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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회피형 남자 다루는 법
연애하면서 이런 고민 처음 써봐요. 혹시 회피형 남자 만나보신 분들 계신가요? 처음에는 정말 다정했고, 연락도 잘 되고, 표현도 나름 하는 편이었어요. 근데 사귀고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점점 이상해졌어요. 제가 뭔가 서운한 걸 말하려고 하면 “그렇게까지 심각한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지금 그 얘기 꼭 해야 돼?” 이런 식으로 슬쩍 피하거나, 아예 대화를 안 하려고 해요. 제가 감정 얘기를 하면 갑자기 연락이 뜸해지거나 하루 이틀씩 거리 두는 것도 반복되고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딱 회피형 남자 특징이더라고요. 자기 감정 깊이 들여다보는 걸 힘들어하고, 갈등 생기면 해결보다 회피를 선택하는 타입… 문제는, 제가 맞춰주면 맞춰줄수록 이 사람은 더 편해지고 저만 점점 더 불안해진다는 거예요. 요즘은 “회피형 남자 다루는 법” “회피형 남친 대처 방법” 이런 걸 계속 검색하고 있는데, 어디서는 기다려줘라, 어디서는 밀어내라,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려요. 솔직히 말하면 이 사람을 이해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하지만 계속 이렇게 제가 참고 버텨야 하는 연애가 맞나 싶기도 해요. 회피형 남자랑 연애해보신 분들, 혹시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는지, 아니면 어느 순간엔 내려놓는 게 맞는지 현실적인 조언 좀 듣고 싶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아니면 이게 정말 힘든 연애인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회피형 연애 해본 사람으로서 팁 좀 풀어봄 (진짜 공감할 거임)
솔직히 말하면, 회피형이랑 연애는 진짜 감정의 롤러코스터임. 사귀는 동안 수백 번은 “이 사람이 날 진짜 좋아하긴 하나?” 싶었음. 근데 또 완전히 마음 없는 건 절대 아님. 오히려 자기 방식대로 사랑하긴 하는데, 그게 너무 다름. 처음엔 나도 잘 몰랐어. 답장이 느려도 “아 바쁘겠지~” 했고, 혼자 있고 싶다 하면 “그래~” 하고 넘겼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게 다 쌓이더라. “왜 나만 이렇게 애쓰는 느낌이지?” 싶고, 내가 다가가면 괜히 밀어내는 것 같고… 근데 진짜 겪어보니까 회피형은 ‘감정이 없는 게 아니라, 감정을 다루는 게 서툰 사람’이더라. 자기 마음이 커질수록 두려워함. 그래서 더 무심하게 굴고, 거리두기 함. “가까워질수록 상처받을까 봐” 도망가는 거임. 내가 회피형 연애하면서 느낀 현실 팁 - 감정적으로 몰아붙이지 말기. “왜 그래?” “나 싫어졌어?” 이런 말은 회피형에겐 ‘공격’으로 들림. 진심으로 대화하고 싶어도, 그 사람은 벽부터 세움. 그럴 땐 그냥 “괜찮아, 천천히 말해줘” 이런 식으로 한 발 물러서야 함. 그게 진짜 아이러니하게 더 빨리 풀림. - 기다림이 곧 애정 표현일 수도 있음. 회피형은 감정 소모가 크면 바로 후퇴함. 그럴 땐 조급하게 굴면 안 됨. 그냥 자기 페이스대로 돌아올 때까지 시간을 줘야 함. 대신, 그 시간 동안 본인 마음 관리 잘 해야 함. 안 그러면 진짜 혼자 끙끙 앓게 됨. - 너무 희생하지 말기. 회피형은 상대가 너무 다가오면 부담스러워함. 근데 그렇다고 너무 차갑게 대하면 또 서운해함ㅋㅋ 진짜 웃기지만, 그 미묘한 균형을 잡아야 함. “내 감정은 내 선에서 지킨다” 이게 핵심. - 말보다 행동을 봐야 함. (중) 회피형은 표현은 서툴지만, 자기도 모르게 행동으로 보여줌. 갑자기 챙겨준다거나, 관심 없는 척 하면서 다 기억하고 있거나. 말만 믿으면 상처받고,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진심이 조금 보임. 회피형이라고 해서 나쁜 건 아님. 그냥 사랑 표현 방식이 다를 뿐임. 서로의 속도 맞추고,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면 오히려 오래, 단단하게 가는 연애도 가능함. 스트레스 많이 받을 수 도 있고 그 서로의 밸런스가 되게 중요한데 그건 맞춰가는거라고 생각함 심심해서 글써봄
인프피는 회피형이 많나요 ?
