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익명게시판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가 없어 AI가 관련 고민을 찾아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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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밤늦게 술 마시고 전남친한테 전화할까 고민돼"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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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좋아하는 사람이 INTJ인데 관심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INTJ거든요. 대화할 때 눈 맞춤도 잘 해주고 제 말 되게 잘 들어주는데 다른 사람한테도 똑같이 대하는 건지 저한테만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INTJ가 원래 관심 없는 사람한테는 거의 대화를 안 한다고 들었는데 저한테는 먼저 말 걸기도 하고.. 이게 호감 신호가 맞는 건가요?
infp랑 썸타는중인지 아닌지 ㅠㅠ
인스타로 친해진지 얼마 안 된 남자애(제 친구의 친구)가 있는데 매일 연락중이에요. 두쫀쿠 얘기하다가 저한테 두쫀쿠 빵 주겠다해서 어제 만났어요. (한번 거절했는데 한번 더 주겠다고 말하길래 그냥 만남) 걔가 회사 다니는 중이라 일 마치고 지하철역에서 보기로 했어요. 만원 넘는 빵을 친해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저한테 지하철까지 환승해서 주러 온게 호감표시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들은 관심없는 여자한테 돈이랑 시간 안 쓴다고 하잖아요 ㅠㅜ 근데 얘가 저랑 거의 눈도 안 마주치고 빵만 주고 바로 가는거에요. 빵만 주고 가기로 한 건 맞는데 인사도 안 했던거 같고… 부끄러워서 이런걸까요? 그리고 연락한지 2주 밖에 안 되긴 했는데 연락할때도 선연락을 절~~대 안 해요!! 연락하다 끊겼을때 다음 날 “미안해 잠들었어ㅠㅠ”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인거 같애요. 근데 얘기 시작하면 저한테 질문은 또 개개개개ㅐ개많이 함. 그렇게 얘기 시작하면 3~4시간 대화하게 되는데… 모르겠네요 인프피가 소심하고 답답한 건 알고 있는데 그냥 인프피 성격인가요? 아님 제가 착각한건가요? 솔직하게 얘기 해주세요 ㅠㅜ
짝사랑 고민이여..ㅜ
좋아하는 선배가 있는데 완젼 다정하구 착해서 제가 친구들한테 말해서 소개 받았어요. 소개 받은지는 한 2주?맨날 제가 먼저 연락보내는데 선배는 먼저 연락은 안해주고 질문도 저만 하는 느낌? 근데 또 연락을 하면 거의 칼답에 다정히 받아주고 단답은 안하고.. (선배는 말투에 ㅎㅎ를 많이 써요) 연락도 꽤 하거든요. 제 걱정두 많이 해주고요..위로도 많이 해주는데 이게 저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헷갈리기두 하고..근데 안 될거 같긴한데 전 그선배 좋아하거든요..그래서ㅜ희망이 없나하구..(전 완젼 enfp구 그선배는 enfj에요.)
이거 그만다가오라는 신호일까요??ㅠㅠㅠㅠ
저는 대학생이고, 제가 좋아하는 친구와 같은 학교 동아리 소속입니다. 남자입니다. 동아리 엠티에서 처음 보고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동아리가 필수 활동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자주 보지는 못했고, 같은 수업을 듣고 있어서 학교에서 오가며 가끔 인사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동안은 그냥 혼자 좋아만 하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그 친구가 발표를 하다가 실수를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로도 할 겸 먼저 연락을 했고, 연락을 조금 주고받다가 그날 바로 밥먹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이 아르바이트가 늦게 끝나는데 괜찮겠냐고 해서, 알바가 끝난 뒤인 밤 10시쯤에 만나서 식사를 하며 가볍게 술을 마셨습니다. 그 다음 날 컨디션은 괜찮은지 연락을 했는데,“괜찮아요!!ㅎㅎ” 라는 답장만 와서, 제가 보기에는 조금 선을 긋는 느낌인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행이다! 시험 준비 잘 해” 라고 답했고, 서로 응원하는 정도로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후에 제가 동아리 임원이 되면서 연락을 해야 할 일이 생겨서 동아리 관련 내용으로 다시 연락을 했고, 그 과정에서 시험은 끝났는지 물어봤는데 다음 주까지 시험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끝날 때까지 건강 잘 챙기면서 준비하라고 말하고 대화를 마쳤습니다. 아직은 저에게 관심이 있거나 그런 건 없어 보입니다. 다만, 거의 초면에 가까운 사이였는데도 제가 갑자기 밥먹자고 했을 때 나와준 걸 보면, 그래도 한 번쯤은 더 다가가 봐도 되는 상황인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성분들 입장에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가 될까 해서 말씀 드리자면, 저는 ISFJ이고 상대방은 ENFP입니다.
esfp는 호감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특징이 뭔가요?
