝났는데 내가 보고싶다고하면 겁나 먼거리임에도 달려와주는거, 비가 태풍급으로 내리고있는데도 보고싶다고 하면 뚫고 달려와주는거, 자동차 시트가 고장나서 180도로 눕혀진 상태에서 제가 술마시고 있을 때 걱정된다고 와서 데려다주는거, 진짜 구두쇠인데 저한테는 돈 거의 안아끼는거, 데이트코스 웬만하면 내가 하자고 하는대로 다 해주는거 등등 진짜 사랑 없으면 못할 것 같은 행동들은 엄청 잘해주거든요 이해심도 엄청 넓어서 서운하다는 얘기도 거의 들어본 적이 없고 제 영역도 되게 잘 존중해줍니다 딱 저게 안되는데.. 문제는 저에게 있어 연애할 때 가장 필요한 게 바로 저런 부분들이라는겁니다 ㅠ 저부분들이 빠지니까 사랑을 주고받고 있다는 느낌이 잘 안들고, 이성적으로 매력을 잘 못느껴하는 상황까지 온 것 같아요 ㅠ 제 나이가 30대 중반입니다ㅠ 애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에 고작 이딴 걸로 고민을 한다는게 저 스스로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 ㅠ 저는 저런부분들이 중요하게끔 설계가 돼서 태어난 것 같아요 ㅜ 사람을 만나면 길게 만나는 편이라 지금 남친 포함해서 2명 사겨봤는데 첫남친이랑은 저런 갈등이 없었어서 제가 저런부분들이 이렇게까지 중요한 사람인건지 나이 다 들어서 눈치챘네요 ㅠ 저 또한 남자친구의 마음에 쏙드는 완벽한 여자가 아니기에 일정부분 내려놔야한다고 생각도 하지만.. 저는 차라리 다른 부분들이 좀 부족해져도 좋으니, 저 부분들을 좀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ㅠ 한 3년 정도 만나오며 정말 많이 얘기했는데도 이부분이 잘 고쳐지지 않고, 이런 말을 자꾸 하는것도 실례라는 생각에 그냥 욕구를 누른 상태로 지내왔는데, 최근들어 저런걸 잘 할 줄 아는 남자들을 보면 눈이 돌아가는 느낌이 들어서요 ㅠ 어제 남자친구한테도 이런 제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고, 본인도 고쳐보겠다고 하는데 솔직히 사람 본성을 바꾸는게 쉽지 않은지라 별로 기대가 안됩니다 ㅠㅠ 결혼하고 나면 남은 기간 평생 제 남편 사랑만 쳐다보며 살텐데, 진짜 너무갑갑하고 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 제가 너무 과한걸 요구하는걸까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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