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 상담 커뮤니티
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저는 왜 자꾸 불안정한 연애만 하게 될까요 안정형으로 하고 싶은데
연애만 하면 매번 똑같은 패턴이에요. 상대가 연락이 조금만 늦어도 불안해서 혼자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그러다 서운함을 꾹 참다가 결국 한 번에 터뜨려서 싸움이 나요. 저도 알아요, 이게 건강한 방식이 아니라는 거. 근데 막상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사람을 만나면 오히려 심심하다고 느끼고, 저를 좀 애태우는 사람한테 더 끌려요. 친구들 보면 서로 믿고 편하게 연애하는 애들 있잖아요. 저도 그렇게 연락 뜸해도 불안하지 않고, 싸워도 감정적으로 안 무너지고 담담하게 얘기할 수 있는 안정형 연애 해보고 싶은데, 이게 성격 문제인지 그냥 사람을 잘못 만나서인지도 모르겠어요. 혹시 저처럼 불안형이었다가 안정형으로 바뀐 분 있나요? 노력하면 정말 바뀔 수 있는 거예요?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번에도 썸 고민으로 올렸었는데 애들이 다 걔가 저 좋아한다고 하고.. 일단은 제 증상: 걔랑 디엠할때 긴장함 웃고있음 약간 질투함 하. 쓰다보니 제가 걔 좋아하는 것 같은데 어쩌죠
💗 해결 이제 그만해야 하는데..짝남이 계속 신경쓰여요
저는 작년에 반배정을 망했습니다. 남자애들은 어떻게든 깎아내리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었죠. 그러다, 제가 실수를 한 날 유일하게 "괜찮아, 그럴 수 있지"라고 말해준 짝남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3월 초였습니다. 네..금사빠죠?? 그날부터 짝남이랑 계속 친해지고 동네 산책도 다니고 했어요. 전화번호도 받고 했어요. 저도 아직까지 그 친구를 좋아할 줄은 몰랐어요. 어느날 제가 학교에서 말실수(무리에서 뺀 친구 얘기)를 했거든요? 그게 1학기인데 2학기때까지 친구들이 저를 조롱했어요. 스트레스도 진짜 많이 받고 하루 종일 울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어요. 반 전체가 저를 비웃었는데 짝남 덕분에 버텼어요. 다시 올해로 돌아와서, 저는 친구 생파에서 장난고백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졌어요. 그래서 그 짝남에게 고백을 했는데 바로 절 차버렸어요. 아직까지도 저는 미련이 남고 짝남이 신경쓰이는데 어떡할까요?
isfp여사친하고 거리가 멀어졌는데 다시 다가가는 법
3월달 부터 꾸준히 연락하고 안하고 몇 번 놀고를 반복하다가 7월달에 만나자고 연락을 했음 근데 여자쪽에서 취소함 개강하고 만나자 했음 이 이후로 나는 주변 친구들에게 상황을 얘기함. 항상 니가 먼저 연락을 했으니 기다려 봐라 근데 이 이후로 한달 반 동안 연락을 안함 이렇게 멀어짐. 지금은 학교에서 같은 반인데 모르는 척함 이러다가 남자들이랑 술 마시던 중에 만남. 그래서 얘기는 많이 안함 과자만 주고 빠짐 이 이후 얀락이 옴 과자같은거 부담스럽다며 다음부터 안줘도 된다 라고 말함 나는 사과하고 대화 끝남 진짜 다시 친해졌으면 좋겠음
짝남 인스타 스토리에
연락하다 끊긴지 몇달 된 남자애랑 끊기기 전에 부계 맞팔했는데 요즘에 예쁜 여자 연예인 릴스 스공한 거 두어번 올라왔는데 이제 나한테 관심 없능 거겠지? ㅠㅠ 하 오늘도 걔 꿈 꿨는데 아직도 나만 신경쓰는 게 너무 현타옴... 솔직히 방금 저 스토리 보고도 기분 안 좋아짐ㅋㅋㅋ
여자 entp
항상 출근 시간대부터 꾸준히 연락 잘 하고 있다가 가끔씩 하루도 연락 안될 때 있는데 왜 이런거임? 심지어 전날에 대화도 재밌게 마무리했는데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요?