먼저 관심있어서 번호달라했고 번호줘서 연락하는데 딱 그냥 지인? 친구? 대화하는 수준..? 관심있는 얘기로 대화를해도 잘 모르겠고.. 연락이 딱히 끊히지는 않는데 본인이 나서서 연락 더하고 그런것도 딱히 없고... 나만 좀 관심이 큰거 같고... 관심없었으면 번호 주지말지... 만나자고 하면 약속있다거나 흐지부지되고 연애가 어려워요... 전화도 뭐 한번뿐이였고.. 둘이서 만난것도 딱한번 뿐이였고 그것도 뭐받아야할게 있어서 만난거라 그걸로 의미를 부여도 안되고 ㅠㅠㅠㅠ.... 이사람 심리가 뭐에요??
게임으로 가까워진 짝남의 본심은...?
15살 여중생입니다. 같은 반에 ISTJ 짝남이 있는데, 학기 초에 둘 다 같은 서브컬쳐 게임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2달째 하루도 빠짐없이 카톡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저보다 그 남자애가 저한테 선톡을 더 많이 하는데, 대부분이 게임 이야기나 사소한 자랑거리들입니다. 학교에서도 서먹하지 않게 잘 지내고, 티격거리면서 친한 여사친과 남사친이라기보다는 서로 응원해주고 위로해주는 안정적인 친구 사이에 가깝습니다. 그 남자애와 관련된 사건이 몇 개 있었는데, 최근 현장체험학습을 갈 때 제가 팀원이 부족해서 혼성으로 조를 짜기로 했습니다. 그 남자애한테 부탁했더니 바로 승낙해 주었습니다. 또 저번 주 체육대회 때 남자만 출전하는 경기가 있었는데, 그때 대각선 뒷자리에서 그 남자애가 자기 겉옷을 맡기고 갔습니다. 그래서 혼자 설레고 있었습니다. 며칠 전까지는 그 남자애가 저한테 최소한 호감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외모가 보통 이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많이 친해져서 그런지, 그 남자애랑 톡을 하다 보면 이야기의 수위 조절이 잘 안 됩니다. 같은 '서브컬쳐' 게임을 하다 보니 캐릭터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누게 되어 그런 것 같습니다. 자꾸 이야기가 야한 쪽으로 갑니다. 최근에는 전여친이나 연애사 이야기도 서로 조금 합니다. 그 남자애가 톡에서 너무 여미새인 것처럼 굴고, 여자는 얼굴이 다라는 듯이 말합니다. 자기 이상형이 딴 건 다 상관없고 얼굴 예쁘고 귀여운 여자라고 합니다. 심지어 자기 전여친이 한 명 있는데, 그 애가 정말 귀엽고 예쁘다고 해서 그때 저는 걔를 포기하려고 했었습니다. 저 같은 애랑 사귀어줄 리가 없잖아요. 그런데 여기저기 물어봐서 알아보니 그 애의 전여친이 예쁘지 않습니다. 저보다 안 예쁜 것 같습니다. 오늘 갑자기 저한테 '원래 전 애인이랑 만나서 어디 가기도 하나?'라고 물어봐서 제가 그럴 수 있다고 이야기하니, 야구 얘기가 통하는 사람이 전여친밖에 없어서 전여친이랑 다음 주에 야구를 보러 가는데 '야구가' 너무 기대된다고 합니다. 질투가 나는데 어쩌죠. 그 남자애가 저랑은 절대 1대1로 안 만나준다고 합니다. 아니, 이게 일부러 안 만나는 건 아니고 그 남자애가 친구랑 놀러갈 수 있는 게 부모님이 거의 야구밖에 허락을 안 해준다고 합니다. 저는 야구에 일말의 관심도 없습니다. 어떡하죠. 저는 이 남자애가 진짜로 좋은데, 얘는 저한테 관심이 있는 걸까요? 이제 어떡해야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
절 좋아하는 걸까요??