제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인프피인데 진짜 좋아하는건 맞는거같은데 좀만 가까워지면 갑자기 확 멀어지고 그래요.. 연락도 자기가 먼저 잘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텀이 길어지고, 만나서 분위기 좋았다 싶으면 다음날 오히려 더 서먹해져 있고 그래요. 제가 서운한 티 조금이라도 내면 미안하다고 하면서도 딱히 달라지는건 없어요. 검색해보니까 인프피가 회피형 애착 비율이 높다는 글도 있고 아니라는 글도 있고 의견이 갈리더라고요. 성격이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저한테 확신이 없어서 그런건지 구분이 안돼서 답답해요. 실제로 인프피랑 연애해보신 분들이나 본인이 인프피신 분들은 이런 패턴 있으신가요? 좋아하면서도 거리두는게 원래 성향인지, 아니면 그냥 저를 안 좋아하는건지 진짜 궁금해요 ㅠㅠ
intp 전남친 회피형 꿀팁
헤어진지 며칠안됐음 잦은다툼에 플러스 하지않기로한게 있었음(이성하고 관련된 사건임) 그걸 어긴걸 걸려서 헤어졌었는데 간신히 잡았다가 남자친구 인스타 언급했다가 남친이 좀 싫어하는 질문이나 화나면 말을 심하게 한다거나 욕을하는 버릇이 심함 싸울때만 이날도 이러다가 카톡 그만 보내라고 하길래 더 보내면 차단한다고 어차피 차단함 (한쪽은 막욕하고 한쪽은 설명하고 있고) 그래서 인스타 보톡으로 통화했나 되게 심하게 말했을거야 걔가 일하러 나가있었는데 보통 기다리거든 근데 안되겠어서 집에갔어 그러고 이틀 참고 연락해서 이게 이렇게 헤어질일이냐고 물어봤지 저번에도 이걸로 싸웠는데 본인은 누적이 됐데 그래서 이번에도 또 그만하자함 그러다 내가 연락을 다해서 남친 강아지가 있는데 나도 같이 일년넘게 동거했으니까 같이 키움 강아지 보로 갔는데 헤어지고도 자고 가라고 했는데 2차 싸움 여기서 좀 갈등이 심해지고 거리가 멀어졌다함 자고 가라는게 기회룰 주려고 한거였데 그뒤로도 계속 디엠 보내고 잡았어 연락은 받아주는데 이런거 질색팔색 하는 성격인거 알지만 받아주기도 해서 하나봐 집은 허락은 맡고 가 그래도 오라고 하면 강아지는 편하게 보게 해주는데 본인 있을땐 못오게 하다가 내가 조르면 오라고는 해 남자친구한테 당했다고 생각해서 걔한테 대뜸 막 화내는 카톡 계속 보내고 그랬다가 ㅠㅠㅠㅠㅠ혼자울고 왔다갔다해 엄청 예민해 요즘 걔는 스트레스 받으면 꼭 자극을 풀어야 하거든 근데 도박이나 막 여러자극으로 풀었었는데 문신을 어릴때 하다 말았어서 여름에도 가리고 다니던애가 스트레스 받아서 풀어야 한다고 문신을 다받겠다는 거야 이미 받고 있고 일요일 아침에 싸웠는데 화욜집에 갔었거든 졸라서 근데 이미등반판한팡인가 라인이 따져있더라고 심경변화 수준이 아니라 바로예약해서 갔나 그랴서 목까지 할껀데 이래도 나를 만나나 보자는둥 막 그래가지고 ㅠㅠ내가 많이 울었어 그러다 또 며칠뒤에 화내고 미워서 그니까 시간을 천천히 가지면서 자기가 나한테 건강하게 다가오겠다고 했어 그래도 보고싶으면 언제든 오라고 하면서 좀 편하게 다가갔지만 그냥 며칠 지나니까 다시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였어 감정이 남친집 며칠 있으니까 그러다 우연히 그냥 인스타추천떠서 눌렀는데 전부터 헤어지기만 하면 좋아요 눌렀던 여자사진이 뜨더라고 남친이 좋아요 누른게 그래서 또 그걸 남친한테 말해버린거야 밉다고 좋아요 왜누르냐 그래서 난리가 난거고 길어서 미안 그러고 자고가라 했을때 가만히 있었으면 화해하기 수월했을텐데 그전에 당한것만 생각나구 이게 이럴일인가 싶었어 며칠전에는 그래서 걔 저녁일 하거든 가게 쉬고 친구들 만난날 싸우기 전날 그날 내가 카톡으로 개 ㅈㄹ함 새볏 다섯시가 되서 오더라 그러고 개싸우고 난리도 아니였어 폰도 깨먹고 내꺼 걔가 그러고 걔가 그날 스트레스에 터졌나봐 난 이틀 좀 생각을 했는데 나도 방식이 잘못된거지 그만하라 할땐 억울해도 일단 그만하고 그랬다면..
