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익명게시판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가 없어 AI가 관련 고민을 찾아냈어요!
고민톡 AI는 키워드뿐만 아니라 맥락을 이해합니다.
다음에는 "밤늦게 술 마시고 전남친한테 전화할까 고민돼" 처럼
문장으로 자세히 검색해 보세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3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어제 남자친구가 영덕에 1박2일동안 친구랑 놀러 갔어요 그래서 저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어랜만에 만나서 고기먹고 카페 가서 놀았습니다 근데 제가 고기를 얻어먹었고 미안한 마음에 제가 커피를 사고 케잌이 먹고싶어 샀는데 돈을 왜 썼냐고 저한테 욕을하면서 화냅니다 저는 월급받으면 항상 남친한테 돈 다 보내줘서 전 이체를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커피를 사주는거구요 근데 돈을 왜케 많이 썼냐 남자에 미친년 걸레년 정신나간년 정신병자년 생각 없는년이라고 톡으로 보내고 춘자라는 7개월된 고양이 입니다 애혼자 집에 놔두고 왜 남양주로 갔냐 화내고 그러네요 그리고 집에와서 저는 오늘 맞았습니다 귓바퀴맞았고요 그리고 충전기 선으로 맞고 팔뚝 맞고 욕먹으면서 맞았습니다 저는 너무 힘듭니다 신고 하고싶은데 누기 도와주세요 카톡한내용더 있습니다 제발...
제가 찍은 본인 사진 올리는 전여친
전여친이랑 헤어진지 5달 된 상태입니다. 안 좋게 헤어졌다가(헤어진 직후 정리하려고 만나서 해결해보자 했는데 만나기 싫대서 연락 계속 하고 하다가 친오빠가 개입해서 말렸습니다.) 우연히 2주 전에 전여친 블로그 게시글에 자기 근황이라면서 내가 찍어준 본인 사진을 올린 겁니다. 너무 화가 나고 배려 없이 느껴졌고 어떤 의도였든 간에 본인 딴에는 의미 없이 자기 잘 나와서 쓴거였겠지만 저 또한 티를 안 낼 뿐이지 어떻게 보면 과거에서 회복 중인인 상태이고 심지어 과거 연애 초기 비슷한 일이 있어 하지 말라고 의견 표시를 해서 당사자가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충분히 아는 사람이 이런 행동을 했다는게 참 이해가 힘드네요.. 때마침 얼마 전에 아이유가 자기 근황이라면서 장기하 노래 올렸던데 아이유의 행동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 올라왔네요. 이 사진을 올린 당사자가 무슨 심리인지가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p.s. 서로 차단된 상태라 다른 애 폰을 빌려서 사진 삭제하라고 했고 할말 있으면 제 폰으로 하라고 보낸 상태입니다.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애랑 사귀는중
중2 학생이구요 3일전에 고백받아서 사귀고있는데 너무 제 스타일 아니고요 에초에 친하지 않아요 그 남자애가 톡 보낼때마다 짜증? 나고 징그러워서 선톡 절대 안하고 단답형으로만 대답해요 제가 나쁜건 알겠는데 썸도 안타고 그 남자애가 고백하기도 했고 생각해 볼게 하고 1시간이나 끌어서 너무 여지를 줘서 고백을 받아줬는데 존 나 헤어지고 싶어요 근데 벌써 헤어지면 제가 쓰레기 될까봐 못하고 있어요 둘이서 논적 한 번도 없구요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 남자애 잊으려고 받아준것도 있어요..
