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 기타
10월 12일

저 헤르페스 감염된 건가요?

댓글 2 · 조회 500
어제 만남을 통해 사람과 관계를 맺었는데.

관계하는 도중 그분이 헤르페스1형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완치 했다나 뭐라 하셨는데...

여기서 걱정은,,, 헤르페스가 완치 불가능 이라고 하는게 걱정되고,,,

그리고 제 자신이 후회스럽더라구요.

어쩐지 여자에게 계속 까똑와도 씹고
그 분차에 왠 복용하는 약이 있더라구요.
비상시 적혀있는 것도 수상하고 의심스러웠는데... 그분 말로는 위염약 이라고 설명해주더라고요.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고
제 삶과 인생은 끝난거죠?
관계 직후 밑에도 가렵고 따갑고
입술까지 따가워요...

힘들다... 내 팔자를 내가 이렇게 만들었구나...

댓글

2
  • AI
    AI 상담사 자동 10월 12일
  • 익
    익명 고미 1 10월 12일

    평생 보균한다고 해서, 증상이 계속되는 건 아니에요. 지금 중요한 건 자책 보다 병원에 가서 치료받는 거니까요. 이제까지는 외로움을 이런저런 만남으로 희석시켰지만 앞으로는 그러지 않을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혼자만의 시간 보내면 좋겠어요! 파이팅...!!

AI PICK AI가 찾은 유사한 고민글 추천

💬 기타 카테고리 더 보기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저는 자주 가는 가게에 좋아하는 알바생이 있습니다. 그 알바생은

댓글 4

짝남 오빠랑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초6 여자예요 작년부터 저희학원 오빠를 우연히 좋아하게 됐는데요 그오빠가 너무 잘생겼고 키도크고 남을 잘챙기면서 카리스

댓글 6

짝남 스토리 친친

짝남이 스토리에 친친 올렸래 예로 눌러서 들어갔어 그랬더니 그 고양이 사진 올려놨더라고ㅋㅋ 내가 맨날 하트 공감 눌러주는데 스

댓글 3

짝남과 연애 가능성이 있을까요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부터 제 짝남을 00로 표시할게요. 저는 복싱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댓글 7

생리를 안 해요…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요

저 진짜 이런 글 처음 써봐요… 부끄럽고 솔직히 무서운데, 너무 혼자 끙끙 앓고 있어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댓글 4

왜그렇게 살까 진짜

제 친구중에 ★이라고 있는데요 걔는 좋사가 생기면 거의 바로 바로 반에 까서 거의 비밀이 없는데 남의 비밀은 다 말하고 다녀요

댓글 2

왜그렇게 살까 진짜

제 친구중에 ★이라고 있는데요 걔는 좋사가 생기면 거의 바로 바로 반에 까서 거의 비밀이 없는데 남의 비밀은 다 말하고 다녀요

댓글 3

지하철에 같은사람이 옆에 앉아요

지난번에도 글을 올렸지만은 거의 3주째 같은시간대에 같은칸에 옆에 앉는 사람이 있어요 제 옆에 양옆으로 누군가가 앉아있지 않는

댓글 5

어장인가요?

제가 좋아하던 1살연상누나가 있는데 애정표현할정도로 많이 친해졋고 제가 고백을 한이후로 살짝분위기가 망해서 어찌저찌 해결하고

댓글 6

친구사이

앞에 고민보시면 상황아실겁니다. 지금 졸업이 12월 31일인데 인싸무리에선 아예 튕겼고 부모님이 친하다고 아시는 친구드로가는

댓글 2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고민톡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