불안형 남친과 회피형 여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 남학생이고, 여자친구는 고1입니다. 지금 사귄 지는 2달 조금 넘었고, 같은 학교 동아리에서 처음 알게 됐어요. 처음엔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는 그냥 아는 선배로만 지냈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전남친과 헤어지고 저에게 연락이 왔고, 위로해주다 보니 서로 호감이 생겼고 결국 사귀게 됐어요. 연애 초반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같은 학교라서 거의 매일 하교도 같이 하고, 자주 만났고, 서로에게 애정을 많이 표현했어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평일엔 피곤해서 연락이 적고, 주말도 하루는 자기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저는 그걸 이해하려고 했지만, 저는 불안형 애착이라 연락이 줄어들면 혼자 서운함이 커지고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일이 몇 번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점점 절제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제가 실습 때문에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서 하교도 못 하고, 연락도 줄었어요. 여자친구도 학교 행사, 시험, 체험 등으로 바빠지고 피곤해하면서 연락이 더 줄었고, 우울감도 다시 심해졌어요. 연락 빈도, 성의, 대화 모두 눈에 띄게 줄었고, 저는 점점 더 불안해졌습니다. 서운함을 표현하면 여자친구는 더 멀어지고, 대답도 짧고 형식적인 느낌이었어요. 최근 데이트에서도 거리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피곤해 보였고, 영화도 시끄럽고 재미없었고, 이후에도 거의 반응이 없었어요. 손잡는 것도 불편하다고 하고, 예전엔 먼저 하던 행동들도 이제는 거부하더라고요. 데이트 중에도 남자 친구랑 디엠하고, 저는 옆에서 혼자 있는 느낌이었어요. 마지막엔 여자친구가 남자 친구랑 장난치다가 맞기도 했는데, 저는 옆에 있으면서도 아무 말 못 했고, 너무 무력했어요. 연락 문제도 심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제 연락은 안 보면서 인스타 활동, 스토리, 메모는 계속 올려요. 친구들과는 연락하면서 제 연락은 하루 넘게 안 보는 경우도 많아요. 저는 그게 너무 서운하고,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여자친구는 회피형, 저는 불안형이라 성향도 정반대고, 취향도 거의 다 달라요. 그래도 저는 진심으로 좋아하고, 끝까지 가고 싶어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연락을 줄이면 더 멀어질까 봐 무섭고, 연락을 계속하면 더 부담스러워할까 봐 두렵고, 여자친구가 조만간 헤어지자고 할 것 같다는 불안감에 매일 마음이 무너져요. 저는 정말 이 관계를 지키고 싶고, 여자친구가 힘든 것도 이해하려고 해요. 하지만 지금처럼 계속 마음을 쏟기만 하다가 결국 혼자 남게 될까 봐 너무 무섭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붙잡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통보이별 후 안읽씹
남자친구랑 성격차이 갈등 반복하다가 최근에 재회 했었다가 이번에 또 똑같은 이유로 다투다 차였어 전남친 카톡: 왜 이렇게까지 된지 모르겠는데 전엔 괜찮던게 이젠 지치고 계속 생각해 봤는게 마음도 전 같지 않다 서로 더 나빠지기 전에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다 얼굴보면 마음 약해질 거 같다 미안하다 이렇게 카톡 통보 당하고 내가 답장이랑 전화 해도 안읽씹 1일차.. 이렇게까지 만났던 사람 연락 다 재끼는 이유가 뭐야? 차라리 차단을 하던가.. 그냥 싫다고 답장이라도 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이거 회피형이야..? 싸우거나 갈등 생길 때 마다 종종 잠수타고 그러긴 했어
썸남 연락
갑자기 연락안받고 인스타는 활동중으로 뜨면 나 무시하는거 맞지..? 술먹고 마지막 연락이 기억 안나는데 내가 실수 한게 맞는거겠지? 아무리그래도 연락그만하자 차라리 연락이라도 남겨주지 일방적 무시는 회피형아니냐구…처음이는 무슨일 생겼나 걱정까지 되었는데 인스타 로그인 보는방법이 생각나서 해봤는데 1시간전 로그인….믿을만 하겠지 어쨋든 들어왔었다는거니깐 어떻게 해야하나…
연락올까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 써봅니다 570일정도 만나고 있는데 사귀면서 자주 다투고 제가 서운해하는 것들이 반복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또 사소한걸로 다투고 남자친구가 일주일 시간 가져보자고 했어요. 저는 알겠다고 했고 그런데 시간가지는 도중에 제가 너무 답답하고 이러다가 헤어질것 같아서 남자친구를 붙잡았어요. 제가 잘하겠다고.. 제가 너무 나빴다면서.. 그러니 남자친구는 오히려 더 단호하고 일주일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때 카톡으로 짐 다 챙겨가? 이러더라구요. 제가 그게 니 마음이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응 이라고 대답했어요. 저는 너무 심란해서 편지를 썻어요. 지금까지 널 헤아려주지 못했고 나만 생각하고 널 배려하지 못했다 이런식으로 쓰면서 연인이 아니더라도 응원해주고 싶은데 괜찮겠냐고 써서 만났을때 전했어요 남자친구는 생각해보고 얘기해주겠다고 해서 제가 생각해보고 얘기해달라고 했고 그렇게 되어버렸죠.