안읽씹 대처법 뭐가 있을까요 썸남이 하루째 이래요
썸탄지 한 달 정도 됐는데 하루 전에 보낸 카톡이 아직도 1이 안 없어져요 평소엔 늦어도 몇 시간 안에는 답장하던 사람이라 처음엔 그냥 바쁜가보다 했는데 하루동안 안읽씹당하니까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인스타는 스토리도 올리고 활동하는 거 보이는데 제 카톡만 안 읽는 거 보면 일부러 피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폰을 놔두고 안 보는 걸 수도 있고 헷갈려요 먼저 연락 한 번 더 해볼까 하다가도 안읽씹 상태에서 톡 하나 더 보내면 더 없어 보일까봐 계속 참고만 있어요 안읽씹 대처법으로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답장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맞는지 아니면 다른 걸로 자연스럽게 연락해보는 게 나은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INFP인프피 남자의 질문 폭격
나한테 이상형이뭐냐, 이하형이뭐냐, 너 이상형은 너무 어렵다, 자기도 이런사람이 좋다, 또 뭐 좋아하냐.. 아니그냥 나한테 궁금한게 겁나 많아. 그리고 또 심심하다고 자지말라고 하고 놀아달라고하고.. 나한테 이성적으로 관심있는건지 그냥 친해지고싶어서인지 궁금해..
짝사랑
가끔 도움 필요해 보이는 거 도와주고 사주고 그랬는데 고맙다 친구야 이런 단어 자주 나오면 남자로는 안 본다는 거겠지? 연락은 하루도 빠짐없이 하긴하는데.. 모르겟네요ㅠㅠ
디엠 삭제
상대도 분명히 저한테 호감있는게 보이는데 뭐하냐고 연락 보내놓고선 제가 안읽으니깐 삭제해버렸어요ㅜ 왜이러는거죠?
인스타 차단 심리
그제 얘네 자취방에서 하루 묵고 갔는데 다음 날 저녁 차단당함 서로 할말 다 떨어지면 등돌리고할거하잖아요 얘는 그게 날 바라보는 거였음 그러다 눈 마주치면 확 피했다가 다시쳐다보고 그거 빼고는 다른 건 없어요 선연락도안하고 ((애초에 서로 연락을 잘 안함)) 선약도거의내가먼저잡고 참 근데 인스스올리면 제일먼저보는게 걔예요 가끔 공감도 눌러줌 제가 일하는 데에 호감?정도 그치는 분이 계시거든요? 걔가 그 분이 사귀자고 하면 사귈거야? 질문하길래 홧김에 당연하지라 말햇어요 이것도 이유가 될 수 잇나요 두서가 안맞은 얘긴데.. 얘한테고백한애가잇대요 최근에 근데 얜 걔한테 마음이 없어서 뭐친구사이로돌아갓다나 근데 걔랑 아직도만나고 연락도 한대요 쓰다보니 장황해졋네요 ㅈㅅ해요 정말 아무일없엇고평소때처럼 만낫다가 평소때처럼 헤어진 게 전부였는데 갑자기 차단해버리니까 뭐지? 싶어서 정말뭘까요
신경 쓰지 말라는데 왜 솔직히 신경 쓰임
오늘도 그 남자애가 급식 먹으러 같이 가자고 했음. 처음엔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 이게 매일 그러니까 뭐지 싶은 거 있지. 근데 문제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그러는 거겠지 신경 쓰지 마"라고 하더라. 그래도 나한테 친하게 말 걸고 웃는 게 뭔가 다른 애들한테는 안 하는 것처럼 보여서 은근 설레는데, 막상 또 아무 사이도 아니면 나만 바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게 괜히 혼자 의미부여 하는 건지 진짜 그런 건지 완전 헷갈림. 마음같아선 대놓고 물어보고 싶은데, 나만 괜한 망상인 거면 어쩌지 하고 못 묻겠음...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ㅠㅠ
소개팅남 착한데 너무 소심 보이.. 주선해준 친구한테 짜증나요
