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 상담 커뮤니티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가 없어 AI가 관련 고민을 찾아냈어요!
고민톡 AI는 키워드뿐만 아니라 맥락을 이해합니다.
다음에는 "밤늦게 술 마시고 전남친한테 전화할까 고민돼"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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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ENTP 남친
곰신 생활 중 자주 싸우진 않았지만 서로 암묵적으로 지친 상태에서 제가 일방적으로 끝내자했지만 ... 못놓겠어서 붙잡기 위해 장문의 메세지를 보내버렸어요 그리고 한달 뒤에 거절의 답변을 받았어요 한마디로 현재 헤어진지 두달이지만 통보받은 건 한달이예요 이제 와서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제가 생각해봐도 상대를 너무 존중안해준 것 같아서 후회돼요 그 후 올차단이고 찾아보니 한번 마음 먹은 일은 절대 돌이키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마음은 조금 진정되고 당장 재회할 마음은 없어졌습니다 이 시간에 저를 조금 가꾸고 자기개발하려구여 만약 차단이 풀렸다치더라도 연락 안하고 n개월 뒤든 1년 뒤든 연락을 해봐도 가능성이 아예 없을까요...?
친구에서 연인으로 재결합하는법
헤어진지 5달된 전여자친구와 정말 애매하지만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마음이 많이 남아있지만 상대방은 이미 마음 정리가 끝나보이고요. 헤어지고 본인 스스로도 저에게 잘못한게 많아서 안좋게보고 주변에 안좋게 얘기하고 다닐까봐 무섭다고 했습니다. 그때문에 친구로 지내고싶다고 한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 친구관계에서 다시 연인관계로 발전하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랑이 이렇게 가슴 아픈가요
너무 보고싶다 나 좀 바라봐주면 안되냐 이렇게 바라는 것도 네가 처음인데
정말 힘드네요..방법이 없을까요
3년 정도 만나고 헤어진지 4개월인데 아직도 너무 힘듭니다 그녀가 너무 그리워요 확실하진 않고 추정이긴 합니다만 거의 80프로 맞을거 같은데 그녀는 이미 다른사람이 생긴거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보고싶고 너무 그리워요 인스타는 언팔 당했고 남은건 카톡인데 헤어진 직후에도 연락해봤다가 거절당했고 또 다시 연락했다가 카톡마저 알수없음 이렇게 차단당할까봐 연락도 못하겠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기엔 너무 힘들고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제가 헤어지게끔 행동을 한것 사실이지만 그녀는 어떻게 벌써 다른사람을 만날수있을까요.. 너무 후회되고 그립고 슬프고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체.. 시간이 약이겠지 생각을 해봐도 시간지나도 안괜찮아졌고 앞으로도 안괜찮아질거 같아요ㅠㅠ
이건 뭘까요 무슨 심리인가요
저는 여자이고 상대는 저랑 동갑인 남자입니다 한 헤어졌다 만났다를 너무 반복해서 ㅋ.. 서로 정신병연애를 하고있었어요 최근에 재회를 했어요 남자애가 제 앞에서 처음으로 눈물을 보이더라고요 걔 잘못으로 제가 상처를 받았거든요 근데 그 후로 걔가 제게 정말 잘했어요 근데 저는 과거의 상처받은 부분들에대해서 계속 캐묻고 예민해서 헤어졌네요 처음으로 제 잘못으로 헤어져서 걔한테 사과하며 붙잡았어요 근데 그 친구는 자기가 한 잘못이 많아서 제가 예민한거 다 이해한다고 이제 우리 그만하자고하더라고요 근데 뭔 이틀후에 안부연락마냥 장거리운전은 잘 했냐고 문자가 오는거에요; 저는 슬퍼서 장문으로 미안했다고 보냈는데 근데 자기는 그저 걱정되서 연락했다네요; ㅌㅋㅋ꙼̈ㅋ̆̎ㅋ̐̈ㅋ̊̈ 막 잘 운전해서 다행이다 이러고;;; 제가 다시 잘해볼 마음없으면 안부도 묻지마라 나는 너한테 연락올때빼고는 안정적으로 내 일 하고있다 라고 말하니까는 잘지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걔 연락을 씹었습니다 대체 안부는 왜 묻는거에요 미친건가 간보는거같아요 맞조 간보고싶은 심리인거조? 제가 좀 매달리길 바라는 모습을 보고싶어하능거같아요 근데 저는 뭐 간보는 연락보고 이제 연락하지말라고 잘 그은거같습니다 하 너무 화가 나는데 다들 무슨 심리인거같아요 정말 짜증이 납니다 이 짜증도 미련이겠지요 제가 최근 재회해서 예민한건 맞았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는 여자친구였습니다 아쉬울 사람은 사실 저는 반대편이라고 생각해서 하 뮤르겠어요ㅠㅠ그냥 화가나요 저거 뭐 어찌생각하세요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나만 사랑이었던 거 같아서 더 미치겠어요 그런데도 그냥 재회하고 싶어요
헤어진 지 일주일 반, 웃긴 얘기지만 아직도 습관처럼 그 사람 카톡 프로필 보고 자고, 인스타 스토리 뜨면 가슴 철렁해요. 제가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에요. 사귀는 동안 저는 점점 더 빠져들고 있었고, 그 사람은 조용히 식어가고 있었던 거 같아요. 마지막엔 "좋아하는 감정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 한 마디에 그대로 무너졌어요. 근데 이게 더 괴로운 건 뭔지 아세요? 헤어지고 나니까 더 보고 싶고, 더 그립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계속 기다리게 돼요. 자존심이고 뭐고 그냥 다시 잡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지금은 연락할 타이밍이 아닌 것 같아서 꾹 참고 있는데… 진짜 이러다 속병 걸릴 것 같아요. 언제쯤 연락하면 너무 구질구질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만약 다시 연락했을 때, 어떻게 말을 꺼내야 그 사람이 다시 제 얘기에 귀 기울일까요? 저만 이별을 못 견디는 거 같아서 더 자괴감 들어요. 차라리 나도 같이 마음이 식했으면 이렇게까지 미치진 않았을 텐데… 제발 이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근데 아직은, 너무 보고 싶어요.