시계선물 안차고 다니는 남친
지금 사귄지 400일 조금 넘은 커플이에요 둘다 고3이고요..얼마전 1주년 선물로 제가 수능시계 겸 시계를 선물해 줬어요 학생이 사는것 치고는.. 꽤 가격대가 있는 시계로 선물해줬구요.. 남자친구가 한동안은 잘 차고 다니더니 최근에는 안차고 다닌다는데 선물해준지 50일도 안지났고.. 마음이 담긴 선물보다 실용적인걸 선호하는 사람이라 나름 의미도 있고(수능시계로 쓸 수 있으니까) 성의도 담겨있다고 생각한 시계를 선물해준건데.. 좋아하는건 잠깐 뿐이고 안차고다닌다니까 너무 서운하네요.. 그동안 사귀면서 늘 서운한건 털어놓았던 사이인데 이거는 어떻게털어놓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 좋은 거 선물해주고 싶은 맘에 큰가격에도 큰맘먹고 사준건데 막상 차고 다니지도 않고...... 다른 커플이랑 비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남자친구 친구는 여자친구가 준 시계를 단한번도 안차고 학교에 온걸 본적이 없는데 후 ... 그냥 너무너무 서운하고 그러네요 안그래도 좀 최근에 남자친구가 1주년 400일 둘다 편지도 안써줘서 다퉜거든요.. 아무것도 안챙겨준건 아니고 밥이라던가 어디 체험간 비용은 남자친구가 내줬는데 전 그냥 편지가 받고싶었어요 예전에는 적지않게 써줬던 사람인데 ㅠ 변했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못넘어 가겠더라고요.. 싸웠다기 보단 제가 일방적으로 불만을 말했지만.. 그것부터 해서 그냥 너무 속상합니다.. 남자들은 왜 변하죠? 지금은 무엇보다 의미를 담아 선물해준 시계가 그냥 쓰레기가 된거같아서 속상해여 속상한 맘에 그냥 시계 안찰거면 버려버리라고 말해버리고 싶은데 그럼 그냥 차고다니라고 협박하는거나 다름없잖아요 ㅎ... 이런마음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요?..
💗 해결 남친이 1주일 넘게 연락을 씹어요!!
안녕하세요 그 유튭 뎃에서 남친 만난 사람 3탄입니다. 지난번에 남자들은 어떤 여자 좋아하냐고 물었었는데, 이번에는 그 망할 오빠가 연락을 1주일 넘게 씹어요!! 절 차단한걸까요? 아님 맘이 식은 걸까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마 폰압을 당한것같긴한데... 계속 저만 메세지 보내니까 질리는데 어떡할까요?
헷갈리는 남자
안녕하세요 이제 중3 되는 여자고 중2때 같은반이여서 쭉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요. 전에도 한번 글을 남긴적이 있는데 학교에서 제 앞에 앉다던가 철봉을 타다가 떨어졌는데 제가 보고 있어서 떨어졌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요 ! 이번에 저랑 그 친구랑 제 친구와 친구 남친 이렇게 4명이서 놀러갔다왔어요. 가는 길에는 지하철로 갔는데 친구는 커플이니까 저랑 제 짝남이랑 같이 앉았어요. 그 친구가 계속 말 걸어줘서 안어색하게 도착했고, 노는데도 지장 없었어요. 근데 카페에 갔는데 돈을 보내준다고 제 번호를 땄어요. 거기까진 별 생각 없었는데 다른 여자애한테도 돈을 보내야 되는 상황이였는데 그때는 여자애의 번호를 달라고 한게 아니라 계좌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그 여자애가 남자친구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어서 크게 신경쓰진 않으려고 했어요.. 근데 걔랑 이야기 하다가 크리스마스날 뭐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냥 하루종일 잤다고 이야기 하고 넘어갔는데 그때 같이 있던 친구가 저한테 디엠으로 그런걸 왜 물어보냐고 했어요.. 저도 이건 살짝 의도가 있는게 맞는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 문제는 다른 여자 이야기를 한다는 건데요... 제가 이 부분에서 헷갈리더라구요 ㅠㅠ 다른 여자 이야기를 한다는게 제가 제일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지금 이사를 간 상태고 제 짝남도 그 친구를 알아서 그 친구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짝남과 친구가 외부에서 진행하는 오케스트라를 같이 해서 더 그런것 같아요. 