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 상담 커뮤니티
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안정형 여친과 불안이 남친
저는 애착유형 테스트에서 안정형 나왔고 남자친구는 불안형 나왔어요. 사귄 지는 1년 좀 넘었는데, 그동안 겪었던 일들 생각해보니까 테스트 결과가 진짜 딱 맞더라고요. 연락이 조금만 늦어도 무슨 일 있냐고 계속 물어보고, 제가 답장을 조금만 늦게 해도 저 화났냐고 몇 번씩 확인해요. 친구들이랑 약속 있다고 하면 겉으로는 괜찮다고 하는데 은근히 서운해하는 티가 나고, 나중에 물어보면 그제서야 솔직하게 불안했다고 말해요. 저는 원래 연애할 때 크게 불안해하는 편이 아니라서 처음엔 이해가 잘 안 됐어요. 왜 저렇게까지 걱정하나 싶었거든요. 근데 만나면서 얘기 들어보니까 예전 연애에서 갑자기 연락이 끊기면서 이별을 당한 적이 있었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연락이 끊기는 것 자체에 대한 불안이 커진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안심시켜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매번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니까 저도 조금씩 지치는 느낌이에요. 남친이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애착유형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도 아니라는 것도 아는데, 계속 제가 맞춰주는 입장이 되니까 가끔은 저도 감정 소모가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헤어지고 싶다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고, 그냥 이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애착유형에 대해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안정형-불안형 커플이신 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저처럼 힘든 부분 있으신가요, 아니면 나름의 방법을 찾으셨나요?
애정결핍 불안형 커플
안녕하세요 두살 연상 남친을 만나고 있는 19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와 저 모두 애정결핍에 불안형 성향이 있어서 언젠가는 한쪽이 지칠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제가 고쳐줄 쳐지는 아니지만 남자친구 성향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고 싶어요. 다른 분들께 안정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보니 어느정도 불안형인 사람을 맞춰주고 받아주면 점점 안정형이 된다는데 저도 불안형인 처지라 그래도 될 지, 아니면 서로 건강한 연애를 위해 노력해보자고 자주 말해봐야 할 지 고민이예요.. 후자는 남자친구한테 계속 말해보고 있긴 한데..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나 남친이 한 귀로 듣고 흘리게 된다면 나중에라도 저한테 성향 차이인데 왜 계속 맞추려고 하냐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걱정이 되어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안형 연애 이젠 정말 고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00일 가까이 연애중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저와 남자친구 모두 불안형 성향이 있으며, 적당한 집착을 서로 선호하는 편입니다. 최근 남자친구가 일로 인해 4시간 동안 연락이 끊겼을 때, 저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정이 떨어졌을까 봐 심하게 불안해하며 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지인이 어차피 오래 못 갈 관계니 헤어지라고 말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서로 안정형이 되자고 말은 하지만 막상 변화가 없어 걱정이 되면서도 저는 불안해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매일 밤 전화를 켜고 잘 만큼 노력 중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성향을 고쳐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오래오래 안정적인 연애를 이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지금이라도 고치려는데, 너무 늦진 않았을까요..?