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연락 안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이게 헤어진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짐을 다 전달받지도 못했고 카톡도 그대로 이고 넷플릭스 제 아이디로 공유하고 있었는데 그걸 가끔씩 보더라구요. 이틀에 한번정도? 너무 답답해서 타로도 보고 하는데 연락이 없다보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써봅니다. 사람들은 그냥 기다리라고 하는데... 헤어진것도 아닌데 계속 기다려야 하나 ...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저희는 인스타도 안하고 그런 SNS는 안하는 커플이에요. 그냥 둘이 좋아서 만난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회피형이고 저는 불안형이에요
정말 이어지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정말 힘든 상황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드릴게요. 저는 21살 남, 그 친구는 20살 여자이고 저희는 올해 3월쯤 썸을 탔는데, 제가 섣불리 고백을 했고 그 때문에 관계가 멀어졌습니다. 그 친구는 회피형이고 MBTI는 ENTP예요. 저는 마음이 남아있어서 꾸준히 연락을 이어가려고 노력했지만, 그 친구는 별다른 신호를 주지 않았고, 결국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저와 관계가 안 좋게 끝났습니다. 그런데 5개월쯤 뒤, 제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단답형으로만 대답했지만, 제가 계속 이끌었어요. 전화하자고 했을 때는 거절당했고, 최근에는 제가 대화 스타일을 바꾸면서 친근하게 대화를 조금 더 이어가고 있었어요. 그러다 엊그제 화요일, 제가 그 친구에게 줄 것이 있어서 잠깐 집으로 오라고 했고, 실제로 왔습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는 상황이었고, 저는 이전에 보였던 어리숙한 행동들에 대해 사과하고, 제 수능 준비 이야기, 친구의 일상과 고민을 듣는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제가 갑작스럽게 문을 막고 가지 말라고 하면서 붙잡았고, 심지어 침대에 다시 앉히는 등 실랑이를 5분 정도 했습니다. 제가 일부러 그렇게 한 건 아니었고, 오랜만에 보니 갑자기 너무 아쉬워서 무의식적으로 행동한 것 같아요. 그 후 저는 너무 미안해서 친구에게 문자로 사과를 했습니다. 내용은, ‘정말 미안하고, 그렇게 행동할 생각은 없었고, 혹시 앞으로 연락하기 어렵다면 이해하겠다.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라는 내용이었어요. 그 친구는 ‘아냐아냐, 실수였다면 그럴 수 있지, 너무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짜 괜찮다‘ 라고 답장을 줬습니다. 저는 ‘그렇다면 다행이다. 몸도 안 좋을 텐데 푹 쉬어.’ 라고 했고 그 친구는 ‘너무 생각하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해.’라고 보냈고, 친구는 ‘고마워..’라고 답했고, 저는 ‘다음에 진짜 맛있는 거 사줄게..’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 아침에 그 문자에 하트를 누르고 답장은 없었구요.. 그런데 저는 여전히 그 친구에 대한 호감이 강하게 남아 있고, 관계를 다시 이어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여전히 단답 위주로만 대답하고, 반응은 제한적입니다. 수요일에 그렇게 연락이 끊기고 오늘 제가 연락을 보냈는데 보지 않고있어요.. 최근들어 낮에는 연락 답은 단답이거나 형식적이더라도 문자는 정말 잘봤는데 지금은 아예 보지 않고있어요.. 저는 이런 행동 때문에, 상대방이 저를 멀리할까 봐, 제가 했던 실수 때문에 관계가 끝날까 봐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고, 마음이 심하게 흔들립니다. 이 때문에 공부나 다른 생활에도 집중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또한 저는 상대방이 회피형이어서, 어제 일어난 실수와 저의 감정적인 행동이 부담이 될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대방은 분명 관심이 조금은 있는 것 같지만, 심리적 거리감을 두고 있는 상태고, 저는 그 간극을 메우는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정리하면, 저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다시 이어가고 싶지만, 동시에 어제 저의 행동 때문에 부담을 주었을까 봐 너무 불안하고, 답장이 늦거나 반응이 제한적일 때 극심한 불안과 초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제 상태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감정을 조절할 방법과 관계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구체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관계를 조금씩 회복하고, 동시에 저 자신의 감정을 안정시킬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이 상황 때문에 제가 너무 힘들고 초조해져서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있으니,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도 함께 지도받고 싶습니다.