저 어제 소개팅 다녀왔는데 진짜 애매해서 글 써요 친구가 자기 회사 사람이라면서 진짜 괜찮다고 어찌나 밀어붙이던지 사람 착하고 성실하다길래 기대하고 나갔거든요 근데 만나보니까 진짜 착한건 맞는데 뭔가 너무 애쓰는 느낌? 제가 뭐 먹고싶냐 물어보니까 저 편한거 먹으라고 계속 양보하다가 저도 모르겠다고 하니까 정적 ... 앉아서도 제가 조금 춥다니까 바로 겉옷 벗어주려고 하고 그리고 대화가 자꾸 끊기고 뭔가 재밌는 얘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제가 요즘 본 영화 얘기 꺼내니까 재밌게 봤냐고 물어봐놓고 자기 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그냥 다 제 얘기에 맞장구만 치고 농담을 해도 반응이 "아 그렇군요" 이런식이라 자꾸 민망해지고 근데 진짜 문제는 소개해준 친구예요 저녁에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착하긴 한데 좀 재미없었다고 했더니 "그런 사람이 진국인거야 네가 너무 재미만 찾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는거예요 저 진짜 할말이 없어서 착한 사람인건 알겠는데 그거랑 별개로 대화가 안 통하는건 다른 문제잖아요 애초에 저랑 잘 맞을지는 안 보고 그냥 착하다는 이유로 소개해준건가 싶고 시간 버린것도 아깝고 친구한테도 서운하고 뭐라 말도 못하겠고 그래요 저만 예민한걸까요? 다들 이런 소개팅 경험 있으신가요 ㅠㅠ
Infj
안녕하세요 중 1여학생 입니다ㅏ제가 학기 초부터 연락을 많이 하던 남사친이 있었어요.근데 제가 그때 남친이 있었어요 남친은 먼 학교에 다니고 아주 가끔 만나서 노는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남친이 하는 스킨십이 너무 불펀해서 전에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계속 제 선을 잡고 다리를 만지고 래서 제가 손을 주머니에 넣었더니 제 주머니 속으로 손을 넣더라구요...제가 지금 다른 아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연락을 한달동안 안해서 겸사겸사 헤어졌어요..근대 그 후로는 제가 좋아하는 남사친이 먼저 톡을 하지도 학교에서 장난을 치는 횟수더 점점 주르더니 이젠 아예 거의 연락이 없어요..학기 초엔 서로 책상에 스티커를 붙이먼서 놀기도 하고 톡으로 공부도 서로 알려주고 같이 학교에서 AA게임도 하고 뭐 엄청 사소한것도 공유하면서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겨서 저는 너무 힘들어요..전 계속 걔랑 연락하며 지내고 싶었는데...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ㅠㅠ
다시 연락해도 상대 마음이 달라질까요?
한 달 정도 연락했고 서로 시간이 안 맞아서 첫만남 전 연락이 좀 길었습니다. 착각이다 이러실 수 있는데 어장 아니고서야 정상적인 사람들이 보면 썸이였습니다. 만나고 나서는 일주일 동안 3번(2번째는 서로 일정이 있어서 잠깐 얼굴 본 것이 다지만…) 만났었어요. 근데 3번째 만남이 마지막이였고평소랑 똑같았는데 상대쪽에서 마음이 더 안생긴다고 먼저 연락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3주정도 되었는데 다시 연락한다고 상대 마음이 조금 열리거나 달라지진 않겠죠..?
버스에서 번따한 남자
어제저녁에 퇴근하고 버스 탔는데 옆자리에 앉은 남자가 말을 걸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자리 좁아서 죄송하다고 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번호 여쭤봐도 될까요"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런 거 처음 당해봐서 당황했는데, 되게 예의 바르게 얘기하고 얼굴도 계속 빨개져 있어서 그냥 재밌기도 하고 번호 줘버렸어요. 내리기 직전에 "연락드려도 될까요" 하길래 네 하고 내렸는데 진짜 그날 밤에 바로 문자 왔더라고요. "아까 버스에서 뵀던 사람입니다, 먼저 연락드려서 죄송하고 혹시 시간 괜찮으실 때 커피 한잔 하실 수 있을까요" 이런 식으로 되게 조심스럽게 보내서 나쁜 사람 같진 않았어요. 나이는 저보다 두 살 많고 직장인이라고 하고, 대화하는 거 보면 되게 다정하고 배려심 많아 보이는데... 근데 주변에서는 길거리에서 번호 따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다고 조심하라 하고, 막상 저도 이렇게 우연히 만난 사람을 믿어도 되나 싶기도 하고요. 아직 세 번 정도 카톡만 주고받은 사이인데 이 사람 만나봐도 괜찮을까요? 번따로 만난 사람, 믿을만 할까요?