남자친구 대학동기들(여사친포함) 1박2일여행
일단 남친은4살연하 취업준비때문에 금전적으로 데이트비용 다내가 뒷바라지함. 사귄지는 조금있으면 4년다되감 아직한번도 여행간적은없어서 처음이야 일단 전에 동기들이랑술자리가 많이없엇어 술을못마시고 취업을못하고있어서 주눅드는자리라 참석하지않앗엇어 한번은 이런적이있어 동기들이랑 술먹을거같다 하는자리에 나는당연하게도 남자들이겟거니햇는데 여자도있엇던거야 그거에대해왜말하지않앗냐 라는말에 동기들이라고햇으니 알고잇을줄알앗대 다음부턴 얘기해달라햇고 그후 취업하고 이번추석연휴에 취업한겸 밥사줄겸 약속들이 있었어 일단은 다놀고 전화하는데 재밋게놀앗냐 무슨얘기햇냐~물었지 근데 아친구들끼리 여행가자는 대화가오고갓대 근데 다가는분위기라 그래라고 대답하고 나한테말한거지 근데 난 아 난 동창회자체를 좋아하지않아 여행? 더더욱 싫어 이라고얘기햇고 근데 남친입장에선 날이해할수없었나봐 이걸이해못해주나? 결국 찝찝하게 마무리하고 이일로인해서 내가 얼굴보며 얘기하고싶어서 즉흥적으로만나러 왔어 우리는 장거리야. 처음전화로얘기할땐 감정이앞섯던건사실이라 .. 남친입장은 단체로가는거고 내입장도이해가가지만 자긴 그여사친들과 진짜 1도그런게없대 대학엠티같은거래 이것도 자기삶에서 일부고 자기사회생활이라고 삶중에 비중이 물론 나한테더크다 라고도얘기하고 반대입장에서서도 넌허락하겟느냐 라는말에 자긴 불안은하지만 허락할거같대 근데내걱정은 남자친구가이성적으로문제된건한번도없엇지만 여행은다르잖아? 같은숙소에서 늦은밤까지술을마시고 게임하고 술이들어가면 터치도있을거고 자연스레 남자친구가선넘을거같다 라곤생각안하지만 이성이 선넘으면 넌지킬수있느냐 에도문제가있엇던거같아 배려심이많기에 챙기는거 조차도싫고 거절못하고 단호하게말하는성격도아니야 그렇다고 내가남친친구들중 1명만 본적이있고 나머진다몰라 나는 내친구들다보여주고 까놓고 남친이랑있을때도 전화하면서 남친이랑얘기도하고그러는편인데 남친은 전혀그렇지못하기도해 선택은내몫이지만 내가허락하지않으면 그아쉬워하는 실망하는? 그부분에대해서 또 자책감을느낄거같고 보내면 보내는대로 스트레스와 걱정과 내감정은억지로눌러야하는 거지 100퍼센트완변한선택은없어. 후회하지않는선택을해라 라고 마무리하긴햇어 이상황에 나는 생각이너무많이들어. 결국은 어떠한선택을하든 내 책임이니까. 조언을듣고싶어
연락이 너무 없는 남자친구…
그동안 연애가 너무 정병 연애였어서 제 연애 가치관이 박살난 것 같아요. 연락 조금만 느리거나 말투가 달라져도 혼자 정병에 걸려서 온갖 망상 다 하고 힘들어하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연애 초랑 다르게 좀 변한 것 같아서요.. 70일정도 만났고 썸~연애 초엔 정말 칼답이었고 예쁜 말들도 많이 해줬는데 요즘은 답장 텀이 정말 길구요, 제가 물어본 것에 대한 답만 해줍니다.. 근데 또 말투는 딱딱하진 않아서 헷갈리게 해요ㅜ 싫으면 아예 싫은 티를 팍팍 내줘야 접든가 하지 애매하게 이게 뭐하는건가요ㅜ 밥 먹으러 왔다 집 간다 잔다 이런 연락만 서로 주고 받는거 같은데 이제 슬슬 접는게 맞겠죠? 인스타 디엠 사일런트 달고 사랑한다고 해주던 사람이 그립네요
💗 해결 남친 동료 질투
안녕하세요 남초회사에 다니는 여자입니다. 사내 비밀커플인데 남친은 제가 남자동료들과 술 먹는 걸 싫어해요. 말론 밥은 괜찮다는데 뉘앙스는 아니고요. 지역도 시골로 발령이나서 친구도 못 만나고 제 유일한 사회생활은 동료들과의 술자리입니다. 남친은 술 안 마십니다. 남친이 싫다하니 일년가까이 친목 차단하고 생활중인데 남친은 회사 동료와 저녁 식사하겠다네요. 그래서 이성이고 뭐고 너도 먹지마라 하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동료가 이성이긴해도 저한텐 그냥 동료일 뿐인데 그걸 다 차단하니 숨막히네요.
