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 상담 커뮤니티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가 없어 AI가 관련 고민을 찾아냈어요!
고민톡 AI는 키워드뿐만 아니라 맥락을 이해합니다.
다음에는 "밤늦게 술 마시고 전남친한테 전화할까 고민돼" 처럼
문장으로 자세히 검색해 보세요!
💗 해결 남자애들이 절 감정 쓰레기통으로 보는 것 같아요...
남자분들 도와주세요 요즘 남자애들이 이상해요;; 지 기분 좋을땐 제 기분은 안 헤아리고 막 저한테 장난쳤다가 기분 안좋을때 제가 장난치면 정색을 해요...저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 걸까요? 제가 화를 잘 안내고 넘어가고 그냥 웃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전 친해졌다 생각했는데 기분 안좋으면 벌레보듯이 보고 무시하고 그래요.. 기분 좋으면 저한테 할말 안할말 안 가려서 하구...저한테만 그러는 것 같은데 제가 만만해서 그런걸까요? 한두 명도 아니고 최근에 느낀 것만 세네명이에요.. 너무 짜증나고 계속 실망하고 상처받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심심해서 올려봤습니다. 이글을 본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짝남이 고양이 키우는데
짝남이 고양이 키우는데 짝남이 어떤 성향인지 궁금해..ㅋㅋ 조금 미쳐보이긴하는데 고앵이를 진짜 이뻐하는것같아..ㅋㅋ
INFP 친구 이해가 안갑니다 ㅠㅠ
같이 일하는 인프피 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상사인데 다른 일하는 동료 통해 제가 자기를 어리게만 본다고 울었다고 해요. 그렇게 대한적 절대 없고 나이차이도 실제 많이 나요. 최근 제 주변을 계속 멤돌길레 잘 못어울려서 그런가 하고 측은지심에 다가가고 말도 걸어줬는데 모임 때 제가 이사람 저사람 쳐다보다 눈을 마주쳤는데 눈을 급 피하더라고요. 두번인가 그래서 뭐지? 싶었는데 내향인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어요. 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친구가 계속 신경쓰여서 바래다도 주고 따로 만나려고도 하고 안부문자도하고 선물도 주고 더 잘해주려 했는데 저를 갑자기 계속 피하더라고요. 하루는 이제 ㅇㅇ날 보겠네 그때 보자 빨리보고싶다! 했는데 연학 무시하길레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갑자기 염색을 하고왔어요. 그래서 염색한거 알아주고 신경도 써줬는데 또 급 피함. 그리고서 갑자기 카톡프사 몇달째 안하던 사람이 관심가져달라는 듯이 프사를 두번이나 바꾸고 실제 만나면 피하고요 그리고 최근에 제가 입었던 아우터를 바로 다음날에 다른 색깔로 입고온거 있죠? 그래서 뭐지 저건 신경써 달라는거야 아니면 자꾸 내가 과장해석 하는거야? 하고 한반더 다가갔는데 피하더라고요 너무 답답해서 왜 요즘 자꾸 피하냐구 물어봤는데 제가 부담스럽다는거에요 도대체 이건 뭔가요?? 잘못해석한거 같아 쪽팔리고 상처가 큽니다 ㅠㅠ 저와 친해지고 싶은건지 아니면 제 과장해석인지.. 제게 신경써달라는거에요 말라는거에요?