저는 걍 친한 남자애가 있었는데요, 걔가 이번 학기에 전학을 왔는데 너무 별거 아닌걸로 울어요! 체육시간 아웃되면 그것때문에 울고, 수업시간에 지목(00아 이 문제 대답해볼래?)당해도 울어요!! 근데 문제는 걔가 울다가도 제 앞에만 서면 웃고, (제 절친 피셜) 제 얘기만 나오면 웃어요! 글고 제 앞에 알랑거리고 놀리면서 따라오기도 해요. 뭘까요? TMI: 아니 걔가 눈 코 입 다 잘생겼는데 볼살 있고 키가 작아요...근데 난 그런스탈도 괜차늠 (좋아하는 건 진짜 아녜요)
팀플 맘에 드는 사람
팀플하다가 맘에 드는 사람이 생겼는데요.. 일단 사적 대화는 한번도 안해봤고요.. (당연히 갠톡이런거도 안했고요) 내일 모레 수요일이 그 수업 종강날이라서 종강날 저녁에 카톡 보낼까 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분이 팀플 마지막에 되게 열심히 하셔서 고생했다고 한마디 보낼까 어쩔까 고민되서요...
내가 좋아하는 애랑 친구가 더 친한 것 같음
진짜 요즘 너무 이상한 기분임. 처음엔 그냥 나랑 같이 좋아하는 사람 맘 편하게 다니고 싶었거든. 우리 셋이서 수업도 같이 듣고 밥도 같이 먹고 그랬는데, 갑자기 저 친구랑 그 애가 더 가까워진 느낌? 점점 나만 껴있는 것 같고... 걔들이 둘이서만 뭔가 속닥속닥하니까 솔직히 질투도 나고. 근데 문제는, 내가 저 친구한테 다 말할 순 없으니까 그냥 참고 있는데, 더 얘기하면 둘이 막 웃는 모습 보이면 나 혼자 좀 쓸쓸하달까... ㅎㅎ 이게 진짜 애매함. 어제도 내가 좀 늦게 도착했을 때 둘이서 웃으면서 나한테 뭔가 말했는데, 그 애가 먼저 내 이름 부르면서 반갑게 해주길래 잠깐 괜찮긴 했는데, 역시나 괜히 신경 쓰이고 ㅋㅋㅋ 내가 이상한 건가? 정말 친구가 아님... 그럼 난 뭐지 싶기도 하고... 사람 마음이 참 어렵다.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신호가 정말 명확하다고 봤는데
현재 호주 거주 중이구요 대학원 다니고 있거든요 대학원에서 어찌어찌 하다가 어떤 여자애랑 같이 그룹 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한국인이 아니에요 저번 학기때 이미 한번 만나서 알던 사이였고 이번 학기때도 또 만나게 되었어요 서로 그 어떤 감정도 없었구요 좋아하는 감정이 몰래 몰래 티가 나거나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어느날이었어요 이 여자애 태도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꼈고 날 쳐다보는 눈빛이나 행동 또 말투 이런게 갑자기 달라졌어요 하지만 처음에는 저는 이걸 인지하지 못했었습니다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던 걸까 실습 그룹 카톡방이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룹배정중에 저혼자 있던 그룹으로 그룹을 옮기겠다는 메세지를 보내는 거에요 여기에서 어느날 낌새를 눈치채게 되었지만 확신 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그이후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요 나를 좋아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들이 있었냐면 초반에 그룹카톡방에 저를 좋아하는 듯한 제스쳐를 보내고 나서 어느날 수업이 열리는데 그친구가 들어오는 거에요 이게 왜 놀랐냐면 보통 그친구는 온라인 수업을 듣기 때문에 실제 수업에서는 보던 친구가 아니어서 그렇습니다 저때문에 들어왔다고 생각을 했었구요 또 하나가 있다면 다른 수업시간에서 강의실에서 제앞에 두세줄 떨어진 곳에 그여자애가 앉아 있었는데요 갑자기 몸을 돌리더니 고개를 잠시 돌려 멈칫하더니 완전히 돌려 제 눈을 마주 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 외에도 온라인 수업을 하면은 자신의 스크린을 반복적으로 껐다 켰다 하구요 또 스크린으로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하는 듯한 제스쳐를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반응을 잘 하지 않으면 스크린을 꺼버리거나 아니면 수업을 나가 버리기도 하고 제가 발표할 차례가 되면 스크린을 끄다가 제가 말하기 시작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스크린을 켜기도 하구요 또 온라인 수업이 끝나면 다들 