애인있는데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와요
현재는 20대 후반이에요 20대 초반부터 6년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순탄하고 잔잔하게 만나고 있어요 남친이 사람이 착하고 순해서 절 잘 맞춰주고 잘 챙겨주는 성격이에요 설렘은 없고 편안하고 가족같은 사이로 느껴져요 근데.. 속궁합이 처음부터 안 맞았어요 남친은 나랑 하고싶어하는데 난 아프기만하고 흥분도 안되고 오래 만나다보니 이젠 남친이랑 이런 행위를 하는게 흥분이 되지않아서요.. 근데 최근 직장에서 친해진 남자동료가 제가 남친이 있는걸 알면서도 은근히 호감표시를 해요 근데 성격이랑 취향이랑 대화가 너무 잘 맞아서 주변에서도 장난스레 우릴 엮을정도로요.. 근데 남친은 나랑 오래만났으니 이제 결혼얘기도 슬슬 꺼내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한테 흔들리는데 내가 과연 남친이랑 결혼을 할수 있을지.. 저는 만약 남친이랑 헤어진다면 이 동료랑 바로 연애를 하고싶다 이건 아니에요 직장내 주변 시선도 신경쓰이고, 이 상황에서 굳이 이 남자동료를 만날거다 싶은 마음은 아닌데 저는 이런 생각까지 드는데 현남친과 결혼을 하는게 과연 맞을까, 연애를 쉬면서 혼자 지내면서 또 다른 새로운 다른 남자를 기다려보는게 맞을까 고민이 많이돼요 저는 결혼은 잘 맞고 대화가 잘되고 속궁합도 그래도 맞으면 좋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경제력도 좋은 사람이면 더 좋을텐데 하는 생각은 있는데 제가 이렇게 원한다고 다 된다는 보장은 없는건 알고있어요.. 지금 만난 남친이 첫연애라 비교할 대상도 없어서 더 어렵고 고민이되네요..
불안형 남친과 회피형 여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 남학생이고, 여자친구는 고1입니다. 지금 사귄 지는 2달 조금 넘었고, 같은 학교 동아리에서 처음 알게 됐어요. 처음엔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는 그냥 아는 선배로만 지냈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전남친과 헤어지고 저에게 연락이 왔고, 위로해주다 보니 서로 호감이 생겼고 결국 사귀게 됐어요. 연애 초반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같은 학교라서 거의 매일 하교도 같이 하고, 자주 만났고, 서로에게 애정을 많이 표현했어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평일엔 피곤해서 연락이 적고, 주말도 하루는 자기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저는 그걸 이해하려고 했지만, 저는 불안형 애착이라 연락이 줄어들면 혼자 서운함이 커지고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일이 몇 번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점점 절제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제가 실습 때문에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서 하교도 못 하고, 연락도 줄었어요. 여자친구도 학교 행사, 시험, 체험 등으로 바빠지고 피곤해하면서 연락이 더 줄었고, 우울감도 다시 심해졌어요. 연락 빈도, 성의, 대화 모두 눈에 띄게 줄었고, 저는 점점 더 불안해졌습니다. 서운함을 표현하면 여자친구는 더 멀어지고, 대답도 짧고 형식적인 느낌이었어요. 최근 데이트에서도 거리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피곤해 보였고, 영화도 시끄럽고 재미없었고, 이후에도 거의 반응이 없었어요. 손잡는 것도 불편하다고 하고, 예전엔 먼저 하던 행동들도 이제는 거부하더라고요. 데이트 중에도 남자 친구랑 디엠하고, 저는 옆에서 혼자 있는 느낌이었어요. 마지막엔 여자친구가 남자 친구랑 장난치다가 맞기도 했는데, 저는 옆에 있으면서도 아무 말 못 했고, 너무 무력했어요. 연락 문제도 심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제 연락은 안 보면서 인스타 활동, 스토리, 메모는 계속 올려요. 