💗 해결 제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고등학교 1학년 남자인데요, 저정도면 남지친구로 어느정도로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외모는 중간에서 약간 위? 정도고요, (이건 제생각이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많이 물어보고 많이 생각해봐서 나온 값입니다) 피부 트러블 거의 없고(연한 거 2개? 관리 열심히합니다) 키 173, 몸무게 63 (체형은 멸치도 아니고 뚱뚱하지도 않습니다) mbti는 enfp, 욕 비속어 거의 안씁니다. 운동은 검도를 배우고 체육은 적당히 잘하는 편, 성격도 재밌고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 편입니다. 또 제가 말하기는 좀 이상하지만 상대를 배려하려 애쓰고 받기보단 주고 배려하는 걸 추구하는 편입니다. 단점들로는 일단 공부를 잘 못합니다. (예술고등학교라 딱히 클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옷을 잘 못입구요. 돈도 자유롭게 못쓰고 부모님 허락없이 잘 못돌아다닙니다. 또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속친구는 많은데 찐친이 없어요. 여사친도 거의 없습니다. 또 제가 좀 나대는것처럼 보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정도면 남자친구로 어떤가요
ㅠㅠ
ㅠㅠ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그의 성정체성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궁금합니다 고민입니다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성정체성 진짜일까요? 저는 자주 가는 가게에 좋아하는 알바생이 있습니다. 그분은 손님들에게 밝고 친화력 있으며, 장난도 치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성격입니다. 저와도 특히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인스타 아이디를 물어봤고, 처음엔 DM에서 예의를 지키며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단답형, 읽씹 등 차가운 태도로 변했습니다. 그분은 여자친구는 없고, 카톡은 안 되지만 인스타는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SNS 활동을 보면 남녀 모두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남자 계정에는 “잘생겼다”, “복근”, “완벽한 몸” "팔뚝 섹시하다" 등 댓글 ○여자 계정에는 좋아요 ○솔로파티, 소개팅, 자만추 앱, 연애 유형 검사 후 맞는 상대 찾기 등에도 관심 ○사랑, 연애, 이별 관련 노래나 글귀, 애인 관련 게시물에도 좋아요 이런 변화 때문에 저는 ●그분이 진짜 게이인지, 가짜 게이인지 ●DM이 차가워진 이유 ●관계 회복 가능성 에 대해 혼란스럽습니다. 처음 고백 후에는 “연애할 시간 없다”라고 하셨고, 싫어하는 스타일만 물어보신 뒤 갑자기 “여자 안 좋아한다”라고 성정체성을 언급하셨습니다. 저를 떼어내려고 가짜 컨셉을 잡은 것일까요, 아니면 진짜 성정체성을 말해주신 걸까요? 저는 그분이 제 이상형이라 마음을 접기 힘든 상태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DM 내용이나 더 많은 정보 필요하신 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해결 식욕억제제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정신과 다니고 있는 대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야식을 먹는 습관과 갑작스럽게 찐 살로 인해서 3년동안 굉장히 힘들어하는 중입니다. 자꾸 밤마다 폭식을 하게 되어 3년동안 살이 20kg이 불었고, 이제는 배고프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더라도 속이 허전하면 폭식하는 습관으로 번져 죽고싶은 충동을 느낄 정도로 너무 힘이 듭니다. 야식을 먹지 않고 살을 빼려고 이미 많이 시도했으나, 금방 다시 폭식을 하게 되더라구요.. 단순히 의지로 되는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지금 다니는 정신과 선생님께 오늘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식욕억제제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선생님이 너무 긍정적이시고 한 귀로 듣고 흘리시는 성격이라 처방 못 받을까봐 겁도 나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가정사 고민상담