인스타 팔로우 끊는 이유?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1주일동안은 인스타 맞팔은 유지하다가 1주일 넘으니까 팔로우 끊는 이유가 뭘까요?? 인스티 아이디 검색해보면 계정은 나오고 비공개라고 되어있는거 보니까 차단은 아니고 그냥 팔로우만 끊은거 같아요
💗 해결 모성애/동정심 연애 이별 극복
그와의 첫 1년 동안은 장거리였음에도 정말 애틋하게의지하며 예쁘게 사랑과 정을 키워나갔어요. (총 3년 만났는데 서로 많이 사랑했습니다. 많은 걸 함께했고 많은 게 처음이었고 가족 없는 타국에서 지내며 가장 친한 친구이자, 보호자, (마음은 이미) 가족이 되었습니다.) 근데 그를 처음 만났을 때 보다 그의 상황은 자꾸 어려워지고 뭔가 묘하게 비전대로 안 풀리는 모습을 지켜본게 2년… 이번엔 되겠지 되겠지 하는데 항상 고지에서 미끄러지더라구요. 단순히 실력이나 성실, 책임감이 문제라기 보단 전반적인 인간관계 스킬이나 인생에 대한 에너지 문제라 느껴졌고 이게 저와 차이난다 느꼈습니다. 그 와중에도 그는 결혼을 원했고 전 아직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느낌에 이를 회피하다 이별까지 간 적 있어요. 근데 한달 반 버티다가 이 사람과 함께라면 유복한 삶, 더 나은 삶이 보장되진 않더라도 그냥 서로 바라보며 소박하게 행복하겠다 싶어 제가 먼저 연락해 재회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사람 하나보고 곧 결혼 준비 시작… 저한텐 이게 나름 제 인생을 건 거였고, 어떤 삶이 와도 그를 지켜주고 싶다는 희생이었는데… 저 스스로는 이 관계성을 평강공주-바보온달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ㅋㅋ 그도 저를 자기를 성장시키고 더 나아지게 하는 사람으로 인식했구요. 암튼 이런 안쓰럽고 가르치고 끌어주고 밀어주고 싶은 마음 한켠에는 뚜렷한 보상심리도 존재하더라구요. (사실 나이차이도 많이 남; 그가 훨씬 오빠) 그래서 극극극고자세로 (못되게) 굴고 그는 늘 극극저자세로 헌신하고 맞추려는데 정말 매주마다 싸웠어요. 건강한 관계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감정이 지쳐 사랑과는 별개로 미래를 못 그리겠대요. 여전히 사랑하지만 이대로는 안되겠다며 그가 그렇게 원했던 결혼도 그 손으로 취소했습니다. 네, 파혼했어요. 그는 오히려 이제 후련함 느낄 것 같습니다 재충전하고 제 삶을 살아가겠지요?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하면 뒤를 돌아보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저도 재회보단, 이 이별을 잘 극복하고 싶습니다. 다시 제 인생에 대한 꿈과 비전을 그려보고 싶어요. 근데 자꾸 저를 자책하게 되네요··· 그러면서 그의 안쓰러운 모습이 생각나 마음이 너무 아프고 더 크게 제 자신을 자책하게 됩니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마음 다잡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1년 전 헤어진 첫사랑이 갑자기 연락해오더니 몇일 뒤 새 남친이 생겼습니다
저한테 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던 첫사랑이 있습니다. 그 친구와 헤어진 지 벌써 1년 정도 됐어요. 서로 아무리 미워하고 상처를 줘도 놓을 수 없는 관계였고, 그 친구는 헤어지자는 말을 항상 쉽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할 때마다 제가 잡아주길 원했어요. 그 친구는 해도 되는 게 많았는데 저는 하면 안 되는 게 많았고요. 어설프고 아팠던 제 첫 연애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많이 정신을 차렸습니다. 정말 서로 좋아했고 잘 사귀기도 했지만 저도 점점 지치더라고요. 매번 제가 붙잡는 관계를 계속하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헤어졌을 때는 제가 결국 잡지 않았습니다. 정말 굳은 마음으로 꾹 참았어요. 저한테 해야 할 공부도 있었고, 이대로 가다가는 제 인생까지 망칠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친구들이랑 놀고 지내면서 하고 싶었던 것도 하면서 지냈고, 그 친구와 관련된 SNS, 문자, 전화도 전부 끊었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후회하고 다시 만나고 싶었는데 시간이 약인지 점점 무덤덤해지더라고요. 