마음이 정말 식은 걸까요
남자친구이고 1년 좀 넘게 사겼고 남자친구가 고3이라 부산사는데 학원 때문에 서울에 올라가서 3주동안 못 만난 상태이고 번아웃과 입시 스트레스가 같이 와서 자기 말고 모든 사람을 다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는 상황이에요 그 상황에서 제가 서운함을 좀 얘기했었는데 처음에는 자기가 지금 모든 게 다 스트레스라서 그렇다 혼자있고 싶다고 했어요 너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라고 지금 자기는 부모님마저 외면한다고 힘들다구요 저한테 사소한 거짓말을 쳐서 제가 좀 뭐라했는데 그 때 연애를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헤어지자는 건 아니다로 시작해서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대요 이미 저랑 관계에 대한 부담이 큰 것 같아요 연락도 스트레스고 전화도 스트레슨데 자기가 왜 버텨야하냐고 했었어요 정말 사랑하면 스트레스도 안 받지 않겠냐며 그냥 자고 싶대요 그 전날까지 노래들으니까 제 생각이 난다며 보고싶다고 사랑한다 했는데…사랑하는 마음이 없다고 하길래 그런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고 혼자있고싶다는 거 존중할테니 나중에 괜찮아지면 연락 달라고 했어요 알겠다고 했고요 5일동안 연락은 없어요 3일 뒤에 학교가요 만나서 얘기할거같은데 어떤식으로 얘기해야 할까요?? 남자친구가 누굴 먼저 좋아한 게 제가 처음이였고 전에 이별했을 땐 고3이라 이렇게 지금 서로 힘들게 되면 나중에 가서 헤어지면 더 힘들 거 같아서 마음식었다고 거짓말 치고 헤어졌고 2개월 뒤 이야기 하는데 그게 거짓말인 거 알게돼서 재결합 했었어요 자기가 저를 어떻게 안 좋아하냐고 이상형이고 수능 끝나고 제가 꼬시면 다시 당연히 넘어간다면서요… 제가 그래서 너가 마음이 식은게 아니라 그냥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했는데 그냥 사랑하는 마음도 안 든대요 사랑하면 스트레스도 안 받지 않겠냐며 상대가 회피형이에여
1년 여사친과 관계를 바꿀수 있을까요.
고등학생입니다. 그 여자애와는 같은 반으로 1년 정도 알고 지냈고, 원래는 제 친구의 여자친구였습니다. 사귀기 전부터, 그리고 사귀는 도중에도 고민 상담이나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디엠을 하던 사이였습니다.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친구라고 느꼈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한 달 전쯤 그 친구와 헤어졌고, 그 이후로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때부터 그 애를 의식했던 것 같고, 디엠을 더 자주 하거나 반응을 정성스럽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애는 남자 경험도 거의 없고 남사친도 많지 않은 편이라, 원래 남자애들한테 이렇게 대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이성 친구와 단둘이 영화를 보거나 PC방을 가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틀 전에는 그 애가 먼저 PC방 가자고 해서 같이 갔습니다. 크게 꾸민 건 아닐 수도 있지만, 패딩 안에 크롭티를 입는 등 나름 신경 쓴 느낌은 있었습니다. 뒤에 뭔일 있냐고 물어보니 그냥 바로 저랑 헤어지고 메이크업 지고 할머니집 간다거나 그전에 오기전엔 뭐 했냐고 물어보면 그냥 여기온게 끝이라는듯 말합니다. 하지만 제일 헷갈리는 건 디엠입니다. 저도 괜히 의식이 돼서 “-야?”, “-그거 할 거지?” 같은 말투를 일부러 수정하고, 좀 무심한 말투(음슴체)로 바꾸기도 합니다. 디엠이 어색하게 끊길 때마다 이게 썸인지 아닌지 너무 헷갈립니다. 다만 이 문제는 남사친이라는 개념이 너무 강하게 박혀버린 문제인거같긴 합니다.. 욕설은 전혀안하고 서로를 뭔가 어느정도 어색하게 대하는 느낌은 저로서는 엄청 느끼고 얘랑 대화할때 편하다거나 재밌다는 감정보단 신중하다는 감정이 있고요. 