친구들과는 연락하면서 제 연락은 하루 넘게 안 보는 경우도 많아요. 저는 그게 너무 서운하고,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여자친구는 회피형, 저는 불안형이라 성향도 정반대고, 취향도 거의 다 달라요. 그래도 저는 진심으로 좋아하고, 끝까지 가고 싶어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연락을 줄이면 더 멀어질까 봐 무섭고, 연락을 계속하면 더 부담스러워할까 봐 두렵고, 여자친구가 조만간 헤어지자고 할 것 같다는 불안감에 매일 마음이 무너져요. 저는 정말 이 관계를 지키고 싶고, 여자친구가 힘든 것도 이해하려고 해요. 하지만 지금처럼 계속 마음을 쏟기만 하다가 결국 혼자 남게 될까 봐 너무 무섭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붙잡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카톡 안읽씹
상대방과 첫만남을 가지고 서로 호감을 느꼈습니다 만나기도 전에 연락이 빨랐고 만나서도 백허그 머리 쓰다듬기 손잡기등 상대방도 거부 하지 않았는데 어제부터 카톡이 안읽씹이네요 무슨이유인지가 궁금합니다 제가 주변에서 애기를 했을땐 별 애기가 없었습니다 잘못한게 없다고 상대방 여자도 호감을 표하더니 갑자기 안읽씹을 하니 당황스럽네요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연애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80일 넘게 연애 중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남자친구 모두 불안형이라 서로에게 자주 집착하고 불안해합니다. 그저께 제가 유독 불안함이 심해져서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직설적인 성격인 친한 동생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저는 위로나 공감을 바랬는데, 동생은 계속 헤어지거나 시간 갖자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상처되는 말들을 하길래 기분이 나빠서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공감해주며 바쁜 와중에도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조언을 듣고도, 둘이 하는 연애인데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불안해졌습니다. 동생의 말대로 오래 가지 못할까봐 걱정이 심해졌습니다. 걱정을 내려놓고 편하게 연애해도 될까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너무 좋은데, 동생의 말로 인해 불안함이 더 심해진 것 같아 걱정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한테 마음도 없는 돌싱남자가 자꾸 끌려요.
남자가 먼저 연애하자그래서 연애를 하는중인데.. 저한테 마음이 없습니다. 더구나 저를 갖고노는기분도 들구요. 쟤가 나좋아한다니깐 그냥 관심은 없는데 흥미유발로 연애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이사람이 돌상이거든요. 돌싱은 어떻게꼬셔야되요? ㅠㅠ 돌싱주제에 머가 잘났다고.. 아연애하면 기분이좋아져야하는거아님? 완전우울초모드입니다. 어떻게 꼬셔야 할까요.
헷갈리는 남자
안녕하세요 이제 중3 되는 여자고 중2때 같은반이여서 쭉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요. 전에도 한번 글을 남긴적이 있는데 학교에서 제 앞에 앉다던가 철봉을 타다가 떨어졌는데 제가 보고 있어서 떨어졌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요 ! 이번에 저랑 그 친구랑 제 친구와 친구 남친 이렇게 4명이서 놀러갔다왔어요. 가는 길에는 지하철로 갔는데 친구는 커플이니까 저랑 제 짝남이랑 같이 앉았어요. 그 친구가 계속 말 걸어줘서 안어색하게 도착했고, 노는데도 지장 없었어요. 근데 카페에 갔는데 돈을 보내준다고 제 번호를 땄어요. 