그러다 7월쯤 한 번 연락이 왔는데 그냥 안 읽었습니다. 그리고 2주 전쯤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보고 싶다, 자기 좀 보러 와달라 이런 식으로 연락이 왔어요. 저도 제 나름대로 선을 그었는데 계속 연락이 왔습니다. 신기하게도 이제는 예전처럼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 사귈 때 제가 붙잡으려고 계속 전화하고 집까지 찾아가서 새벽 내내 기다렸을 때는 몇 시간이 지나서야 연락을 받아주던 친구였는데, 그런 친구가 왜 이제 와서는 이렇게 쉽게 연락하나 싶기도 했어요. 2~3일 정도 계속 연락이 오다가 제가 연락을 바로바로 보지 않으니까 갑자기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제 미래와 대학을 위해서 꾹 참았습니다. 그렇게 연락이 오고 약 10일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남친이 생겼고, 스토리에 바로 올리면서 연애를 하고 있더라고요. 기분이 그냥 갑자기 이상했습니다. 힘들기도 하고 좆같기도 하고 약간의 질투도 생겼어요. 저도 제가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자꾸 생각나고 공부에도 집중이 안 됩니다. 그냥 너무 싫어요. 제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저는 그 친구에게 뭐였을까요? 뭐길래 저한테 이렇게 쉽게 연락하고 또 이렇게 대하는 걸까요? 돌이켜보면 저희 관계는 그냥 갑과 을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그 친구는 해도 되는 게 많았는데 저는 안 되는 게 많았고, 항상 제가 붙잡는 쪽이었습니다. 이제는 진짜 정신 차리고 싶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고, 제 미래도 챙겨야 합니다.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 이 관계를 완전히 놓을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회
6년 사귀고 환승이별 당했어요.그사람은 지쳤다 하더라고요. 헤어지기전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서로가 소원해 지긴 했어요.헤어지잔말 듣고 2주 가까이 메달려도보고 장문에 카톡도 뵈너고 돌아오는 답장엔 끝내는게 맏다 였습니다.그뒤로 더말은 않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2주에 한번씩 보긴해요(헤어지기전 잡아놓은 낚시가 있어서요.)하지만 낚시하러 가면 옆에서 소소하게 챙겨주고 내가 잘 모르는거 있으면 조언도 해주고 낚시에 관해서 물어보면 아주 디테일하게 말해주고말해주고...그사람은 직접적으로 연락은 없어요..이사람 행동 말투 왜그런걸까요.
연락올까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 써봅니다 570일정도 만나고 있는데 사귀면서 자주 다투고 제가 서운해하는 것들이 반복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또 사소한걸로 다투고 남자친구가 일주일 시간 가져보자고 했어요. 저는 알겠다고 했고 그런데 시간가지는 도중에 제가 너무 답답하고 이러다가 헤어질것 같아서 남자친구를 붙잡았어요. 제가 잘하겠다고.. 제가 너무 나빴다면서.. 그러니 남자친구는 오히려 더 단호하고 일주일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때 카톡으로 짐 다 챙겨가? 이러더라구요. 제가 그게 니 마음이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응 이라고 대답했어요. 저는 너무 심란해서 편지를 썻어요. 지금까지 널 헤아려주지 못했고 나만 생각하고 널 배려하지 못했다 이런식으로 쓰면서 연인이 아니더라도 응원해주고 싶은데 괜찮겠냐고 써서 만났을때 전했어요 남자친구는 생각해보고 얘기해주겠다고 해서 제가 생각해보고 얘기해달라고 했고 그렇게 되어버렸죠.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연락 안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이게 헤어진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짐을 다 전달받지도 못했고 카톡도 그대로 이고 넷플릭스 제 아이디로 공유하고 있었는데 그걸 가끔씩 보더라구요. 