내 밑으로 정신 나간 동생이 한명 있는데 진짜 정신 나갔음 ㄹㅇ 금쪽이 실사화 내가 부리면 계속 욕하고 무시하고 진짜 자기 불리할때 이러고 사라지고 또 자기 유리할땐 애교 부리면서 다가오고 지 맘대로 안돼면 소리지르면서 자해하고 날리치고 때리고 심지어 우리 부모님한테도 이렇게함 부모님도 얘 정신에 문제있고 아픈거 맞는거 같다하시는데 또 정신병원 데리고 가자 그러면 안가 진짜 살기싫어 얘가 기분좋을때는 귀엽고 또 나도 우리 동생이지 이런생각도 든다? 얘도 이때는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하고 근데 이런 꿈같은 순간은 잠깐이고 또 무섭게 변해서 위에 쓴거처럼 그래 사춘기도 아닌게 6년동안 꾸준히 이럤어 진짜 얘때분에 감정소모도 너무 심하고 부모님도 포기해서 나한테 의지하고 나한테 참으라고 하셔 진짜 자폐도 아니고 아니 이건 자폐분들한테 죄송한 말인거 같긴한데 재 기분 안좋으면 그정도로 대화가 안됐다가 기분 좋고 또 밖에 사람들한테는 확 달라져서 얘가 예의바르다는 소리까지 들어 또 우리 친척분중 한분은 애가 또 공부를 잘하진않는데 머리가 좋다고 주위사람들은 그런단말이야 어릴때부터 얘는 머리 좋고 나는 안좋고 암트 그래서 천재라 그렇다고 집에서 잘 케어하면 밖에서 날라다닐거라는 소리나 지꺼리고 있고 근데 솔직히 중학교 국어 40점대가 머리가 좋은거냐? 난 진심 모르겠음 암튼 그래서 진짜 난 고2라 학업적으로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바쁜데 최근에 엄마가 다리를 다쳐서 집안일을 우리가 해야된단 말이야 근데 진짜 얘 뭐좀 하나 시키려면 욕 엄청듣고 온갖 ㅈㄹ을 다해야 한나함 난 그동안 밀리면 안되니까 10개하고 진짜로 난 고2고 너무 바쁜데 중2인 쟤가 저 지랄을 하니 엄마는 맨날 나한테만 시켜 진짜 이렇게 무시당하면서 살기 너무 싫고 죽고 싶은데 아니 근데 진짜 우리 부모님 이 너무 불쌍해 재는 제정신 아니고 나는 공부 ㅈ도 못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쟤 때문에 안그래도 학업 스트래스랑 입시때문에 너무 불안한데 나 어떻게 해야돼 ? 제발 의견좀
이거 뭐라고 생각 하나요?
학교 자리를 바꿨는데 뒷자리가 남사친 이거든요? 걔랑 가까울 때마다 장난을 많이 치는데요. 막 창문 열면서 수업시간에 장난치고 저 보면서 많이 웃어요.그리고 갑자기 가위바위보 하면서 딱밤 때리기도 해요. 아니근데 창문을 잠구고 못열게 손으로 막아두거든요? 그래서 제가 열려고 걔 손을 잠깐 만졌는데 변태냐고 말해요. 그것도 두 번이나!! 그런데 저한테만 장난쳐요. 이거 무슨 의미죠?
차인 것 같은데 찌질해 보이나요
밑에 사진 좀 뵈주세요.. 지금 현재는 아직 답이 안 왔구요.. 걍 까인 것 같지 않나요ㅠㅠ 글고 너무 찌질해 보이나요
전 사람에게 너무 데여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 처음엔 잘놀았고 누구보다 행복했어요 . 갑자기 차가워지고 행동도 이상해졌어요 . 저를 부를때도 너라 이러고 , 저랑 있으면 휴대폰만 볼때도 있고, 바쁘다며 빨리 가야 한다는 말이 늘었어요. 하지만 저는 맞춰주고 했지만요 제가 잘못한거 없지만 좋게 다시 돌아가고 싶어서 몇번 이고 사과 해도 차단 당했어요 . 저만 사랑했고 저에겐 나중에 너랑 사실 안맞아 이런 말에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 마음이 아팠고, 저는 마지막으로 용기내서 다시 연락 몇달 뒤에 또 했지만 이젠 이사람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알었어요 . 제가 보낸거 읽지 않고 차단하고 저랑 대화 하기 싫다고 회피만해요 . 저도 이제 희망 고문안해야 되나봐요 정말 믿었고 했는데 사랑이란게 거짓말이였어요 .