근데 제 친구도 짝남을 좋아하거든요... ㅋㅋ 제가 먼저 얘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며칠 뒤에 자기도 좋아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아무튼 짝남이 친구 이야기를 하는게 그 친구한테 관심이 있어서 인지 그냥 저랑 이야기거리를 찾는건지 모르겠어요ㅠㅠ 또 언제는 저한테 디엠이 와서 갑자기 자기가 강낭콩을 키운다는데 이름을 지어줬다 그래서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이름이 친구이름인 거에요..?? 만약 제 친구 이름이 홍길동이면 강낭콩 키우는 화분에 홍길동이 써져있는 스티커? 같은걸 붙인 그걸 사진찍어서 보낸거에요.. 진짜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제 친구도 강낭콩 사서 이름 짝남으로 짓고... 지들끼리 난리나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실 저도 헷갈려 할짓 좀 많이 해서.. 걔도 헷갈릴수도 있겠지만 제가 선뎀 더 많이 하고.. 그래요... 사실 제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큰 헷갈릴 짓을 해버렸어요.... 디팡 같이 타다가 대충 이렇게 해서? 제가 걔랑 옆자리 탔는데.. 제가 넘어졌거든요? 걔가 그래서 손 줬는데 못잡았어요...ㅋ 제가 너무 한심해요 그게 뭐라고.... 좋아하잖아..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 타고 나와서 왜 내 손 안잡았냐, 이러고 제가 타고 있을때 고개 숙이고 있었는데 다 타고 나와서 너가 고개를 들어야 내가 잡아주던지 뭔지 할꺼 아니냐..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제가 더 잘못한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놀러간 제 친구가 재밌었다고 이 무리로 방학 끝나기 전에 한번 더 약속 잡자고 했는데 괜찮겠죠... 놀러 갔다 온게 어제라서 제 친구 이야기 한건 훨씬 전이란 말이죠.. 이거 어떤 의민지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 정신 없게 할말 와다다 쏟아내서 죄송해요 이해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애정표현이 없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300일 가까이 사귀는 남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정표현이 거의 없습니다 데이트할 때 보면 날 정말 좋아해주구나 싶고 연락도 꾸준히 해주고 아프면 걱정해줘서 날 좋아해주는 구나를 느끼는데 애정표현이 없어서 조금 힘든 거 같습니다 여러번 얘기도 해보았는데 남자친구는 노력하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다고 하네요 저는 원래 표현을 잘하는 사람이라 한마디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 싶기도 하고 계속 저만 표현하는 거 같아 속상한 부분도 생기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행동하거나 도와주면 조금이라도 남자친구가 애정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남친이랑 눈동자 영화
남소를 받고 일주일 간 연락하다가 사귄지 3일 되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눈동자를 보러가기로 했는데 어떨까요? 고포영화쪽으로 보고 싶은데 많이 안 무섭다는 평들이 있어서.. 어떤가요?
여러분 빨리요오ㅗ오오 제발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전에 그 유튜브 댓글에서 남친 만난 사람인데요 오늘 한번 영통해보기로 했어요. 근데 남자들은 어떤 스탈 좋아해요?? 이번엔 급해서 사연글이 짧은데 빨리 답해주셨으면 합니다!!
남친 폰 봤는데 어떤 여자랑 “잘자요” 주고받고 있었어요. 이건 뭐죠?