이틀에 한번정도? 너무 답답해서 타로도 보고 하는데 연락이 없다보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써봅니다. 사람들은 그냥 기다리라고 하는데... 헤어진것도 아닌데 계속 기다려야 하나 ...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저희는 인스타도 안하고 그런 SNS는 안하는 커플이에요. 그냥 둘이 좋아서 만난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회피형이고 저는 불안형이에요
헤어지려 합니다 -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연애경험은 거의 없다시피 하구요. 연애 해보라고 주변에서 자주 말나오던 중에 소개 경험이라도 해봐라, 받고 아니면 거절하면 된다. 받을 때만 해도 연애에 대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외롭지도 않고 하고 싶지도, 그냥 귀찮은 일 생기는 거다. 라는 가치관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소개를 받고 몇 번 만나서 얘기하다가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고 만나보자 하더군요. 진지하게 고민을 해봤는데 성향도 잘 맞고 제 개인시간이나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줄 수 있는 사람같아 만나보자 했습니다. 그러고 만난지 2주 조금 넘었는데 제 자취방에 와서 저 퇴근할때쯤 기다렸다가 저녁 차려주고 빨래나 청소같은 집안일도 다 해놓고, 타지에서 저 보려고 대부분 내려오고 대부분을 저한테 맞춰주는데도 미안하고 부담되는 감정만 생깁니다.. 만나면 사랑스럽고 좋은 감정보단 힘들고 피곤해요.. 그렇게 2주 넘게 만나는데 저한테 잘 해주고 맞춰줄때마다 미안하고 부담되고 힘든 감정만 커지네요. 이런식으로 만나는건 상대에게 더 예의가 아닌것같아 주말에 만나서 이별을 말하려 하는데 착잡하네요.. 이럴거면 만나지 말지 이기적인 것 같고 그렇게 다 받기만 한 사랑을 힘들다고 하는것도 말하기가 도저히 용기가 안납니다.. 상대방은 성격도 성향도 저를 배려해주는 마음도 다 좋습니다. 그런 상대에게 상처를 주려하니 미칠것같네요.. 만난다했다가 헤어지자 했다가 이기적이고 미친놈같긴 한데 힘드네요.. 매일 요즘 저때문에 사는게 좋다. 운명이다. 보고만 있어도, 같이 가만히 있기만해도 좋다. 이런말들을 들을때마다 죄 지은 것 처럼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그렇다고 계속 만나기엔 사랑하는 감정보단 미안한 마음이 더 커지고 끝을 내는게 맞는 것 같은데 저때문에 힘들어 할 그 모습을 상상하면 차마 용기가 안나네요. 연애 경험도 없다시피 하고 사랑받는 연애만 해서 이런상황이 힘드네요. 꼴랑 2주 남짓 만나놓고 꼴값떤다 생각하시겠지만 너무 미안해서 여기에라도 하소연합니다.. 어떻게 말해야 그나마 덜 상처주며 마무리 할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의 이별고함
20대 초중반 커플인데요 280일 연애했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이별을 고했어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날정로도 모든 게 너무 다 잘 맞았는데 제가 중요항 시험을 준비하느라 예민하게 군 거 같아요ㅠㅠㅠ 남자친구한테 툴툴대고 좀 자주 삐지고요ㅜㅜ 그랬더니 이별하자고 울면서 말하길래 겨우겨우 달래서 제 입장을 얘기했더니 좋은 방향으로 흘러서 자연스럽게 계속 만나게 되었는데 남자 입장에서 제가 다시 예민하게 안 하면 원래 저를 사랑하는 만큼 그 사랑이 똑같이 돌아올까요..?
정말 후회되네요..
이렇게 후회할거면서 왜 그때 저는 그렇게 행동했을까요.. 전여자친구는 마음만 먹으면 이렇게 쉽게 내곁을 떠나갈 수 있는 사람이였는데 저는 그 사실을 모르고 그냥 전여자친구와의 관계에 익숙해진 나머지 너무 다음다음 거렸던거 같아요 오늘데이트 못해도 다음에 하면 되지 오늘 못데려다줘도 다음에 데려다주면 되지 다음에 더 잘해주면 되지 이렇게 제가 다음다음 거리는 동안 전여자친구는 그런 저를 보면서 서서히 지쳐갔겠죠 기념일에 때 꽃한송이 주지 않은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2주의 시간을 가진 상태