퇴장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본인은 퇴장하지 않고 저를 바라보고 있는 듯한 제스쳐를 하구요 어느날 실습그룹이 함께 모이게 되었는데 그 여자애가 살짝 늦게 들어오더니 문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 서있는 저에게 제일 먼저 와서 눈을 똑바로 쳐다 보면서 인사를 하는 거에요 다른 사람들 전부 제껴 놓고 말이죠 그리고 학기 마지막에 그친구가 자신의 집에서 파티를 하나 여는데 저도 가게 되었는데요 파티에서도 정말 저만 쳐다 봤던거 같아요 그 외에도 저를 향하는 태도 눈빛 이런게 이전과는 다르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이 와중에도 저는 거기에 잘 화답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좋아하는 감정이 적거나 없었기 때문인데요 이 와중에 그분에게 상처가 좀 되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어쩔수가 없엇습니다 하지만 학기 마지막에 마음을 굳힌뒤 용기를 내서 점심을 같이 먹자고 문자를 했는데요 돌아온 답변이 충격이었던게 저에게 단한번도 어떠한 감정도 없었다고 얘기 하는거에요 자기는 모든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했을 뿐 날 좋아한적 없었다고 하는 거에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돌아서 저의 눈을 본적도 없다는 거에요 저는 충격을 먹어서 문자를 길게 보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 니가 나에게 이렇게 하지 않았는냐라는 식으로 기억 못한다고 할까봐 세세히 보냈는데요 그 이후로 저를 차단 한 거에요 저는 현재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사회생활을 제대로 하긴 한건가 싶을 정도로 아무 감정도 없는 사람이 날 좋아하는 줄로 착각을 한학기 내내 하고 있었다는 것이 너무 충격이에요 심지어는 나도 그사람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그래서요 제가 온라인으로 수업들었던 영상들을 모두 뒤져 본거에요 행여나 내가 기억하는 그분의 제스쳐들이 있을까 싶어서요 근데 못찾겠는거에요 알고보니 영상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녹화 되어있지 않구요 또 경우에 따라서는 녹화가 안 되어있는거에요 그래도 찾아보니 정말 한두개가 있는데 이것도 전부 그냥 그랬던 거였어로 치부 한다면 저도 할말이 없는 것들인거에요 그러다가 어쩌가다 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는데 그분이 수업시간에 들어왔던 날 이었습니다 수업 마지막에 수업끝나고 사람들이 나가고 있는 장면 이었습니다 그분이 그날 자신의 친구랑 같이 들어왔었는데요 둘의 대화가 우연히 녹음이 되어져 있는거에요 저는 그날 그 여자애가 저를 보기 위해서 저에게 자신에게 다가오라는 제스쳐를 보내기 위해서 들어왔다고 생각을 했었구요 하지만 저는 그냥 수업 끝나고 강의실을 나가버렸습니다 그후 둘의 대화가 녹음이 된건데요 왠걸 여자애 친구가 제이름을 장난삼아 외치는 거에요 그리고 하는 말이 니가 다 망쳤어 이러는 거에요 저의 이름을 부를리가 만무 하잔아요 저를 좋아한적도 없는데 왜 거기서 제 이름이 나올까요 그래가지구요 현재 이 상황을 이해하는데 너무 혼란스러워요 왜 그 여자애는 날 좋아한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하지 그리고 만약에 이렇게 얘기하는 의도가 저를 향한 변심이라면 어디서 그랬을까 제가 성격이 많이 조용하고 사람들과 잘 못어울리는 찐따 같은 스타일이거든요 그리고 왜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 거지 이런 생각 들이 들어요 그리고 현재 저를 차단한 상태이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다시 만나게 된다면 저의 처세는 어때야 하는지도 고민이에요 그리고 다시 이런식으로 여자가 다가온다면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았을까요 누가 좀 설명좀 해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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