뭐 제 감정은 안봐도 알겠죠 이러면, 그래서 가끔은 제가 말을 이어가도 그 애가 “ㅇㅇ” 이렇게 짧게 답하고 끝내버릴 때도 있습니다. 제가 그 전에 신호를 놓쳤다거나 둔해서 못알아먹었을수도 있긴한데..그럴 때는 저도 괜히 자존심이 상해서 거리를 두기도 합니다. 선디엠으로 릴스를 보내도 “ㅋㅋㅋㅋ”만 보내거나 스티커만 붙이고 일부러 대화를 이어가지 않기도 합니다. 그런데 또 제가 그렇게 하면, 그 애가 눈치를 챘는지 갑자기 전혀 관계없는 질문을 던집니다. 평소에도 질문은 제가 주로하고 선디엠(릴스) 스타팅은 여자쪽에서 해줍니다. 예를 들면 “넌 일본 여행 어디로 가고 싶어..?” 이런 식으로, 말 끝에 “..?”를 붙이며 애매하게 묻습니다. 평소에도 이런식으로 ..? 과 같은 말투를 쓰긴합니다. 이게 저를 어떻게 생각해서 그러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 성격상 제 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약간 회피형기가 없지않아있습니다.. 그래서 얘가 보내는 시그널을 사실상 하나도 못알아듣고 있기에 글쓰는것도 그리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지만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2달좀 된 여친이 있어요 2살연하고요 지금 문제가 여친이 이제 저를 질린거 같아요 제가 여친이랑 사귀기 전에 여친이 먼저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제가 그때는 밀어냈거든요 좀 어느정에 이유로 그러고 있다가 제가 갑자기 좀 좋아지기도 하고 해서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뭔가 이상하죠 그래도 초반에는 좋았어요 연락 잘되고 만날수 있을때 최대한 만나고 학교도 같은 학교여서 하교도 맨날 같이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저는 회사에 실습생으로 투입되고 여친은 1학년이여서 떨어지는 시간이 엄청 늘었고 그러면서 연락할 시간과 만날 시간도 줄게 되었어요 그러고 여친이 지금 시험기간에다가 원래 우을증도 있어서 지금 엄청 피곤해서인지 아니면 저한테 이제 감정이 식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뭔말을 해도 거의다 그냥 단답이거나 집에 가면 연락이 안되거나 저에 연락은 안보면서 인스타는 하고 다른 남자인 친구들이랑은 연락은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기야 요즘에 너랑 연락주고 받을때 마다 좀 그래..너가 힘든거 알고 다 이해해 줄수 있는데 그래도 난 너 남친인데 그렇게 차갑게 대답해주고 계속 연락도 잘 안봐주면 나도 지치긴해.. 너가 지금 많이 힘들지 학교에서 수행도 그렇고 이젠 시험기간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그런데 그냥 너가 괜찮아 지면 그때 연락 해줄래? 먼저 연락 안하고 기다리고 있을게 시험 끝나고 연락해줘도 돼 지금 처럼 연락하는 방식이면 자기는 내가 더 귀찮아 지고 난 솔직히 지금도 힘들거든 계속 이렇게 되면 이젠 진짜 그냥 지칠거 같아서 그래 자기가 생각했을땐 어떤거 같아? 연락 계속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고 해줘 옆에서 잘 참고 기다리고 있을수 있어 라고 보냈었고 여친은 ...알았어요 하고싶은대로해요 라고 왔엇습니다. 저렇게 보내서 더 저에 대한 마음이 더 떨어진거 같기도 하고 지금 저렇게 보내고 제가 잘못한거를 깨달아서 미안하다고 하고 아침, 퇴근할떄, 저녁에 인사만 하는 식으로 연락을 하고 있긴합니다. 더 이상 연락을 하면 받아주지도 않을거 같고 연락을 잘 보지도 않아서 그러고 있긴 합니다. 저는 F에 불안형이고 여친은 T에 회피형입니다. 이거 제외하고도 성향이 거의다 반대여서 안맞을때가 많긴합니다. 이거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마음을 미리 정리해야할까요 그리고 연락을 계속 하는게 좋을까요 연락을 잠깐 멈출까요.. 연락을 줄인다면 얼만큼은 줄이는게 좋을까요 지금 인사랑 가끔씩 수고했고 오늘도 힘내 이런 말만 하고 있는데요.. 저는 지금 여친을 계속 만나고 싶어요..