어제 저녁에 남친 폰을 봤어요. 사실 평소엔 의심 한 번 안 했고, 진짜 믿고 있던 사람이에요. 근데 요즘 이상하게 촉이 너무 안 좋았어요. 그 사람 샤워하는 사이, 그냥 한 번만 봐보자 하고 열었는데… 거기서 너무 선명하게 봐버렸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잘자요” “지연씨도 잘 자요 :)” 진짜 순간 심장 철렁. 손이 덜덜 떨렸어요. 근데 더 미친 건 그게 하루 이틀이 아니었어요. 며칠 전부터 계속, 퇴근 이후에만 연락하는 대화들. 톤은 존댓말인데 말투가 너무 미묘하게 설레는 느낌? “담엔 더 오래 같이 있어요~” 이런 식의 멘트까지 있었어요. 회사 사람이면 더 기가 막히고, 아는 사이면 그냥 나한테 평생 말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뭣보다도, 그 상황에서 아무렇지 않게 내 옆에서 자고 있던 사람 얼굴이 진짜 역겹게 느껴졌어요. 근데 그 사람이 저한텐 항상 너무 잘했어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의심하게 만든 적 없었고, 저 아플 땐 야근하고도 찾아오고, 기념일도 하나 안 빠졌어요. 그래서 더 무서워요. 이중인격인가 싶을 정도로 소름 끼쳐요. 지금 당장 따지고 싶지만, 폰 본 거 들키면 또 “그걸 왜 봤냐”로 뒤집어쓸까 봐 말도 못 꺼내겠고, 근데 그걸 모른 척하고 하루 더 옆에 있는 것도 너무 역해요. 이건 진짜 바람 맞는 거죠? 이걸 바람 아니라는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저 지금 당장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얘가 다른 여자랑 ‘잘자요 ❤️’ 주고받고 그걸 본 제가 옆에서 잠들어야 하는 거냐고요.
이정도면 일부러 연락 안한거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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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지 6개월 된 남자친구, 같이 있으면 살짝 어색하고 노잼이에요. 권태기인가요?
안녕하세요. 6개월째 연애 중인 20대입니다. 요새 남친 때문에 고민이 깊어져서 글을 쓰게 됐어요. 제 남자친구는 정말 착한사람이에요. 저한테도 늘 다정하게 잘해주고요. 그런데 문제는 같이 있으면 진짜 너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남친이 평소에 말주변이 너무 없다 보니까 대화를 해도 티키타카가 전혀 안 돼요. 제가 밖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들을 얘기해도 반응이 늘 한결같이 미적지근하니까 신이 안 나요. 제가 먼저 대화를 이끌어가지 않으면 정적이 흐르는데, 사귄 지 6개월이나 됐는데도 둘이 있으면 은근히 어색하고 숨이 막히는 기분이에요. 처음엔 성격이 조용해서 그런가 보다 이해하려고 했는데, 갈수록 데이트하러 갈 때 '오늘은 무슨 말을 해야 하지?' 하는 부담감부터 생기더라고요. 솔직히 친구들이랑 만나서 수다 떨 때가 훨씬 즐겁고, 데이트 끝나고 집에 올 때 은근히 해방감까지 느껴져서 제 스스로도 당황스러워요. 사람은 참 좋은데 같이 있을 때 이렇게 지루하고 재미가 없으니, 앞으로 계속 만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제가 마음이 식은 걸까요, 아니면 성향이 너무 안 맞는 걸까요? 이걸로 헤어지면 저만 나쁜사람 같고 고민입니다 ㅠ
8일인데 싸우는게 맞나요?
학생이구요 남친이랑 8일 됐네요 벌써 싸우는게 맞나요..?
신경쓰이는 여친 주변동료(남직원)가 있는데 여친 연락처를 보니 그사람 연락처에 메모란에 "ㅃ"라고 저장되어 있어요.
같은 직장 같은 부서 비밀연애중입니다. 여친과 좀 친해보여서 신경쓰이는 남직원이 있는데 제가 같이 얘기하는거도 싫어해서 피하고 있어요. 제가 저녁마다 만나니까 따로 만날일도 없구요. 카톡도 안한다하고 보니 저는 지웠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개인톡한거도 없어요. 근데 연락처를 보니 메모에 "ㅃ" 라고 되어있어요. 저는 이게모냐고 따지니 모른다그러고 그런기능이 있는지도 몰랐다 하네요. 빨리 검색해서 전화하려고 한거아니냐 해도 이니라해요. 제가 집착하고 오해하는건지... 제 마음은 무너지는거 같은데 어찌해야하나요.
