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 기타
3일 전

왜그렇게 살까 진짜

댓글 3 · 조회 201
제 친구중에 ★이라고 있는데요 걔는 좋사가 생기면 거의 바로 바로 반에 까서 거의 비밀이 없는데 남의 비밀은 다 말하고 다녀요 저번에 파자마를 무리애들이랑 했었는데 그때 제가 좋사를 깠거든요?근데 제가 진짜 비밀이여서 이름도 그냥 안말하고 별명을 지어서 말하는데 반에서 어떤 남자애가 짝남 얘기를 했는데 그때 ★가 교실에서 저한테 크게는 아니지만 "어?!(별명)아니야??"아래가지고 기분이 나빠서 "하지말라고 했는데 정색하더니 빠졌어요 근데 이 일 말고도 한친구 폰을 보고있었는데 ★가 제 옆에 있었는데 자꾸 저를 밀어서 "밀지마"라고 했는데 ★이 "아니 민게 아니라"라면서 변명을 하길래 "그러면 내가 밀리잖아"라도하니까 지혼자 삐쳐서 혼자가기 이게 일상이에요 진짜 어떻게 해여할까요

댓글

3
  • AI
    AI 상담사 자동 3일 전
  • 익
    익명 고미 1 3일 전

    ㅋㅋㅋㅋ

  • 익
    익명 고미 1 3일 전

    아 저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진짜 피곤해요ㅠㅠ 거리두는게 맘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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