지금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데 상대쪽에서 현재 힘든 상황, 상황땜에 우울한 감정 그리거 제가 너무 잘해줘서 그거에 맞추어야 한다해서 말을할때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말을 하고 하느라 본인이 지치고 제가 불편해졌다고 합니다. 2주간 서로 연락을 하지 않다가 다시 보기로 했는데 엏게 될까요? 여친이 이별통보한 상태입니다. 이유는 위와 같구요
Infj 여자와 이별후 전 연인과 감정적 연결만 남고 현실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1년 넘게 결혼을 전제로 만났고, 거의 함께 생활하면서 결혼·아이·집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하지만 제가 관계 중 작은 거짓말과 신뢰를 깨는 행동을 반복했고, 상대는 결국 마음이 열리지 않는다며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헤어진 지 약 3개월 정도 됐고 이후 직접 만난 적은 없습니다. 상대는 가끔 건강이나 안부 메시지는 보내지만, 만나자는 말을 해놓고도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지 않거나 중요한 대화에는 답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다른 이성과 동거하는 것으로 보이는 정황 및 확인된 바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상대가 제 차량 차키와 일부 물건을 가지고 있고, 약 650만 원의 금전 문제도 남아 있습니다. 제가 생활하던 공간은 정리할 예정이며, 금전 문제도 필요하면 민사 절차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차키는 여러 차례 반환을 요청했지만 아직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지금 관계를 정리해 보면 연인 관계는 사실상 끝났지만, 상대는 간헐적으로 정서적인 연락만 유지하고 있고 차키·물건·금전 같은 현실적인 책임에는 반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감정적인 연락과 기다림은 중단하고, 남아 있는 문제만 서면과 공식적인 절차로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대가 안부 연락은 하면서 현실적인 문제에는 무반응인 심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 상황에서 감정과 실무를 완전히 분리해 정리하는 것이 맞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별 후 우울감 다들 있나요
7년 연애했습니다. 중간에 몇 년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호기롭게 워홀로 커리어 이어가보려다 실패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귀국 후에 조금씩 추스르고 다시 일어나보려 공부도 하고 준비하려하는 타이밍에 전화로 이별을 말하고 그렇게 한국에 돌아온지 4개월만에 끝났어요. 그 이후로 제대로 망가진거 같아요. 뭐든 손에 안잡히고 캐나다가서 얻은 우울감이 더 강해지고 불면증이 새롭게 찾아와서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잘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마셔요 습관처럼. 내가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서울에서 같이 다니던 직장을 열심히 다녔다면 이렇게 망가졌을까 항상 후회했어요. 나는 중요할 때마다 내 자신을 과신해서 멍청한 선택만 한다고. 그렇게 한 달 반쯤 지났을까.. 전여친의 카톡에 남자랑 커플로 상하의를 맞추고 커플템을 찬 상태로 바닷가 놀러간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의도하고 본게 아니라 카카오 소식으로 메인에 떠버려서 보게 되었는데 다시 미칠 것 같았어요. 이제 완전히 끝이구나.. 즐거워 보였어요. 솔직히 말하면 전 이제 취준생에 원래 즐겁게 하던 일을 다시 시작하려해도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무거워요. 센스가 중요한 일이라 공백이 있는 절 써주지도 않을 테고.. 능력은 없는데 책임 질것들만 많고.. 