INFP 친구 이해가 안갑니다 ㅠㅠ
같이 일하는 인프피 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상사인데 다른 일하는 동료 통해 제가 자기를 어리게만 본다고 울었다고 해요. 그렇게 대한적 절대 없고 나이차이도 실제 많이 나요. 최근 제 주변을 계속 멤돌길레 잘 못어울려서 그런가 하고 측은지심에 다가가고 말도 걸어줬는데 모임 때 제가 이사람 저사람 쳐다보다 눈을 마주쳤는데 눈을 급 피하더라고요. 두번인가 그래서 뭐지? 싶었는데 내향인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어요. 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친구가 계속 신경쓰여서 바래다도 주고 따로 만나려고도 하고 안부문자도하고 선물도 주고 더 잘해주려 했는데 저를 갑자기 계속 피하더라고요. 하루는 이제 ㅇㅇ날 보겠네 그때 보자 빨리보고싶다! 했는데 연학 무시하길레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갑자기 염색을 하고왔어요. 그래서 염색한거 알아주고 신경도 써줬는데 또 급 피함. 그리고서 갑자기 카톡프사 몇달째 안하던 사람이 관심가져달라는 듯이 프사를 두번이나 바꾸고 실제 만나면 피하고요 그리고 최근에 제가 입었던 아우터를 바로 다음날에 다른 색깔로 입고온거 있죠? 그래서 뭐지 저건 신경써 달라는거야 아니면 자꾸 내가 과장해석 하는거야? 하고 한반더 다가갔는데 피하더라고요 너무 답답해서 왜 요즘 자꾸 피하냐구 물어봤는데 제가 부담스럽다는거에요 도대체 이건 뭔가요?? 잘못해석한거 같아 쪽팔리고 상처가 큽니다 ㅠㅠ 저와 친해지고 싶은건지 아니면 제 과장해석인지.. 제게 신경써달라는거에요 말라는거에요?
디엠 삭제
상대도 분명히 저한테 호감있는게 보이는데 뭐하냐고 연락 보내놓고선 제가 안읽으니깐 삭제해버렸어요ㅜ 왜이러는거죠?
estp남자 재회
일주일 전에 내가 진지하게 헤어지자고 통보했고, 연락 안하다가 어제 내 물건 주겠다고 연락와서 짧게 대화했어. 나: 내일 만나고싶은데 저녁에 시간 돼? 남:그만하자 했을때 나도 많이 아쉬웠는데 내가 실망시킨 부분도 분명히 있다 생각해서 너도 미련 없이 선택을 했겠거니 존중하고 정리한거야 내일 돌려주고 갈게 나:얼굴보고싶었는데 아쉽네 그럼 보자는건 거절하는거지?? 남:응 여:알겠어 내가 그만하자고 내뱉은 말이지만 솔직히 후회하는 중이야 미련 없을거라 생각했겠지만 정 반대로 내가 많이 좋아했더라고 지금처럼 솔직한 감정 그대로 말하고 싶은 마음에 내일 보자고 한건데 나도 너 생각 존중해서 받아들이려고 할게 남: 넣어뒀어 그리고 오늘 오전에 물건 비대면으로 받았어. 짧은 연애기간이었는데 내가 너무 노력도 안해본것 같아서 후회돼 재회하고싶어서 지금 너무 후회중인데 그럼 오늘 저녁에 통화가능하냐고 연락하면어때?