번따하는법좀
고1모솔남중남고다니는중.번따하는법좀.외로움
썸남이 저 어장관리 하는 걸까요?
썸탄지 두달 좀 넘었는데 만나면 스킨십도 하고 좋아하는 티도 은근 내는데 사귀자는 말은 죽어도 안하네요 연락은 거의 매일 하는데 먼저 만나자고는 잘 안하고 제가 먼저 약속 잡자고 하면 그제서야 나옴 근데 또 제가 다른 남자랑 밥먹었다하면 은근 삐진 티내고 질투함 주변에서는 그냥 어장관리 당하는거다 정리하라는데 저는 좋아하는거 맞는거 같아서 미련이 남아요 이거 그냥 저 붙잡아두려고 이러는거겠죠? 계속 만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첫 데이트 후 esfj녀 마음 속도 조절 어떻게 할까요
연락한지는 일주일 조금 넘었고 처음부터 서로 마음에 들어 핵미사일 직진이였습니다 에프터를 잡고 첫번째 데이트때부터 손을 잡고 데이트를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고 이야기도 많이하고 고백아닌 고백을 남겼는데 아직 알아가질못했다고 속도도 너무 빠른것같다고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러고 두번째 데이트때는 아무런 스킨십없이 데이트를 하였고 상대방도 오히려 좋았다고 말하더라구요 천천히 알아가는건 이해하고 존중하는데 연락이 너무 안됩니다 그사람은 남자친구한테는 연락잘하는데 썸단계에서는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을 안한다 하지만 나에겐 잘해주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물론 잘해줘요 일상보고는 항상해줍니다 일어났다 운동간다 친구만난다 뭐먹는다 사진까지보내주고 집왔다 이런 보고형식의 카톡은오는데 이어가질않습니다 저도 그런부분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요즘들어 텀이 점점 길어지는데 카톡답은 없고 인스타 스토리는 계속 올라오더라구요 제가 보는것도 알고있을텐데 언급은 따로 없구요 카톡과 인스타는 별개라고 봐야할까요 답답합니다ㅠㅠ 티는안내고있지만 미치겠어요
뻘글..... ㅠ
솔직히 나도 이제는 좀 지쳤어. 헤어진 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 사람 SNS를 하루에도 몇 번씩 들락날락해. 차단했다가도 또 풀고, 팔로우 눌렀다가 취소하고, 정말 나 스스로도 한심하다고 느껴. 주변 친구들은 다 이제 그만 놓으라고, 새로운 사람 만나보라고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게 되지가 않아. 그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무 선명해. 같이 먹던 음식, 같이 걷던 길, 서로 웃었던 사소한 대화 하나하나가 아직도 머릿속에서 돌아. 특히 그 사람의 웃는 얼굴이 떠오를 때마다 괜히 가슴이 먹먹하고 숨이 막혀. 그때 조금만 더 잘했으면, 조금만 덜 집착했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만 계속 반복해. 문제는 나도 이제는 내가 왜 이렇게까지 미련을 갖는지 모르겠다는 거야. 정말 그 사람을 아직 사랑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외로워서 그런 건지, 혹은 ‘그때의 나’를 놓지 못해서 그런 건지 헷갈려. 요즘은 내가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 일에 집중하려고 해도 자꾸 그 사람 생각이 끼어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오히려 더 비교하게 돼. 그 사람이 나를 완전히 잊고 잘 지내는 걸 알면서도, 나는 왜 이렇게 제자리걸음일까. 혹시 내가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그냥 내가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 걸까? 이제는 이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마음 한편에서는 여전히 ‘혹시 다시 돌아오면 어떡하지?’ 하는 기대도 버리지 못하겠어. 도대체 이건 사랑일까, 아니면 집착일까.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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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려야 할까요..?
3년만나고 헤어진지 3개월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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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후회되네요..
짝사랑
자기 시간이 우선인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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