편하게 고민 터놓고 얘기할 친구도 없고, 옆에 있던 사람은 이제 다른 사람한테 갔어요. 휴대폰은 이제 조용해졌고 제가 어디서 죽는다 해도 바로 발견되지 않을 정도라 생각될 정도로 제가 잘못 살아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힘들어요 너무.. 왜 일 해야하고 왜 돈을 벌어 살아가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그냥 편해지고 싶어요. 솔직히 부모님 두 분 이혼하시기 전까진 아빠에게 받은건 사랑보단 폭력 뿐이었고, 살아온 날을 생각했을 때 앞으로 나아가고 싶을 정도로 행복한 기억이 딱히 없네요.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다 실패할 것 같고 이미 실패한거 같아요. 그냥 엄마 돈으로 힘드시지 않게 자연스럽게 사고로 보험금 받으시고 저도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몇 주째 아무에게도 말 못하고 가슴속에 담아 문드러져가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익명에 흘려보냅니다.
헤어진 지 2주 문제, 현실적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너무 힌드네요 헤어진지 2주차 6개월내내 붙어잇다가 없으니 힘들어요 연락하지말랫는데 자꾸 연락해서 스토킹으로 신고 당햇어요..너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어요 꾹 참는중이에요...그사람은 안힘글겟죠
istp/j남친에게 상황이별 그후 한달거리두기
솔직히 내용정리가 안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남친이랑 사귄지300일 조금넘었네요남친은 3살연하고 mbti는 제목에 쓴 그대로입니다 저희는 장거리아닌장거리고 주에 한번 주말에봐요물론 사귈때 잘해주었고 초반에는 제가 개인일 회사라든가 등등 힘들때 잘잡아주고 잘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사귀면서 남친에 대해 알겠는건 갑자기아파서 쉬면 남친개인적으로 현타를 느끼고 무뚝뚝하기도합니다 물론 길게쉬지않고 금방 다음날 어무렇지않게 자기야 이러고 싸우거나 틱틱되도 담날 금방 풀고 지나간이야기 꺼내지않고요 저희는 집순이집돌이 좋아하는거 거의 비슷해서 연애하면서도 서로 말없이도 편하고 좋다했어요서로 그리고 일집일집이라 일찍인나고 말도안되게 서로 9시전에 잡니다 심지어 여친을만들어도 프사 지인소개 엄청꺼리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랴서 지인들물론 일이십년지기 친구들도 신기하다고 저에게 놀랏다고할정도였고 그만큼 서로 좋고 그렇다고 연락을 재촉하는 사이도 아니고 서로 일이바쁘니 적당히 하는사이였어요 뮬론 서로 컨디션이나 괜찮은상황은 연인들의 흔한대화도 있고요 이삼주전쯤 남친은 허리가 안좋아서 가끔 호리뮨제땨문에 일주일은 치료하면서 집에서 쉬거든요이번에는 좀 많이아파서 일주지나고 이주되갈때 장염도 심하게 터진거에요 장염터지기전에 7일토요일 저 약속있던거 지인만나고 뮬론남친도 알아요 남친한테 거서 자기로했어요 다음날 너무 피곤하고 아파보이기도하고 해서 안깨우고 일어나지말고 나 갈게 푹자하고 잠걀에 응? 응~하고 헤어졌어요 그후 10일까지는 괜찮다가 점점 톡도 안읽고 전화는 받아요 그럼 잠깬목소리 장염때문에 계속 화장실 반복하다 새벽아침에 겨우잔다고 알고있어서 전화도 길게안했어요 밥이랑 약은먹고자! 하고 저도 패턴대로 일집일집이였어요 헤어지자하기전에 남친이 11일에 남친이 자기야 이번주는 나 혼자쉬어야할듯하다며 자기한테 미안하다고 오면 자기도 불편할거같다고 설명하면서 저도 집땜에 먼저 말할라했는데 미안해말라고 이해한다기보단 서로 다행이다 걱정말고 각자 집에있자했는데 목요일부터는 톡을 안읽씹하더라구요 그러다일요일되는새벽 장문으로 톡이왔어요 톡)xx아 내가 요새 몸도아프고 컨디션도 안좋아서 서운하게 만들었는데 이기적이고 내가 좀 생각을해봤는데 너한테 감정이 좋다는감정이 더는 안들더라고 아프다는이유로 방치하는거보면서 스스로 생각이들더라고 이래저래 길게 말하는거보단 그냥 우리 이만 끝내는게 맞는거같아 너도 나도 더 늦기전에 말을해야할거같아서 말할게 이렇게요그래서 두시간후 샤벽에 깨서 보게되어 아 깨어있을듯해서 저나햐보니 안받다가 받더라구요 나:내거 미안하다 꺄어있는줄알았다 두시간전 톡이길래 혹시 내가 싫어지거나 그런거니? 