진짜 제발 ㅠㅠㅠㅠ 들어와주세요
졸업사진을 졸업식에 보여줘요. 근데 제가 좀..1학기 때 ... 찐따친구랑 맞춰서 찍었었는데..지금은 안친해유..ㅠㅠ 근데 맞춰 찍었는데 그거 띄워준데요..다른애들 찐따같다고 생각하고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이에요..저희 학교는 가오부리는 애들도 많아서 뒤에서 욕들릴까바 걱정입니다..너무 찐따같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작년에 저보고 조용하다고 짝하기 싫다고 했던애가 지금 학교 1탑이에요..ㅠㅠㅠㅠ 개찐따로 보이는 건 아니겠죠..?제발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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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 1 학생입니다 최근 힘든 일이 너무 많았어요. 개학 후 적응을 잘 하나 싶었는데 최근 너무 힘들어지더라고요 친구들은 다 내 편이 아닌 것 같고 심지어 부모님 까지 저를 싫어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힘들게 관계를 유지하고 화를 참고 스트레스는 계속 받고 너무 악순환인 것 같아요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다 받고 오면 집에서 부모님이 조금만 뭐라 해도 터져버리고 너무 패륜에다가 문제아 같아요 공부도 한다고 하다가 안 한지 오래되었고 생활 리듬도 다 깨졌어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진지하게 자살도 고민 하고 있거든요 진짜 못 버틸 것 같은데 어떡하죠 상담 받아야 할까요 ..
친구들 장난을 걍 저도 웃고 넘어가도 괜찮을까요
밤에 저녁밥을 안 먹어서 뭐먹지 고민하던 차에 친구들한테 전화가 왔고 같이 약속 있던 다른 애들이 안나와서 너 나오는 거 어떠냐는 식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장소는 제가 사는 곳은 아니고 버스타고 25분에서 크게는 45분 걸리는 곳이라서 저는 고민하고 있었는데 술먹고 겜하러 갈거니까 끼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겜은 많이 좋아하는데 잘 하지는 못해서 애들이 잘 같이 안해주거든요. 그래서 저는 애들도 만나고 밥도 먹고 겜도 할겸 ㅇㅋ하고 전 술 안좋아해서 그럼 너네 술집에서 술 먹고 나 돈도 없으니까 피씨방가서 싸게 먹겠다. 내일 오전 알바도 가야한다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전화할 때 애들이 자기들도 생얼이고 걍 나오라고 모자쓰는 건 아니지? 이 정도로 장난도 쳐서 걍 저도 ㄹㅈㄷ생얼에 모자쓰고 술집 갔는데 처음부터 생얼은 구라인건 눈치 챘었습니다. 술집 앞에 가니까 제가 전화했던 친구들(2명) 말고 제가 친하게 지낸 아는애 1명 그리고 걔의 남자친구까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 너무 당황했지만 일단 왔으니 들어가서 뭔 상황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곤 절 보고 하는 말이 진짜 왔다고 하더라고요. 평소에 영통도 자주 하는데 가는 길에 영통 안받길래 생얼이 아니라서 안 받는 건 줄 알았는데 오니까 이런 상황이고 저는 안친한 사람 더군다나 남자랑 같이 술 안먹습니다. 대학교 관련 행사나 뭐 졸업식? 이런 특별한 때 빼고요. 더군다나 술집의 술게임이나 위에도 썼지만 술도 안 좋아하고요. 쨎든 저는 이 상황에서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날 왜 부른 거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제 얼굴 보면서 하는 말이 도파민 채우려고 불렀다네요. 