거기까진 별 생각 없었는데 다른 여자애한테도 돈을 보내야 되는 상황이였는데 그때는 여자애의 번호를 달라고 한게 아니라 계좌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그 여자애가 남자친구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어서 크게 신경쓰진 않으려고 했어요.. 근데 걔랑 이야기 하다가 크리스마스날 뭐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냥 하루종일 잤다고 이야기 하고 넘어갔는데 그때 같이 있던 친구가 저한테 디엠으로 그런걸 왜 물어보냐고 했어요.. 저도 이건 살짝 의도가 있는게 맞는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 문제는 다른 여자 이야기를 한다는 건데요... 제가 이 부분에서 헷갈리더라구요 ㅠㅠ 다른 여자 이야기를 한다는게 제가 제일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지금 이사를 간 상태고 제 짝남도 그 친구를 알아서 그 친구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짝남과 친구가 외부에서 진행하는 오케스트라를 같이 해서 더 그런것 같아요. 근데 제 친구도 짝남을 좋아하거든요... ㅋㅋ 제가 먼저 얘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며칠 뒤에 자기도 좋아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아무튼 짝남이 친구 이야기를 하는게 그 친구한테 관심이 있어서 인지 그냥 저랑 이야기거리를 찾는건지 모르겠어요ㅠㅠ 또 언제는 저한테 디엠이 와서 갑자기 자기가 강낭콩을 키운다는데 이름을 지어줬다 그래서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이름이 친구이름인 거에요..?? 만약 제 친구 이름이 홍길동이면 강낭콩 키우는 화분에 홍길동이 써져있는 스티커? 같은걸 붙인 그걸 사진찍어서 보낸거에요.. 진짜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제 친구도 강낭콩 사서 이름 짝남으로 짓고... 지들끼리 난리나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실 저도 헷갈려 할짓 좀 많이 해서.. 걔도 헷갈릴수도 있겠지만 제가 선뎀 더 많이 하고.. 그래요... 사실 제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큰 헷갈릴 짓을 해버렸어요.... 디팡 같이 타다가 대충 이렇게 해서? 제가 걔랑 옆자리 탔는데.. 제가 넘어졌거든요? 걔가 그래서 손 줬는데 못잡았어요...ㅋ 제가 너무 한심해요 그게 뭐라고.... 좋아하잖아..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 타고 나와서 왜 내 손 안잡았냐, 이러고 제가 타고 있을때 고개 숙이고 있었는데 다 타고 나와서 너가 고개를 들어야 내가 잡아주던지 뭔지 할꺼 아니냐..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제가 더 잘못한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놀러간 제 친구가 재밌었다고 이 무리로 방학 끝나기 전에 한번 더 약속 잡자고 했는데 괜찮겠죠... 놀러 갔다 온게 어제라서 제 친구 이야기 한건 훨씬 전이란 말이죠.. 이거 어떤 의민지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 정신 없게 할말 와다다 쏟아내서 죄송해요 이해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남자친구가 해외여행 가서 연락이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해외여행을 가서 연락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분명 어제까지 연락이 잘 됐는데, 오늘 하루종일 스토리도 안올라오고 카톡 한 번 없네요... 남자인 친구 한명이랑 같이 놀러간건데 너무 걱정됩니다. 바람은... 오히려 제가 초반에 비슷한 문제 일으켰을때 화내던 사람이라 의심할 정황이 없고요. 같이 간 친구분 인스타로 디엠을 해보려고 하는데 (맞팔 X) 연락해도 괜찮을까요...? 너무 애타고 힘들어서 글 써봅니다...