권태기 극복하고싶어
2년 넘게 만나고 있는데 여자쪽에서 권태기가 왔어 난 이사람 아니면 안될거같아서 안되는거 알면서 꼭 잡고싶어 혹시 이런상황에서 권태기 극복한 사람있어?
남친이랑 영화 볼때
일주 일도 안 된 남친이랑 영화보러가려고 하는데 부끄러워서 음료수도 못 시킬 것 같은데.. 어떡하죠
여친 폰 보다가 제가 보면 안 될 걸 봤습니다
원래 폰 보는 거 진짜 싫어합니다. 저도 안 보고 여친도 안 보는 편인데 어제 같이 술 먹고 집에서 영화 보다가 여친이 먼저 잠들었어요. 새벽에 알람 끄려고 폰 집었다가 카톡이 하나 왔는데 이름이 저장 안 된 번호였습니다. "오늘은 진짜 위험했네 ㅋㅋ" 이렇게 와 있더라고요. 순간 뭔가 이상해서 대화방을 들어갔는데 카톡 내용이 다 지워져 있었습니다. 근데 상대 프로필에 송금 기록이 남아있길래 눌러봤더니 최근에 30만원 보낸 내역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물어봤습니다. 누구냐고. 처음엔 회사 거래처라고 하더니 제가 송금 얘기 꺼내니까 갑자기 표정이 굳더라고요. 그러다가 하는 말이 "그냥 알던 오빠야." 여기서부터 머리가 띵했습니다. 근데 더 충격인 건 제가 그 사람 번호를 검색해봤는데 예전에 여친이랑 썸 타다가 끝났다고 들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여친은 그냥 친구라고 하는데 친구한테 30만원 보내고 카톡 내용은 전부 지우고 새벽에 "오늘 위험했다"는 연락까지 오는 게 정상인가요?
이거 썸 맞는지 판단해 주세요
어쩌다보니 연락하게 된 오빠가 있는데 연락 시작한 후로 매일을 전화하고 오빠가 저를 애기나 바보라고 불러요 그리고 매일 뭐하는지 다 알려주고 서로 계속 연락을 하는데 인스타본계는 부끄럽다고 안 알려주고 부계를 줬어요 그리고 또 전화는 잘하는데 디엠이나 카톡 연락 텀은 길어요.. 무슨 사이인 것 같나요..?ㅠ
도와주세요
여자친구 폰 알람이 울려서 나도 모르게 봤는데 여자친구 친구가 헤어지면 이직이야 그냥 결혼해 이렇기 왔는데 이거 과연 무슨뜻일까 나랑 여자친구는 사내연이중이거든 나랑 헤어지고싷은건가...
동갑 남친인데 호칭 추천
진짜 요즘 너무 고민됨ㅠㅠ 남친이랑 동갑인데 사귄 지 얼마 안 됐거든? 근데 아직 서로 이름 부르면서 말하다 보니까 그냥 친구 같고 썸 같고… 뭔가 커플 느낌이 안 나ㅠ ‘자기야’ 하자니 너무 오글거리고, 그렇다고 계속 이름 부르면 진짜 친구 느낌이라 뭔가 중간이 없더라?? 가끔 카톡할 때 “야ㅋㅋ” 이렇게 부르는데 그거조차도 너무 친구같아서 미치겠음 분명 좋아하고 설레는데 말투가 그냥 친구랑 노는 느낌이야 다른 동갑 커플들은 뭐라 불러?? 자연스러운 애칭 없나... 이름 부르면 서운하고, 애칭 쓰면 손발이 사라짐ㅋㅋㅋㅋ 진짜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너무 애매하다 가벼운 호칭 추천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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