인프피 남친이랑 헤어진 썰, 씹프피 무조건 피해
저 이거 쓰면서도 진짜 화나는데 어디다 말할 데가 없어서 씁니다. 전남친이 인프피였는데, 씹프피들 조심하세요 진심으로. 처음엔 완전 다정 그 자체였어요. 제가 힘든 일 있다고 하면 새벽까지 카톡 들어주고, "네가 힘든 거 다 이해해" 이러면서 진짜 세상 로맨틱한 편지도 써주고. 저 이때 완전 이 사람이 내 반쪽이다 생각했음. 근데 3개월 지나니까 서서히 미친놈 본색 나오기 시작함. 에피소드 1, "그냥"의 늪. 저: 오빠 오늘 왜 답장 늦어? 걔: 그냥. 생각할 게 좀 있어서. 저: 무슨 생각? 나랑 관련된 거야? 걔: 아니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이게 진짜 레전드인 게, "그냥"이라고 해놓고 3일 뒤에 갑자기 "그때 네가 나한테 그렇게 말해서 좀 서운했어"라고 3일치 서운함을 한번에 던짐. 저는 그때 무슨 얘긴지도 기억 안 나는데 걔는 혼자 3일 내내 그거 곱씹고 있었던 거임 ㅋㅋㅋ 에피소드 2, 다정함 스위치 오프. 싸운 것도 아니고 그 흔한 권태기 신호도 없었어요. 어느 날 밥 먹다가 갑자기 "나 마음 정리 다 됐어. 우리 그만하자." 이러는 거예요. 저는 방금까지 뭐 먹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별 통보 받은 거임. 알고보니 2주 전부터 속으로 "얘랑 안 맞는 것 같다" 결론 내리고 그날까지 그냥 연기하고 있었던 거였음. 저한테는 티 하나 안 냄. 헤어질 때도 눈물 한 방울 없이 초 차분하게 "너는 좋은 사람이야" 이 소리 하는데 진짜 소름 돋았어요. 정리하면 씹프피 특징은 이래요. 서운해도 그 순간엔 절대 티 안 냄, 혼자 삭히다가 나중에 몰아서 지혼자 터지더라구요ㅋㅋ... 다정한척 주다가 마음 접히면 스위치 완전히 꺼짐, 뒤도 안 돌아봄. "그냥", "생각할 시간"이 제일 무서운 신호임. 이미 마음속에서 이별 시뮬레이션 다 끝내고 통보만 하는 스타일임. 근데 진짜 궁금한 게, 인프피가 다 이런 스타일인가요? 저 한 번 이렇게 데이고 나니까, 최근에 소개받은 사람도 인프피라는 소리 듣자마자 마음이 확 망설여지더라고요. 인프피라고 다 이런 건 아니겠죠...? 혹시 겪어보신 분들 진짜 다 이래요?
재회방법
헤어진지5일째인데 아직 상대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상대가 권태기때문에 찼어요 그전에 쟤가 상대가 싫어하는 사람과 고민상담을해서 싸웠었는데 그건 쟤잘못이 맞다고 생각해요 상대가 반복되는게싫어서랑 둘다 변해도 똑같을거라고 다시 사귈일은 없다는데 그래도 죄회방법 좀 알려주세요
isfp여사친하고 거리가 멀어졌는데 다시 다가가는 법
3월달 부터 꾸준히 연락하고 안하고 몇 번 놀고를 반복하다가 7월달에 만나자고 연락을 했음 근데 여자쪽에서 취소함 개강하고 만나자 했음 이 이후로 나는 주변 친구들에게 상황을 얘기함. 항상 니가 먼저 연락을 했으니 기다려 봐라 근데 이 이후로 한달 반 동안 연락을 안함 이렇게 멀어짐. 지금은 학교에서 같은 반인데 모르는 척함 이러다가 남자들이랑 술 마시던 중에 만남. 그래서 얘기는 많이 안함 과자만 주고 빠짐 이 이후 얀락이 옴 과자같은거 부담스럽다며 다음부터 안줘도 된다 라고 말함 나는 사과하고 대화 끝남 진짜 다시 친해졌으면 좋겠음
엔프피 남자랑 썸인듯 썸아닌듯 타는중인데 친구인지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엔프피 남자랑 두 달째 이런 상태예요.. 매일 카톡하고 답장도 빠르고, 만나면 텐션도 엄청 좋고 저한테 장난도 많이 치는데 정작 스킨십이나 직접적인 표현은 하나도 없어요. 둘이 밥 먹고 카페 가고 영화도 봤는데 그냥 친구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요. 저 말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원래 저러나 싶어서 지켜봤는데, 확실히 저한테 연락 빈도나 텐션이 더 높긴 해요. 근데 그게 좋아해서 그런 건지 그냥 엔프피가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다 저러는 건지 구분이 안 가요. 제가 먼저 마음 표현하기엔 애매하고, 계속 이 상태로 있기엔 지치고.. 엔프피 남자들 진짜 좋아하면 티가 나나요? 아니면 원래 이렇게 친구처럼 오래 끄는 스타일인가요?
INFP인프피 남자의 질문 폭격
나한테 이상형이뭐냐, 이하형이뭐냐, 너 이상형은 너무 어렵다, 자기도 이런사람이 좋다, 또 뭐 좋아하냐.. 아니그냥 나한테 궁금한게 겁나 많아. 그리고 또 심심하다고 자지말라고 하고 놀아달라고하고.. 나한테 이성적으로 관심있는건지 그냥 친해지고싶어서인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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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려야 할까요..?
3년만나고 헤어진지 3개월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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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후회되네요..
짝사랑
자기 시간이 우선인 남자친구
디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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