헤어져야 할까요 ?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인 남자친구를 연애중인 한국인 여성입니다 서로 성인이고 , 남자친구는 한살 연상입니다 . 남자친구가 일본인이라 연락이 잘 없는거 이해는 했어요 갑자기 제 연락은 텀이 길더니 스토리는 잘 올리고 다른사람 맞팔에 팔로잉은 잘하더라구여 진짜 저는 너무 지치고 저 혼자 좋아하는거 같은데요 헤어질까 고민이에요
남자친구랑 미래가 걱정됩니다
현재 3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한번 헤어졌었고 그게 제 과거때문인데요 대학생때 조건만남을 하게됐어요 지속적으로 명품을 살려고 그런것땜에는 아니였어요 다 핑계라고 생각하지만요 스스로 후회를 하고 반성하고 살아왔습니다 근데 그걸 말하지않은채 사귀는게 너무 미안하고 해서 마음먹고 남자친구한테 한번 전달하고 헤어지게됐는데 제가 매달리다가 다시 생각을 해줘서 다시 만나기로했어요 초반엔 싸울때 되면 제 과거에대한 욕이라던지 부모님욕이라든지 다 받아들여야한다고 생각하기에 다 강담하고 했는데 3년 지난데도 싸우고 화가나면 제 욕을 지속적으로 하더라고요 맞는말이고 하지만 점점 제가 힘든걸 느껴졌어요 저 같은 여자를 결혼상대로 이제 생각한다고 해주고 너무 미안하고 감사하지만 결혼했을때 이게 쉽게 해결될거같지않은거에요 이걸 남자친구한테 어제 전달했는데 나는 헤어지고싶지않다고 해주고 노력을한다고 해주긴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저도 많이 마음에 상처가 많이 남고있는거같아요 3년만나고 결혼생각까지하고 있었던 사람이라 잃기는 싫고 마음은 또 예전같지는 않고 너무 복잡합니다
💗 해결 3년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 문제로 고민이 많아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 여성입니다. 지금 3년 정도 만난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결혼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큰 벽에 부딪힌 기분이라 잠도 안 오네요. 저는 결혼하면 서로 모은 돈을 합치고 부족한 부분은 대출을 받아서 같이 갚아나가며 소박하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인데, 남자친구는 완벽하게 준비가 되지 않으면 결혼할 수 없다는 입장이 확고합니다. 본인이 모아둔 돈이 아직 부족하다며, 적어도 2년은 더 바짝 벌고 집값도 더 떨어지길 기다려보자고 하네요. 문제는 제 나이도 있고 부모님께서도 은근히 압박을 주시는 상황이라 저는 마음이 급해집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둘이 같이 고생하며 채워가는 재미도 있는 거 아닐까요? 남자친구는 제가 철없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서운합니다. 어제는 이 문제로 크게 다투고 연락도 안 하고 있는데, 제가 너무 조급한 걸까요? 아니면 현실을 모르는 걸까요? 이 상황을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다른 분들은 보통 이럴 때 어떻게 조율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너무 답답하네여ㅜㅜ
여우짓 하는 남친 여사친
남자친구한테 대학 동기 여사친이 한 명 있어요. 둘이 학번도 같고 조모임도 몇 번 같이 해서 그런지 유독 편하게 지내는 사이인데, 문제는 그 편함의 방식이에요. 술자리에서 남친 옆에 딱 붙어 앉아서 어깨에 기대고, 장난친다면서 팔 잡아끌고, 취하면 꼭 남친한테 데려다달라고 전화해요. 그것도 새벽 1시, 2시에요. 남친은 "동기니까 챙겨야지"라고 하는데, 정작 다른 동기들한테는 그렇게까지 안 하더라고요. 지난주에는 셋이 술자리에서 그 친구가 취해서 남친 무릎에 머리 대고 눕는 걸 봤어요. 저 바로 옆에 앉아있었는데도요. 남친은 당황하면서도 웃으면서 받아주길래 그 자리에서 뭐라 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웃어넘겼는데,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 계속 그 장면이 떠올라서 잠도 안 오더라고요. 더 소름 돋는 건 그 다음날 그 친구가 저희 커플 단톡방에 "어제 오빠 무릎 편안했어ㅋㅋ" 이러면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거예요. 남친은 그냥 웃고 넘기던데 저만 이상한 사람 되는 분위기였어요. 남친 말로는 진짜 그냥 편한 동기 사이라는데, 저는 볼 때마다 스킨십 수위가 애매하게 선을 넘는 것 같아서 계속 신경 쓰여요. 그냥 남친 믿고 신경 끄면 되는건가요 ?? 하