남:그건아니야 지금너무힘들어서그래 나:일단 나도 짐을가지러가야하고 이래저래하니 일단자 남: 웅 아침에 전화할게 그러고 끊었는데 저도 남친아픈거알고 개인집사정도있고 그게 일에도 지장줄수있는문제라 하루하루 좀 멍하니 정신없이 지냐거든요 집에가도 부모님 힘들어하시는거봐야하고 그래서남친이 잠을 오래자는편이라 오후에 가려했는데오후에 집에 일땜에 있어야해서일찍 갔어요 가서 비번도 바뀌어있지만 물론 전에비번 알고있다햐서 누르고 들오가지않고 조심히 두들기며 전화를 했고요 전화받길래 미안해 이건 진짜 미안해 오후에올상황이아니였어 하면서 양해릉 구했고 남친도 자다가 인나서 비몽사몽했지만 괜찮아 하면서 짐싸는거 보고있드라구요 울컥은했어요 하지만 울고불고 매달리는건 남친성격에 아니 다른남자분들도 조금 질로하는행동일듯해서 대화는하다 갈까하다가 얼추챙긴거같은데가야겠다 했더니 안아주려하더라구요 내가 왜그래 하면서 옆에앉아서 너가 해어지자하고 왜마지막이랗게해 나쁜짓이야 나름 웃으며 장난식으로 좋게말했고 나도 답답햐서 물어봤어요 내가 싫었어? 그래서 갑자기 그런거야? 남친은 상황을 설명하더라구요 좋아한다고 좋아하는데 미안함이 더커져서 그래서 그런거라고일단 다음날 아파도 일가야하고 너무쉬었고 크게아프니 지금 본인상황에 현타 타격 등등 온거같다그래서 예민해지다보니 나를 챙겨주고 신경쓰고 할상황이아닌듯하다 자기일과 컨디션 뭐하나라도 괜찮아야 널 신경쓰지만 지금 예민햐져있고 이로인해 괜한너에게 화풀이나 짜증을 낼거같고 그후에 문제더 다예상 생각을하고 이게맞는거같아서 이별을 전한거다 나도 어찌말할줄ㅇ몰라 메모장에 썼다 적었다하다 보낸거라고 내가 남친을 이해해주고 연락재촉안하고 그거에 잘못해줘서 미안하고 고마우면서도 자기가 못해주니 부담으로 간듯하다고물론 안헤어진다햐도 이렇게 버티다 괜찮아지면 흘러가듯 사귀겠지만 그동안은 남친본인땜에 내가 서운함도 생길거고 할거라고 나는 가족 지인 여친한테신경쓰게 서로 그렇게하는거 진짜싫다고 특히 자기가 챙길사람인데 신경못써쥬는건 연애가 아니지않냐 하더라구요 저는 알고있다했어요 사귀면서 한번씩 너그럴때있던거 그래서 재촉안하고 그러려니 했다고 이번에도 그러려니하려고했는데 신경쓰지말고 편히너일해나는 너힘든거알고 다 완벽히는 모르지만 어느정도아니 나한테 산경을 쓰려하지말고 나더 서운하지않으니 천천히 생각하자 자기일만하면서 했는데도 남친은 아니래요 그러다 싸유거나 그러다가 여러상황을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끝까지 안울고 장난으로 뽀뽀를 하던 안아주면 가만히있더라구요 내가 욱해서 헤어지자며 근데 아런건 오ㅑ다받냐 자기야 햐도 반응하고 하니까 본인도 윳으면서 플란다스개의법칙이야 휴헤어진사이니 뽀뽀안되 그리고말하지만 난 너가 싫어서 헤어진게아냐 좋아 좋은데 지금 내문제가 우선이고 물론 헤어지면 자기가 아는 너는 술먹고 전화하던 한듀번은 집에 찾아올것같다며하길랴 남친에게 어차피 저나햐도 안받을거고 나 차단할고잖아 프사도내리고 다했으면서 집찾아와도 안열어줄고면서했더니 남친이 아니 왜차단하냐 안해 찾아와도 그전에미리말해줘 일요일에 쉬든해야하니까(사귀기전부터 일요일은 항상 쉬던남친)당분간 일요일도 일해야할듯해 그리고 너가와도 나는 어 왔어? 그러려니 할듯하다고 집비번도 너는 알고있을거라고 전에사귀기전에 뭔지 알면서 내가 왜 받아줘 왜 그렇게해 그거 나쁘지 남친이 어련히 너가 알아서 정리하고 할거라고 아까도말했지만 싫어하능게아냐 너가진짜싫고 그랬음 지금도 문도안열어줘 승질냈지 내가 이기적이게 정리후 헤어지자했으니 너스스로가 자기가 알아서 할고니까 그렇게하는거라고 진짜 이래저래이야기하다 제가 확 스킨쉽찐하게했거든요덮쳤더니 이성적으로해 안되 거부하다 결국웃으며 너맘댜로해라 당황하면서 그리말하고 본능에 둘다 하면서 틱틱하고 사귀던것처럼 장난치다가 같이 담배한대하고 포옹하려니 꼭언고 뽀뽇ㅎ 받아주다가 방에 남친은 몸땜에서 졸립기도햐서 기댜고 저는 옆애앉아서 이야게햤어요 너의사정 다 알겠다 그럼 내사정도 말할게이랴저래해서 원랴 너에게 먼저 이번달 못볼것같다 전하려했다 나도 지금 내 앞에 일이 우선이라우리 일상 간단톡 출근잘해 다녀와 점심먹어 맛너게먹어 퇴근 잘자유 응잘자 이렇게하듯만할고같아서우린 서로 댜화할기회가 없었고 일이 우선인 나이고근데 서로 좋아하고 상황땜에 헤어지는거니까 서로 대화타이밍도시간도 없었어 미리 그랬음 덜햤을거같기도햐 단지 나는 서로 마무리가 되고 아무렇지않게 다시 만났음한다 혼자 그러는건아니야 물론 바쁘고 정신없음 연락도 못해 나도그렇고 재촉하는스타일도아니고 서로가 나도 이번달은 하루하루 초조하고 남친이너도 아픈데 일다시해야하고 현장직이니 더이상 빼먹기힘들고 컨디션 찾는데 오래걸리니까 천천히 하자 했더니 남친이 자기자신은 못해도 7월말안에는 다시 자리로 돌아갈것같고 컨디션도 그렇게되게 할거고 나의사정도 알았으니 서로 일단 각자 집중하자 근데 그때가서 서로 마음이 그댜롤까 아니 지금 좋아하는마음 가직하고 헤어지자한건데 그때가면 내마음이 사라지지않을까? 