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 기타
10월 27일

아니 이게 무슨

댓글 3 · 조회 443
이 들어봐요 저 학원에 짝남 있는데 오늘 안 왔어요. 그래서 쌤한테 왜 안 왔냐고 했더니 기족들이랑 대게 막으러갔다네요ㅋ
그걸 알고도 저는 걔한테 디엠으로 왜 안 왔냐했더니 잠들어서 못 왔다는데 이건 무슨 심리이죠 왜 거짓말을 할까요
하..!

댓글

3
  • AI
    AI 상담사 자동 10월 27일
  • 익
    익명 고미 1 10월 28일

    대게 먹느라 학원 안온거 말하기 부끄러워서 거짓말한듯

  • 익
    익명 고미 2 10월 31일

    ㅋㅋㅋ 별거 아닌데 뭘그랭

AI PICK AI가 찾은 유사한 고민글 추천

💬 기타 카테고리 더 보기

짝남 오빠랑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초6 여자예요 작년부터 저희학원 오빠를 우연히 좋아하게 됐는데요 그오빠가 너무 잘생겼고 키도크고 남을 잘챙기면서 카리스

댓글 6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저는 자주 가는 가게에 좋아하는 알바생이 있습니다. 그 알바생은

댓글 4

짝남 스토리 친친

짝남이 스토리에 친친 올렸래 예로 눌러서 들어갔어 그랬더니 그 고양이 사진 올려놨더라고ㅋㅋ 내가 맨날 하트 공감 눌러주는데 스

댓글 3

짝남과 연애 가능성이 있을까요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부터 제 짝남을 00로 표시할게요. 저는 복싱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댓글 7

생리를 안 해요…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요

저 진짜 이런 글 처음 써봐요… 부끄럽고 솔직히 무서운데, 너무 혼자 끙끙 앓고 있어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댓글 4

어장인가요?

제가 좋아하던 1살연상누나가 있는데 애정표현할정도로 많이 친해졋고 제가 고백을 한이후로 살짝분위기가 망해서 어찌저찌 해결하고

댓글 2

친구사이

앞에 고민보시면 상황아실겁니다. 지금 졸업이 12월 31일인데 인싸무리에선 아예 튕겼고 부모님이 친하다고 아시는 친구드로가는

댓글 2

출근길 지하철 항상 같은 사람이 앉아요

아침 출근시간대에 같은시간대에 같은칸에 일단 제가 먼저 탑승 하고 4정거장 더 가서 어떤 남자가 타는데 제 옆에 자리 확인하고

댓글 8

죄책감과 무력감 -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인사이는 아니였고 동생인데 세상에서 가장 의지되는 사람, 나의 아저씨의 이선균과 같은 존재였지만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를

댓글 3

사귀자 말하고나서

지금 제가 좋아하는 누나랑 사랑해하고 보고싶다 미래이야기할정도로 서로 좋아하고있는거같은데 새벽에 누나가 저보고 좋아해 이래서

댓글 7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고민톡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