그 순간 저는 제가 얘네 친구가 아니라 걍 호구로 보이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난도 정도가 있지 애초에 남자애 있었으면 제가 오기 전에 뎀이라도 사실대로 보냈어야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랬다면 전 안나갔겠죠. 아니면 걍 그대로 버스에서 내려서 웃으면서라도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버스타고 왔겠죠. 근데 저는 이 친구들 보려고 급행버스도 타고 달려왔는데 오자마자 하는 말이 같이 먹고 싶었어~ 이런 것도 아니고 정말 자기들 도파민 채우려고 불렀다는 대 할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 뭐야~ 그럼 나 갈래… 막 이러니까 어. 가. 이러길래 너무 당황하고 이 상황이 정신이 없어서 걍 일단 자리에 앉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아닌거 같아서 걍 다시 물어봤습니다. 왜 부른거냐고. 역시 도파민 채우려고 ㅎㅎ 그래서 제가 게임하기로 했잖아? 이랬더니 거짓말이라고. 이렇게 말하는데 더이상 그 자리에 못 있겠더라고요. 너무 속이 더북해서 그래서 걍 걔네가 자기들 약속 취소당한 거 썰풀길래 썰 끝날때까지 폰보고 멍때리고 하다가 간다고 하고 걍 일어나니까 진짜 가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간다고 하니까 자기들도 술먹고 새벽에 겜하러 갈거라고 하는데 걍 뻐큐 두 번 날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습니다. 며칠된 일인데 아직 디엠은 안 읽고 있고 제가 그날 너무 화가나서 다른친구한테 연락해서 급하게 편의점에서 도수낮은 맥주 작은 거 혼자 먹으면서 친구랑 인스타 스토리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스토리답장은 왜 편맥하냐고 그러고. 전 사과하는 디엠 보낸 줄 알았는데 오늘 스답 확인하니까 아니네요. 걍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는 건가요?… 그래서 며칠 걍 생각도 정리할 겸 연락 안보고 오늘 인스타 스토리 올렸는데 그거 보고 왜 연락 안보냐는 식으로 디엠은 오는 거 같고 제가 기분 나쁘다는 걸 모르는 건지 걍 저도 너무 혼란스럽고 화가나는데 친한 친구들이라서 따로 막 이번 일로 멀어진다거나 손절치고 싶지도 않고 너무 혼란스러워요. 어떻게 상황 해결하면 좋을까요?
여자가 남자한테 호감 있을때..
친하지 않는 사이에서 여자가 남자한테 호감 있을때 보통 어떤 행동 해요? 제가 무언가 하고 있으면 여자가 제 옆으로 바짝 붙어서 팔을 서로 맞닿는 스킨쉽을 하는데 이것도 호감 표현 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다른 사람한테 이러는걸 보질 못했어요 그리고 1:1 대화는 어렵고 여러명이서 함께 있을때 제가 대화에 참여하고 대화 나누면 대답도 잘 하는 편이에요 이분 저한테 호감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저 혼자 호들갑 떨고 있는걸까요
썸남 연락
갑자기 연락안받고 인스타는 활동중으로 뜨면 나 무시하는거 맞지..? 술먹고 마지막 연락이 기억 안나는데 내가 실수 한게 맞는거겠지? 아무리그래도 연락그만하자 차라리 연락이라도 남겨주지 일방적 무시는 회피형아니냐구…처음이는 무슨일 생겼나 걱정까지 되었는데 인스타 로그인 보는방법이 생각나서 해봤는데 1시간전 로그인….믿을만 하겠지 어쨋든 들어왔었다는거니깐 어떻게 해야하나…
ㅠㅠ
나 맨날 짝남 스토리에 하트 눌러주는데 나도 그토리 올리고 걔가 하트 눌러주는지 확인하고 싶어 어떤 거 올리는게 좋을까 걔가 점 연상이라서 뭔가 안 유치한 게 뭐가있지