남친 카페 알바생과 "오빠" 호칭, 퇴근 후 개인 카톡.. 이거 바람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2년째 연애 중인 20대 여자입니다. 요즘 제 직감이 맞는지, 아니면 제가 불안형이라 예민한 건지 답답해서 잠이 안 오네요. 남자친구가 카페를 운영하는데, 최근 새로 온 여자 알바생이랑 분위기가 묘해요. 제가 매장에 갔을 때 둘이 웃으면서 대화하다가 저를 보고 급하게 말을 멈추는 건 기본이고, 사장님이 아니라 오빠라고 부르는 걸 들었어요. 남친은 그 알바생이 어려서(11살 차이) 사회생활을 몰라 그런 거라며, 오히려 저보고 "예민하게 굴어서 가스라이팅 하지 마라"고 화를 냅니다. 하지만 제가 의심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이거예요: 퇴근 후 개인 카톡: 업무 마감 핑계로 밤 11시 넘어서도 연락이 와요. 인스타 차단/맞팔: 제 계정은 인스타 스토리 읽씹하면서, 알바생이랑은 맞팔하고 서로 '좋아요' 누르고 있더라고요. 태도 변화: 예전엔 새벽 연락도 잘 받아주던 남친이 이제는 피곤하다며 일찍 자라고만 합니다. 이러다 환승 이별이나 잠수 이별 당하는 거 아닐까요? 전남친한테 인스타 차단당했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더 무섭네요. MBTI가 ISTP인 남친이라 원래 무뚝뚝한 건지, 아니면 진짜 바람피우는 건지... 팩폭 좀 해주세요.
헷갈려요..
짝사랑?썸 애매한 상태의 상대가 너무 다정해요.. 진짜 너무 근데 그게 원래 다정한건지 저한테만 다정한건지 모르겠어요..일단 저한테는 처음부터 다정했어요.그래서 그 상대가 저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구별하는법 없을까요?
남자분들ㅜ 어찌생각하세오
제가 4살 연상이고 남자친구는 좀 어리지만 성숙해요 자기 루틴이 딱딱 있는 편이고 저랑 사귀는거 티 내는것도 좋아하고 sns만봐도 저랑 사귀는게 다 보이거든요 그래서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닌거 다 알아요. 근데 성숙하고 사랑꾼이지만 한번씩 애같은 느낌이 있긴해요 어쩔수없잖아요 모르는 여자가 맞팔이 왔다고 제게 말을 해주더군요 항공과라며 참 솔직해서 좋네요^. 그래서 뭐 어찌했냐 이러니까 맞팔했지 팔로우오면 받아야지 어뜨케 근데 걱정마 연락오면 난 안받㉵ 이러는데 정말 제가 얘성격을 알아서 뭐 바람필 사람은 아니거든요? 하 금데 뭔가 ㄱ빡치잖아요 모르는데 굳이 받아야하나 대체 맞팔오면 맞팔해줘야하는 심리는 뭔지; 그치만 제가 쟤보다 4살 만ㄹ으니까 걍 그러려니 해요.. sns도 저랑 사귀면서 좀 알아간 것도 있고 정말 맞팔오면 해줘야하고 좋아오 눌러주면 오! 좋아요 눌러줬다 이러던데; 그런거 보면 걍 그러려니 하는게 맞는거겠조?
이번주 인기 고민
추석에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려야 할까요..?
3년만나고 헤어진지 3개월만에
여성분들 카톡 프로필뮤직
정말 후회되네요..
자기 시간이 우선인 남자친구
짝사랑
디엠 삭제
💜 MBTI 연애 유형
전체보기 →내 MBTI 유형별 연애 패턴과 궁합을 확인해보세요.
AI 연애 상담
NEWAI가 24시간 당신의 연애 고민을 들어드립니다. 비밀 보장, 즉각적인 답변을 받아보세요.
AI 상담사
안녕하세요! 저는 고민톡의 AI 상담사입니다. 연애, 이별, 썸 등 어떤 고민이든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비밀은 100% 보장됩니다.
익명 보호 안내
💡 고민톡은 완전한 익명을 보장합니다.
🛡️ IP 기록 없음, 개인정보 저장 없음.
🔒 안심하고 고민을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