난 그럴거같아자연스레 신경써야할 여자가 그리고 연애가없으니 감정보다 이성적이라서 라고하길래 그럴수도있지 매일 그런 사귀면서 편했던톡이아니라 이삼일에 어쩌나 잘다녀옴? 응 다녀왔다 안부겸 뮬어보면되고 칠월달 아예 안볼슌없을고야 근데 주마다 보지못해 이삼주에 한번 보러갈수도있어 나도 너에게 아무렇지않데 평상시톡보낼슈있지만 너는 그것도 아마 신경쓰이고 불편할거야 안읽더라도 뜨니 보이지 그러니 신걍쓰지마 나도 그렇게 평소처럼 막 톡보내고 전화는안해 우리연야할땨도그랬으니 그걸 좀더 서로 시간을가지며 재정비처럼 하다가 문득안부처럼 친구처럼 보낼거고 그럴게 보내먄 아마 너도 응 아니 답은 아무렇지않게할고같아했도니 그렇다고하네요 그렇게 남친이 이야기듣고 나도 상황 여러이야기하고 해서 7월말까지 함 서로 재정비하자 했어요 사실상 헤어졌지만 서로 기간을 지켜보기로했죠 집와서 전화한통하고 그후 연락 저도안했어요물론 그놈성격상 안읽씹할테고 오랸만에 일나가서 더정신없고 컨디션안좋은데 더힘들테니 여기서 제가 아무렇지않게 안부톡 이러면 말틀리게 미련해보이고 불안해허고 붙잡는다고 느낄까봐 물론 그놈은 카톡프사 이제 그날 내려져있고 저도 바로 내리긴 그래서 사진한장만 같이 먹엇던음식으로 대처하고 나머지는 건드리지도않고 내비두엇어요 프메도 딱히 안쓰고 비슷한일있던연애있는데 슬픈글 아님 긍정적인척하는글 막올리고 그런거는 상대방이 거부감든다하더라구요 그랴도 까인입장인데 합리화 모순적으로 생각하기도하고 괜히 엠비티 유형 찾아보고 잇팁잇티제가 정말 힘든유형이드라구요 저도 같은 유형이라 단지 여자남자 차이가 좀있어서 그렇지 슬프고 하긴하죠 답답도 불안도합니다 그놈도 아예 안보지않을거같다고 자기는 찾아오긴할고같다고 하길래 내가 응 아얘안볼슌없어 근데 주마다 본것처럼 가지않을거고 나중에 보러간다하겠지 하니까 미리연락만달라하길랴 그래 알겠어 하고 좀자라하고 간다햤죠 근데 은근 짐이 무거워서 ㅡㅡ 미안한데 자기야 나 짐 조금만 덜어갈게 무거워 다음에 가징러올게 하니까 응~하더라구요 서로 플란다스개처럼 자기하다 끝났네요 말은 쿨한듯 지질했네요 재회가능성은 거의 미지수지만 그기간동안은 제일하면서 천턴히 연락을 해보려합니다 물론 내가말한고 지키면서 할수있는 연락을요 단지 그 타이밍과 간격을 모르겠어서 이렇게 조언을 얻을라고 긴글올립니다 욕은하지마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글)) 대화하면서 여러가지로 뮬어봤어요이런말하면안되지만 궁금햐서그랴 내가 다른남자만났으면좋겠어? 하고 질문몇개했더니 그놈은 차라리 빨리다른사람만나서 티냈으면좋겠다고 그럼 나도 너에대한 좋아하는마음을 빨리 정리도되고 할테니근데좋으사람만나라고말은안해 너에게 잘하는 그런 평범한 연애를 잘하게 이어가주는 사람을 만났음해 난지금 내상황이 우선이라 지금 이렇게 헤어지자하는것도 내이기적인거고 현실적을 우선시라고 그래서 미안하기에 기다려달란 그런 말도 안하는거고 그런말했다간 그동안 상처받고 뷸만도 쌓일거니까 감정적이게 안좋게 하고싶지않아 여러경우를 생각하고 예상햐도 난 분명 널옆에두면 신경은쓰이면서 내가 스트레스받고 널 아프게 할거같아 모진말도할테고 나도모르게 짜증도뷰릴거고 이랗게 이해해주고 잘봐주고 하는날 아니까 고맙고 미안햐서 그랴서 그래 하긴나도 그랴 아마 아플땨도 자기한테 예민햤으니자기는 자기거 좀 괜찮고 일이나 몸도 그러면 다시 밝아지고 챙겨쥬는 사람이니까 본인이 절벽앞인데 자기부터 살고 봐야지 나도 그런건안바래 비슷한경우 이별은 두번있었지만 한번은 본인상황땸에 헤어져서 저에게 헤어지자하고 만나서 대화도 안들어주고 두세살 고생하다 우연히봤는데 그때 다시시작하자햐서 거절햤고 듀번째는 기회를 저에게 줬는데 바보처럼 거리두기 기간에 매일 긍정적인척 톡보내고 답없으니 저나하고 뷸안함을 비춰서 헤어졌어요 그랴서 경험바탕으로 남자가 그것도 저런 엠비티가 저럴경우는 자신이 처한상황이급박한거라눈거알기에 해어졌지만 서로 기간을정했우니 그시간동안은 부담주거나 애정 미련 이런연락안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햐요 그랴서 프사랑 나중에 보낼 연락 타이밍은 어떻게해야할꺼요 ㅠ 정말 내가쓰지만 미련하고 규질구질한게 티가나네요 ㅎㅎ 이만 추가글 없어요
전여자친구 생각만 하면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그래도 몇개월 되었는데 아직도 그사람 생각만하면 가슴이 막 답답해지고 불안하고 초조해지네요.. 원래 이런걸까요..? 아직 많이 보고싶어서 그런거겠죠..?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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