베프한테 서운한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한텐 진짜진짜 친한 친구가 있어요 성때고 부르면 경멸할정도로 친한 친자매같은 베프요!! 일단 걔가 작년에 반배정이 망해서 진짜 반에 친구가 한명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작년 반친구들이 놀자는거 눈치보이지만 거절해가면서 거의 1년 내내 베프랑 같이있었어요 그러고 올해...베프는 반배정에 그럭저럭 성공한듯하고 저는 완전 망했어요!!ㅠㅠ 정말 친구가 한명도 없었답니다 일단 개학 첫주.. 점심시간엔 당연히 베프와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보이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는데 자기반애 친구랑 멀어져서 자기 없으면 혼자인 친구가 있다하더라구요 좀 서운하긴 했으나 그래도 어쩔수없으니 그냥 지냈는데 그때부터 였어요... 제가 주말에 놀자하면 귀찮다고 안만나서 마지막으로 만난게 4달전이거든요 그래서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지냈는데 아니 자기 반 여자애들이랑은 잘만 노는거에요.. 그러고 막 학교에서 만나도 말을걸어도 자기 반 여자애들이랑 팔짱끼고 대충 대답하고 지나가고 어쩔땐 아예 무시하고 가더라구요 아무리 친해진 사이라지만 솔직히 저는 이런거에 상처 잘 받는 타입이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도 거의 안봐서 진짜 어색해요 근데 걔는 자기 반 여자애들이랑 거의 매주 놀길래 재가 몇번이고 놀자고 해봤거든요?? 근데 막 선약있다하고 귀찮다고 안만나요 재가 잠깐 부르면 귀찮다고 안나가고 자기 반 여자애가 부르면 잽싸게 나가더라구요 통화도 반 여자애들이랑은 심심할때마다 하면서 재가 전화걸면 아예 받지도 않아요 그러면서 맨날 사회생활이라면서 자기 반 여자애들 욕을 저한테 하긴 하는데 솔직히 그냥 핑게같아요 이거 제가 이상한거에요??
💗 해결 적반하장인 노답 친구
내가 중1 후반부터 엄청 친해진 친구가 있었거든? 걔한텐 사실상 친한 애가 나밖에 없었단 말이야? 근데 걔가 2학년 올라와서 다른 애들이랑 친해지다니 점점 걔네 쪽으로 기우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 좀 기분 나쁜 순간들도 있었고 근데 내가 화를 잘 안 내고 웬만한 건 참는 성격이라 그냥 하하 웃으면서 넘겼어 근데 오늘 좀 진짜 기분 잡치는 일이 생겼어 걔랑 나랑 평소에 맨날 같이 하교해 근데 어느 순간부터 걔가 통보식으로 걔랑 친해진 애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다 그러는 거야 걔네랑 나도 좀 친하니까 넘겼는데 빈도가 넘 잦아지는 거야 오늘도 걔네 중 한명이랑 같이 갈 거라고 통보하더니 자기가 펑소한다고 10분 정도 기다리라는 거야 그래서 뭐 기다려줬지 걔도 나 기다려 준 적 있었으니까 그래 뭐 거기까진 괜찮았어 근데 같이 가기로 한 애가 오늘 도서관 청소라고 또 거길 쫓아가는 거야 나도 슬슬 짜증나긴 했는데 또 그래그래 하고 허허 웃으면서 따라갔어 근데 또 같이 가기로 한 애가 학원 째고 자기 친구들이랑 얘기하다 가겠다는 거야 그래서 나랑 친한 애도 그쪽으로 가는 거야 그때부터 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단 말이지? 그래도 또 따라갔어 설미 하면서 근데 내 친한 친구가 걔 반 앞에서 기다리는 거야 내가 혹시나 해서 집에 가자 OO아 라고 했거든? 근데 걔가 뭐라했는지 알아? 너 혼자가라고 하는 거야 니가 내 집 앞까 데려다줄거 아니면 혼자 가라고 아니 그럴 거면 그냥 처음부터 나보고 혼자 가라고 하던가 왜 내 시간만 낭비하냐고 옛날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긴 했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어떡할까? 친하다고 믿었는데 좀 배신감을 느꼈고 진짜 내 인간관계 왜 이런지 모르겠어 손절할까?
이번주 인기 고민
추석에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려야 할까요..?
3년만나고 헤어진지 3개월만에
여성분들 카톡 프로필뮤직
정말 후회되네요..
자기 시간이 우선인 남자친구
짝사랑
디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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